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리, 덜 나쁘게 보는데요

ㅇㅇ 조회수 : 9,256
작성일 : 2019-04-10 21:23:58
저도 경악했어요. 반전이라..
근데 며칠 지나니,
그 이중 이미지라는게 본성과 이미지상의 괴리인데요,
포장이든 어쨌든
이미 낳아 놓은 아이들에 대해 책임감 다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IP : 221.154.xxx.18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0 9:25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책임감으로 키운거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보기엔 사회적으로 정상범주에 들기위해 가족을 이용한 거라고 보여요..방송도 대체로 가족프로 나오고.. 만약 이혼했다면 지금처럼 방송에서 불러줬을까요? 이미지가 지금 같았을까요?

  • 2. ..
    '19.4.10 9:26 PM (211.205.xxx.62)

    와이프는 지옥이에요

  • 3. 저도
    '19.4.10 9:26 PM (110.70.xxx.99)

    심님 말씀에 동의

  • 4.
    '19.4.10 9:27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그냥 가족은 자기 생활을 유지해주는 도구일 뿐이예요. 가족들도 알았을텐데 저런게 아버지라고 있느니 정신건강상 없는게 훨씬 나을지도..

  • 5. ..
    '19.4.10 9:27 PM (223.33.xxx.229)

    양성애자 아닌걸로 밝혀졌나요? 동성애자 아닐 수도 있는데..

  • 6.
    '19.4.10 9:30 PM (121.131.xxx.55) - 삭제된댓글

    철저하게 이중 생활을 했는데 그게 책임감이라고요?
    한국에서 살려면 감추고 바른 이미지로
    일관해야 하니 그렇게 사는 척 한 거죠.
    그래야 학교 이사장,방송인으로서의 자리를
    지킬 수 있으니까요.
    누구랑 비교급은 아니지만 그 가족들은 너무
    힘들 거예요,가족 다 공개했는데.

  • 7. ㅇㅇ
    '19.4.10 9:34 PM (223.39.xxx.233)

    전혀요..가족들이 불쌍하지 저게 책임감? 불륜에다가 이중생활..철저하게 이용한거..

  • 8. 이용한거
    '19.4.10 9:35 PM (119.198.xxx.59)

    맞아요.

    막내아들 지 카드쓰고 놀러만 다닌다
    대학을 졸업못하고 몇 년째 다닌다는 둥

    그것도 팔아먹기 위한 방송용이었겠지만

    ㄸ 묻은개가
    겨 묻은개 욕한게 됐죠.

    아부지라는 작자가 . .

  • 9. ...
    '19.4.10 9:38 PM (218.148.xxx.214)

    막내가 왜 저렇게 컸는지 알거 같아요. 말못할 썩은 가정사가 아이를 병들게 한듯

  • 10. ..
    '19.4.10 9:43 PM (112.186.xxx.45)

    마약사범은 자신의 죄값을 치루는게 마땅하지만
    그거에 더해서 동성애와 불륜으로 인해 가족이 겪어야할 심적 고통이 안쓰럽네요.

  • 11. ㅁㅁㅁㅁ
    '19.4.10 9:52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정말 82 올때마다 세상물정 이해 못하는 특이한 분들 많은걸 느껴요. 그러니 누구는 남들 등쳐먹고 맨날 몇억씩 씨에프찍고 성매매하고 누구는 여기에 맨날 무시당한다 사람들이 무시한다... 누구는 맨날 점보러다니고... 누구는 악마년 차령하고 ㅋㅋ 그러고 사는거겠죠. 참 요지경. 어쩜 그렇게 세상사 돌아가는거 똑같이 보면서도 천지분간을 못할까...

  • 12. ..
    '19.4.10 10:16 PM (210.183.xxx.220)

    아니 이거 본인이 인정한 사실인가요?

    마약도 놀라운데 동성애자가 왠말..

    누구보다 장인 장모 어째요 ㅠㅠ늙으막에 이 무슨

  • 13.
    '19.4.10 10:27 PM (58.120.xxx.107)

    그 상대 남자도 이해가 안가요.
    마약복용에 관한 수사를 하는데 왜 굳이 나 저ㆍ랑 동성애 했다고 밝혔을까요?

  • 14. 윗님
    '19.4.10 10:42 PM (222.110.xxx.248)

    동성애때 그걸 써다고요.
    그걸 언제썻냐, 누구하고 썻냐 당연히 수사관이 묻지 않겠어요.

  • 15. 푸핫
    '19.4.10 11:10 PM (39.118.xxx.224)

    이 사건의 경악스러움의
    포인트는 철저한 속임이에요
    결혼 안하고 혼자 타락의 끝을
    달리고 별짓 다한들 지 인생망가지는건데
    눈속임으로 가정 만들어
    부인은 거의 이용만 당한것 같고
    아내나 자식에 대한 사랑이 있을까 싶어요.
    돈만 대주면 그게 가정인가요.
    차라리 저런가정아닌 건강한 기관에서
    자란 사람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어요.

    심지어 그 컨셉으로 연예인으로
    얼마나 잘 살았나요

    그리고 자꾸 동성애가 뭔 잘못이냐
    인권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타고나길 그런것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존중해요 가엾고
    그런데 거기에 숟가락 얹어
    성적도구로서의 사람에 대한 탐닉이
    인간으로서 할 짓이고
    옹호할 인인가요.
    양성애 동성애에 대해
    다시 고민할 땝니다.
    그냥 성중독 거기에 뇌나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로 보여요.

