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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대단하네요

어이없음 조회수 : 6,001
작성일 : 2019-04-10 17:34:47
신선하긴 하네요..보통 10억짜리 집도 부인이 한일이라 모른다인데 여자니까 이젠 죄다 남편이 했다네요.
근데 지 이름으로 몇십억 주식을 사대는데 그걸 모른다고 하면 아하 너무 바쁘셔서 그렇군요 하고 넘어가주나?
그리고 주식을 이렇게 공격적으로 사서 성공하기가 쉽나요?
맨날 개미들은 보통 주식으론 성공못한다던데..거물급이긴 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0753238
IP : 175.223.xxx.24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이없음
    '19.4.10 5:35 PM (175.223.xxx.242)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0753238

  • 2. 그닥
    '19.4.10 5:37 PM (218.39.xxx.122)

    청문회보니,수익율은 그닥 이랍니다~~

  • 3. 본인이
    '19.4.10 5:39 PM (218.39.xxx.122)

    가지고 있는 6억대 주식수익율은 마이너스랍니다.

  • 4. 합법적이면 뭐
    '19.4.10 5:40 PM (59.24.xxx.154)

    남편이 변호사면 재산 많은거 이해됨
    낙지사도 재산이 어마어마하죠?

  • 5. 재판관여
    '19.4.10 5:42 PM (218.39.xxx.122)

    가지고 있는 주식회사는 재판에 참고인정도였음.
    그나마도 유불리를 따지면 불리하게 판결함.
    가짜뉴스로 헛소리할까봐 미리...
    청문회 보니..

  • 6. 어디서
    '19.4.10 5:47 PM (58.127.xxx.156)

    저번엔 부동산 투기꾼만 어디서 줏어오더니

    이젠 완전 주식투자 중독자를 헌재 재판관으로 줏어왔네...

    박지원 싫어하지만 맞는 말 했어요


    증권사로 가지 왜 판사하려고 그럽니까?

    아니 증권사로나 갈것이지 뭘 법조계에 있겠다고 발악이신지...

    가지가지한다 정말. 40억 넘게 고위험 리스크 주식 전략 투자..

    주식사기꾼들한테 관대하겠구만.

  • 7. ..
    '19.4.10 6:00 PM (112.146.xxx.125)

    청문회 봤는데 저걸 주식해서 다 불린게 아닌거 같던데요.
    남편이 10년 동안 변호사 하면서 받은 변호사보수비와 급여 등 다 합해진 금액이니까요.
    청문회 본 저로서는, 저걸 문제 삼을 수는 없다는 생각.

  • 8. ...
    '19.4.10 6:37 PM (61.32.xxx.230)

    재산에 80% 이상이 주식이고...

    주식거래가 5000회 이상인데...

    문제 삼을 수 없다고 생각 한다구? ㅎㅎㅎ

  • 9. ...
    '19.4.10 6:43 PM (59.11.xxx.18)

    첨에는 재산의 대부분을 주식으로 무슨 35억을 들고 있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종목을 세심하게 살펴봤는데 일명 작전주는 안보이네요??

    요새 트렌드 종목도 아니고.. 내가 찍어도 저거보다 잘하겠다 싶던만..

    박덕흠은 부동산만 500억 가지고 있다면서요..
    정뭐시기는 또 재산이 60억인데 대출끼고 30억 투자해 무슨 항공회사 대표를 맡지 않나..

    서민에게는 물론 아주 큰 돈이지만 강남 고급아파트한채 값으로 헌법재판관후보는 아파트안사고 주식에 투자하나봐요..
    별 문제될껀 없어보이네요..

  • 10. ...
    '19.4.10 6:48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전문직들 주식투자 저렇게 많이 해요
    잘 모르는 사람들 눈에는 중독이나 위험해 보이겠지만
    돈 좀 있는 계층에선 일반적이에요 거의 다 주식 많이 하죠

  • 11. 남편이
    '19.4.10 6:52 PM (61.245.xxx.11)

    대형 로펌 변호사에
    십몇 년 월급이면...

    취득과정에 불법만 없다면

    문제거리가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12. ...
    '19.4.10 6:53 PM (61.32.xxx.230)

    고급아파트로 한채값 정도뿐 ...
    주식으로 마이너스...

    그래서 문제 없다?

    재산 80% 주식에 몰빵 거기에 마이너스
    투기라는 증거 지....
    바보 들인가?ㅎㅎ

  • 13. ㅇㅇㅇ
    '19.4.10 6:55 PM (120.142.xxx.80)

    주식 한 것도 죄가 되나? 돈이 뇌물 받아 한 것이 아니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증권거래 하는 것이 불법인양, 무슨 큰 죄인양 낙인을 찍는 것이 아이러니 아닌가?

