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방미하는 뉴스 전하면서,
양국정상이 나온 바탕 화면에 태극기 대신 인공기 걸고, 성조기를 나란히 세운 연합뉴스
지들이 환장하는 인공기, 빨갱이, 북한..에 몰아일체 현상이..헐
일년에 내 피같은 세금 300억씩 쏟아 붓는다는데, 아래는 그들의 해명이랍니다
"연합뉴스TV 관계자는 이번 사고에 대해 "해당 배경화면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북미 대화가 재개되도록 중재자 역할을 하기 위해 방미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며 "때문에 한미 두 정상의 얼굴 사진과 함께 북한의 인공기와 미국의 성조기를 나란히 썼다"고 설명했다. "
실수가 아니었다는 자백을, 지리게 당당하게 하는 센쓰!
네네~그러셨어요. 아~그러셨구나.
전 또 실수로 그러실 줄 알고, 그리 화 낼 준비까지 했는데..
제가 개돼지라 그런거죠?
됐고! 일년에 세금 300억 지원하는 거 금지해달라는 청원입니다.
그 돈이면, 소방관들 장갑이 몇개인지
저번에도 서명했건만, 기간이 지나서, 무위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니, 다시 서명하시길...
가장 핫하게 올라가는 청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