    제가 술로 예를 들어볼까요.
    술 마시면 위로되고 기분좋아요
    그것에 빠져 자주 마시고
    아침엔 후회가 밀려오죠
    그리고 또 마시고 후회하고
    그리고는 그 사이에서
    아 모르겠다 정신 놔버리고
    중독으로 가요. 그럼 그런
    사람이 되는거죠.

    아마 자극이 쾌락이 엄청 강렬할수록
    후회 자극 후회 자극
    하다가 그냥 정신을 놔버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후천적게이들 혹은 양성애자들은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그래서 많이 유혹하고
    웹툰 방송 음악으로 “괜찮다” “좋다”
    더더더 메세지를 보내구
    자라는 아이들은 경계를 풀거구

    심히 두렵습니다
    사실 힘있고 권력있는 사람들중에도
    많겠죠. 법, 방송, 학교.....
    인권으로 포장하여
    서서히 문화로 다가오는 게
    사실 무서워요.

  • 16. ㅇㅇ
    '19.4.10 11:12 PM (175.120.xxx.157)

    클로짓게이짓 했는데 뭐가 책임감이에요
    클오짓게이들 동성애인이랑 섹스 맘껏 하려고 애들도 많이 낳고 연년생으로 낳는다네요
    여자가 육아에 전념할때 자긴 맘껏 즐기는 게 특징이랍니다
    책임 질거면 안해야죠 부인 애들 장인 장모 부모한테 제대로 똥쌌는데 왠 쉴드

  • 17. 역겨운동성애자들
    '19.4.11 1:53 AM (223.62.xxx.88)

    심히 두렵습니다
    사실 힘있고 권력있는 사람들중에도
    많겠죠. 법, 방송, 학교.....
    인권으로 포장하여
    서서히 문화로 다가오는 게
    사실 무서워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차별프레임 역으로 이용해서
    진정으로 존중받고 보호받아야할 다른 소수자들의 인권을
    밟고 일어서는데 눈하나 깜짝안하는 기생충 쓰레기들임.

    지들선택으로 성과 쾌락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해 타락했으면
    그걸로 조용히 숨어 살지는 못할지언정
    진보,인권편에 슬며시 숟가락 얹어서 피해자 행세하며
    남이 농사지은 열매 쏙 따먹는 파렴치한들이죠.

    동성애자들의 연애는 이성애자들의 양상과는 전혀 다릅니다. 일반인이 상상하는 어쩔수없는 안타까운 사랑, 이런게 아니고
    오로지 자극과 쾌락만을 탐닉한 욕정일 뿐입니다.

    더 크고 더 강한 자극을 찾기위해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한 그들이 사회질서에 끼치는 해악과 손실은 의견이 배제된 사실자료기록만으로도 고스란히 입증되는데도 불구하고
    동성애에 관한한 팩트보도만으로도 인권침해로 처벌되는 개같은 법때문에
    언론이 왜곡되고 편향적인 보도를 해왔는데요,
    그결과 빠르게 사회에 스며든 그들의 존재는 이제 더이상 소수자가 아니게 되어 아이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권과 정신병자들의 생떼를 구분못하는 무지몽매함에서 깨어나 저들의 비정상적인 욕구가 뻗어나가지못하게
    사회구성원들이 지켜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더더욱 말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71 집에서 회사업무를 봐야 하는데요 2 01:28:02 53
1793370 충치 치료 받는중에도 양치질 안하는 아이 ㅇㅇ 01:25:51 54
1793369 어서오세요 이재명이 만든 세상 3 .... 01:22:52 155
1793368 잠안오는밤 4 불면증 01:07:29 301
179336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2 Proust.. 01:05:04 448
1793366 치매는 특정 냄새를 못 맡는다네요 1 ... 00:59:24 672
1793365 강미정-지금 조국혁신당이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할 단 하나의 사실.. 1 겨울 00:38:02 504
1793364 이케아 미스터리 박스 라는 sns 광고 조심 하세요. 2 이케아 00:37:29 412
1793363 강력하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6 마담프루스트.. 00:36:30 554
1793362 은지원은 왜 자꾸 나와요? 17 극혐 00:35:36 1,202
1793361 4050세대 AI 시대 공감하는 짤 (펌) 2 ........ 00:23:08 914
1793360 0세 아기들도 어린이집 다니네요 11 Sweet 00:22:50 750
1793359 잔잔하면서 재미있는 영화 보신 것 7 .. 00:17:43 594
1793358 세탁세제에 가루는안되나요 3 경희대국제캠.. 00:12:28 526
1793357 자폐아이의 부모의 직업을 조사했더니 9 . . 00:11:31 2,218
1793356 '중우정치'라고 말한 민주당 초선은 누구일까요? 7 ㅇㅇ 00:11:12 392
1793355 압구정현대 매물 60% 늘고 급매도 23 잼프 홧팅 2026/02/06 2,481
1793354 삼전.하닉 호재나왔습니다. 8 .... 2026/02/06 2,486
1793353 텐트 사고싶은데 조언 구합니다. 2 .. 2026/02/06 214
1793352 BTS가 딱히 뭐가 매력이고 인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38 2026/02/06 2,583
1793351 제미나이에 쿠팡 탈퇴 현황을 물어봤습니다 8 2026/02/06 1,713
1793350 입시는 매도한 주식같아요 5 ㅇㅇ 2026/02/06 998
1793349 마운자로 해보신분? 4 aaa 2026/02/06 622
1793348 공복 올리브유하면 살찌나요? 2 걱정 2026/02/06 661
1793347 최근에 전기건조기 사신 분들 사용시간? 건조기 2026/02/06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