  • 14. ...
    '19.4.10 6:55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몰빵이라고 주식이 어찌 투기가 되겠어요
    선물옵션이면 모를까

  • 15. 이부부는
    '19.4.10 7:00 PM (218.39.xxx.122) - 삭제된댓글

    자기돈으로 주식투자하는게 왜 투기죠?
    빚을 낸 것도 아니고,작전주에 투자한 것도 아니고..
    선물옵션도 아니고..

  • 16. ..
    '19.4.10 7:01 PM (39.7.xxx.16)

    3억5천을 주식으로 거래 5000회를 해도 신경쓰이고 정상적 업무를 볼수있을까요? 하물며 35억을 주식으로 5000회를 거래한다면 주식전업투자 개념이네요. 온통 신경이 호가창에 가있을듯

  • 17. 한사람이
    '19.4.10 7:03 PM (218.39.xxx.122)

    한게 아니라..부부가 몇년에 거쳐서 한 횟수를...ㅉㅉ
    남편이 10년이상 변호사니..시간적 여유가 더 있었나보죠.

  • 18. ...
    '19.4.10 7:08 PM (61.32.xxx.230)

    5000 을 몇년으로 나누면

    작은 숫자가 될까요?

    20년으로 나눠도 250인데.....
    이 간단한 것도 안되나? ㅎㅎ

  • 19. ....
    '19.4.10 7:33 PM (1.227.xxx.82)

    공직자의 청렴결백 뭐 이런건 바랄 수도 없네요.
    정말 하나같이 모두...에고
    그런데 이건은 김의겸이나 그 교통건설부 장관 후보자와는 다른거 같아요.
    돈 많이 번 것으로 투기에 가깝지만 어쨋든 적법한 주식투자를 한거고 거래 횟수가 많은건 ㅋㅋㅋ 참...힘든 일 하면서도 그러고 앉아 있었건게 신기하긴 하지만 또 뭐라고 하기엔...아몰랑...정말 그냥 다 지저분~하네요...ㅠㅠㅠ

  • 20. ..
    '19.4.10 7:46 PM (211.224.xxx.163)

    5천번 주식거래했다는게 전 더 문제같아요. 남편도 지금은 변호사지만 전직은 특허판사였어요. 판검사는 주식은 웬간하면 사지 말라 선배들이 애기한다던데. 이해관계 상충때문에. 판결한것들이 특별히 이해관계 상충되고 그 회사가 승소한건 없다지만.

  • 21. 법을 다루는
    '19.4.10 7:48 PM (223.62.xxx.156)

    사람이 물욕이 너무 많아 보이고 주식을 저렇게 많이 하면서
    본업에 충실한게 가능할까요?
    닥치고 문대통령 지지하는데 이번 후보는 음...

  • 22. ㅣㅣ
    '19.4.10 7:59 PM (49.166.xxx.20)

    남편이 특허 판사 였으면!
    관두시고 변호사 하시면서
    널널히 주식이나 하고 사시지.

  • 23. 저도
    '19.4.10 8:02 PM (175.116.xxx.169)

    주식한지 얼마안되 5000회 거래라는 숫자가 안와닿는데
    저 정도면..거의 단타거래인가요?
    매일 한번씩 해도 365회, 10년이면 3650회인데
    주 5일에 명절연휴 등등 빼면..
    도대체 저 부부인지 남편인지는
    재판 조사는 언제하고 저렇게 주식거래를 한건가요?
    판사들 업무량이 너무 많아 재판 진행하는데 시간 걸린다고 들은거 같은데,.
    재판 연구에 주식 연구에 매매거래에..저게 어떻게 가능하죠?

  • 24.
    '19.4.10 8:38 PM (211.36.xxx.117) - 삭제된댓글

    내부 정보를 몰래 알아낸 거 아닌데 뭐가 문제죠?
    재테크를 주식으로 하든 부동산으로 하든
    자본주의에서 포트폴리오는 알아서 하는 거지
    공직자는 예적금만 해야 돼나요??
    모두들 어떻게 하면 투자를 잘 할까 궁리하는데
    판사 변호사는 손가락 빨으라는 건지
    뭐가 문제인지 당최 모르겠네요.

  • 25.
    '19.4.10 8:40 PM (211.36.xxx.117) - 삭제된댓글

    저 사람이 근무 시간 중에 주식했대요??
    퇴근한 후에 주식하든 말든
    도대체 판사인 거랑 뭐가 관련인 건지~~~~
    판사는 퇴근하면 밥먹고 자야되나 보죠?

  • 26. 윗닝
    '19.4.10 8:52 PM (223.62.xxx.179)

    주식거래는..보통은 9시에서 오후 3시30분까지만 거래가능해요.
    해외주식 하는거 아니면

    판사들 판결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고
    사건 검토에 많은 시간 걸려서 퇴근 후도 늦게까지 격무에 시달리다던데
    저분과 남편은 남들보다 주어진 시간을 주식 연구와 거래에 투자했으니
    그만큼 본업에서는 대충했을 가능성있다는게 문제인거지요.

