이거 저거 다 잊어버리고
여행가고 싶은데
혼자서 어디를 못가겠어요
겁도 나고요... . . . . .
이거 저거 다 잊어버리고
여행가고 싶은데
혼자서 어디를 못가겠어요
겁도 나고요... . . . . .
미투요 이러다 인생 끝나겠어요 남들과는 맞 추기 힘들어
혼자 생각은 간절해도 자신이ᆢ
그래서 짧은 당일치기만 해요 나들이
저는 혼자 못할듯요
그냥 우린 당일치기만 하죠 뭐
패키지 아니면 제주 둘레길 사건등 세상이 무서우니
감당할 만큼만 하죠 뭐
저도 못가요 겁나는건 못견뎌서 그럴바에 안가고 말아요
굳이 고칠필요 잇나요?
실제로 여자혼자 가는거면 그 위험 감수하고 혼자 가는건데..
대부분여자들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전 혼자 여행 많이 해봤는데 딱히 위험한 건 없어요
밤늦게 안돌아다니고 한적한 곳 안가고
근데 이런건 다른 사람이랑 가도 마찬가지거든요
이주전에 제주도 혼자 다녀왔는데 렌트하고 호텔에서 자니 딱히 무서운 것도 없었구요
저는 작고 깡말랐는데 국내외 많이 다녔어요.
안전한 나라 위주로 가긴 했어요.
근데 비가 오기시작하는 아무도 없는 올레길 하고
사람 없는 산은 무섭더라고요 .
그리고 나이드니 점점 겁도 많아지고
국내외 혼자 여행 무지 다녔는데요
위험하고 무섭다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안전한 숙소 잡고
안전한 곳으로 다니고
안전한 음식만 먹고 다니는데
위험할게 뭐가 있나요?
거기도 다 사람사는 곳인데요.
그렇게 따지면 이불밖은 다 위험하죠
혼자 아시아 도시로 가세요. 호텔에 문 꼭 잠그고 자면 암씨롱도 안하고요.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혼자 다니고 밥 먹는게 남들 시선 의식도 안되고요. 제가 원글님보다 더 쫄보일텐데 혼자 여행 여러번 했어요.
한적하고 으슥한 곳은 여행지 아니라 사는 지역여도 무섭죠.
우리나라는 도시 위주로 낮에만 다녀도 충분히 여행할 수 있어요. 저도 나름 관광지 가까이 사는데, 여기 시내나 유적지에 다니는 분들이 지역민인지 외지분인지 알 수도 없고 관심도 없어요. 식당이든 어디든 혼자 오는 손님들도 흔해서 아무도 뭐라지 않고요. 대중교통 잘 돼(더구나 유명 관광코스라면 지겨울 정도로 안내가 넘쳐나), 길 가다가 스마트폰만 켜면 정보 넘쳐, 말 잘 통해, 안전한 치안과 음식에...일부러 한적한 곳을 찾아가지 않는다면 위험할 게 뭐 있나요?
사시는 곳은 혼자서 볼일 보러 잘 다시니지 않나요? 그럼 딱 그런 마음으로 이웃 도시 다녀보시고 적응되면 ktx로 갈 수 있는 도시 하나 정해서 당일코스라도 다녀보세요.
혼자 못 가신다는 분들께 안전한 도시 위주로 안내해드리면 꼭 올레길, 둘레길 사고나 펜션 사고 같은 예를 들면서 반박하시던데, 울 나라 여행지가 그런 곳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 곳은 고참 여행자라도 혼자 안 다녀요.
혼자 아시아 도시로 가세요. 호텔에 문 꼭 잠그고 자면 암씨롱도 안하고요.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혼자 다니고 밥 먹는게 남들 시선 의식도 안되고요. 제가 원글님보다 더 쫄보일텐데 혼자 여행 여러번 했어요.
혼자 아시아 도시로 가세요. 호텔에 문 꼭 잠그고 자면 암씨롱도 안하고요.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혼자 다니고 밥 먹는게 남들 시선 의식도 안되고요. 우리나라도 좋지만 비행기 타는 거나 외국어 하는 이국 속에 있다는 자체사 확실히 기분전환 되고요. 제가 원글님보다 더 쫄보일텐데 혼자 여행 여러번 했어요.
혼자 아시아 도시로 가세요. 호텔에 문 꼭 잠그고 자면 암씨롱도 안하고요.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혼자 다니고 밥 먹는게 남들 시선 의식도 안되고요. 제가 원글님보다 더 쫄보일텐데 혼자 여행 여러번 했어요.
더럽고 힘든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박물관 미술관 맛집위주로 여행가요. 도시만 다녀도 갈곳 많을 듯해요.
외국이든 우리나라든 혼자 가든 누구랑 같이가든
밤 늦게 돌아다니지 말고 한적한 곳 가지말고 누가 주는 음식 먹지 말고 술먹고 취하지만 않으면 위험할 일 거의 없어요
혼자가는 여행일수록 숙소 더 신경쓰시구요
어쩌라고...
해외로 한 번만 가보면 되는데
정말 행복한 시간을 경험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