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 다니다 유신반대로 자퇴하고 신부님 되려고 신학대학 갔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불교의 '선가귀감'이란 책을 읽다 궁금증을 만나
불교로 출가하게 되었는데, 찾아간 송광사 구산스님이 "전생에 천축국 스님이 어째서 이상한 옷을 입고 찾아왔는고?" 했다는 청전스님,
삼십년 동안 인도 다람살라와 히말라야에서 수행하면서 달라이 라마를 보좌하고 경전을 번역하셨습니다.
너무 귀중한 안내이군요.
잡지 한 번 사봐야겠어요.
인터뷰, 깊이 잘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타종교인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