  • 27. 추가로
    '19.4.10 9:00 PM (223.62.xxx.185)

    제가 예전 과외했던 학생 아버지가 판사였는데
    그 학생말이 아버지 꿈이 대법관이나 헌법재판관 되는거라고 해서 대법관은 그런데 왠 헌재? 이랬는데
    알고보니 헌법재판관이 법관들 사이에서는 가치를 따지기 힘든 굉장히 명예로운 선망의 직위인가보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대단한 직위를
    주식 투자를 1200회 하는 판사가 하게 한다면..
    솔직히 저건 열심히 일하는 판사들 바보만드는 행위아닌가요?
    사법개혁 하겠다면서 전업투자자 같은 판사를 헌법재판관에 임명한다면 누가 그 말을 수긍하겠냐고요?

  • 28. ??
    '19.4.10 9:11 PM (211.212.xxx.148)

    옹호할것 옹호하세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아요~~

  • 29. ㅇㅎㅎ
    '19.4.10 9:35 PM (110.70.xxx.17)

    정의 좋아하는 82쿡 깨시민 다 죽었네.
    지가 재판할 회사 주식 들고 앉아 재판하고 승소판결 내리는 게 별거 아닌 걸로 보인다니... 전문직들은 '이런 식'으로 많이 한다고요??? ㅋ 주식받고 판결하는 거???
    전 정권에서 정의롭지 않다고 게거품물고 촛불들었다고 내가 정의로운 사람이거니하고 착각말아요. 걍 당신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착각한 것일 뿐.
    정의가 뭔지, 공정이 뭔지 알긴 압니까?
    하긴 세절오라고 합디다. 세상의 절반은 오등급 이하라고 ㅋ

  • 30. 근데
    '19.4.10 9:41 PM (112.186.xxx.45)

    다 떠나서
    어떻게 주식투자를 5000회 할 시간과 정력이 남아있던 건지 의문이네요.
    하루에 한번씩만 해도 10년 해봐야 3650회인데.

  • 31. 퇴근한후에
    '19.4.10 10:57 PM (124.54.xxx.150)

    주식을 어찌해요 ㅎㅎㅎ 아까 얼핏 뉴스에서 289%라던데 이거 확인되나요

  • 32. 타짜를데려왔어
    '19.4.11 8:33 AM (110.70.xxx.231)

    이정도 신의 손이면 헌재가 아니라 온국민을 위해 국민연금으로 가야죠~ 완전 타짜네
    그리고 5000회면 하루 종일 밥도 안먹고 주식만 하는거예요~ 증권사 직원도 그렇게는 못하겠다

    조국 진짜 신기해요 데려오는 사람마다 타짜야. ㅎㅎㅎ

  • 33. 희안타
    '19.4.11 11:35 AM (218.153.xxx.223)

    누군가 안티세력이 있나봅니다.
    세상에 그 많은 법조인중에 고르고 골라서 저런 사람을 데려오기도 힘들겠구만요.
    오죽하면 여당의원도 실드치다 괴로워하더만 여긴 정치가들 보다도 더 얼굴이 두꺼운 사람들이 많은가봅니다.
    제발 잘한건 잘했다고 하고 아닌건 아니라고 좀 합시다.

  • 34. 그여자
    '19.4.11 4:06 PM (59.23.xxx.127) - 삭제된댓글

    82회원들과 닮았어요

  • 35. 그여자
    '19.4.11 4:08 PM (59.23.xxx.127)

    82회원들과 닮았어요
    정의를 외치면서 동시에 재테크 ㅠ
    일부 상식적인 분들의 댓글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 36. 솔직히
    '19.4.11 5:54 PM (112.186.xxx.45)

    이 사람을 추천한 사람도, 이 사람도 너무 미련하고 뻔뻔하고 못됐어요.
    내가 이 사람이라면 정말 창피하고 떳떳하지 못하다는거 알아서 헌법재판관 추천받아도 극구 사양했을겁니다. 판사면 원래 그런 거 하는거 아니구요, 더군다나 재판에 관련된 회사 주식이라뇨??
    이익상충이라는 이슈는 이 사람에겐 발톱의 때만도 못한거군요.
    이런 사람이 무슨 판결을 내리겠다고... ㅠ ㅠ
    남편이 했다고 한다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남편이 부인 모르게 한건 아니잖아요. 본인이 허락한거.. 바로 그게 문제라니깐요!!

    이 사람은 추천한 사람도 미련하기 짝이 없어요.
    모르고 추천했다면 무능한거고
    알고도 추천한거라면 타락한 겁니다.
    거기에다가 뻔뻔하기까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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