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연휴때 늘 시댁내려갔는데요 4시간거리
연휴아니라도 8일날 바로전 토요일 내려가서 식사하고 꽃달아드리고 했죠
이번연휴는 가족과 해외여행가고픈데. .
시누가 연휴때 시골 가자고. .
여행갈건데요
하면. . .욕바가지로 하실래나 ㅜ
이번연휴에 다들 시댁가시나요?
5월연휴 여행간다면 어머님 싫어하겠죠
ㄴㄷ 조회수 : 2,101
작성일 : 2019-04-11 11:00:48
IP : 175.214.xxx.2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1 11:01 AM (106.255.xxx.9)연휴전에 미리 가시고 사정말씀 드리세요
인성 제대로이신 분이라면 이해하시겠죠2. 차라리
'19.4.11 11:02 AM (14.52.xxx.225)한 주 일찍 가시면 어때요.
3. ...
'19.4.11 11:06 AM (121.173.xxx.135)수긍하고 받아들이는데 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당연한건 당연하게 누리세요.
전 주쯤 주말에 다녀오시던가요.4. 원글
'19.4.11 11:10 AM (175.214.xxx.205)남편일정대로 짜다보니 첫주 토일월화수 이때가 딱좋다해서.ㅜ
5. ..
'19.4.11 11:12 AM (211.205.xxx.62)싫어해도 여행 가세요.
다 따지면 평생 못갑니다.
안가고 눈치봐도 뭐 얼마나 고마워할까요6. 똑같은
'19.4.11 11:31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이유로 친정부모님 눈치도 보세요?
남편과 님이 합의했음 됐지 뭘 더 신경쓰세요?
욕을 먹더라도 님 혼자 먹을 생각 마시고, 자기 원가족은 남편이 나서게 하세요.7. 걱정마셈
'19.4.11 11:37 A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가족 여행의 기회가 많지 않아요.
어린 시절 행복한 시간...가지세요.
눈치 보지 말고요.8. 원글
'19.4.11 11:48 AM (175.214.xxx.205)네. .미움받을 용기를 내보겠습니다
9. ㅇㅇ
'19.4.11 11:56 AM (116.42.xxx.32)드라마라 생각해보세요
눈치보는 주인공
님이 먼저 욕할듯10. dlfjs
'19.4.11 12:44 PM (125.177.xxx.43)욕하거나 말거나 하고싶은대로ㅜ해요
인생 별거 있나요11. ㄹㄹ
'19.4.11 12:4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내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혼자 사는 거고
결혼했다면 기본도리는 해야죠
여행 전에 미리 다녀오면 해결되겠네요12. ^^;
'19.4.11 1:21 PM (211.243.xxx.238)뭘 그만한일로 미움까지.
용돈 보내드림 되지요13. ㅇㄹ
'19.4.11 1:56 PM (1.235.xxx.70)평소보다 넉넉한 용돈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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