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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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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4kg 뺍니다

ㅇㅇ 조회수 : 5,525
작성일 : 2019-04-10 02:14:45
잘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차은우도 8kg나 뺐는데 전 2kg도 못 빼고 맨날 제자리였네요

이상하게 전 걸그룹 보면 마냥 예쁘단 생각하며 자극을 안 받고

남자 아이돌에게 자극을 받네요

난 여잔데 왜 저 애 다리가 더 가늘지? 이런 식이요

매일 다이어트 뻘글 올려볼게요

같이 다이어트 하실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IP : 223.62.xxx.16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0 2:23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전 5kg 뺍니다. 9월에 인강 촬영을 앞두고 있어서 죽었다 깨어나도 이번에는 빼야합니다. 실제로는 적정 체중인데 그놈의 촬영땜에 억지로 빼려니 진짜 눈물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5kg쯤이야 ㅠㅠㅠㅠ

  • 2. Dare
    '19.4.10 2:25 AM (183.101.xxx.121) - 삭제된댓글

    두분 받고 7키로 뺄깨요 언제까지인가요?

  • 3. ㅇㅇ
    '19.4.10 2:28 AM (211.36.xxx.45)

    전 3킬로만 빼도 여한이 없겠네요.
    워낙 야식을 좋아해서 넘넘 힘들어요. ㅜ

  • 4. 40
    '19.4.10 2:35 AM (49.196.xxx.64)

    올해 40 되었어요. 맛만 보듯이 아주 조금 먹으니 빠지네요.
    하루 이틀 단식해서 위가 줄으니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 5. ..
    '19.4.10 2:47 AM (223.62.xxx.167)

    윗님 맛만 본다니 존경스럽네요 전 위가 예민해서 너무 줄어들까봐 걱정도 됩니다
    첫댓글님 저랑 꼭 같이 뺐으면 좋겠네요
    211님 야식을 초저녁식으로 바꾸심 어떨까요

  • 6. 저랑
    '19.4.10 3:46 AM (124.49.xxx.9)

    같이 해요.
    저도 최소 5키로 빼야 하거든요.
    그놈의 식탐이 문젠데ㅡㅡ아휴...
    김치에 밥을 너무 좋아해서요.

  • 7. ㅇㅇ
    '19.4.10 3:55 AM (211.36.xxx.10)

    만물이 잠든 고즈넉한 시각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와인이건 막걸리건 한 잔 하며
    맛난 안주 먹는 재미를 모르셔서 그러시죠..ㅜ
    올매나 행복한데요..
    아 물론 전 일찍 출근할 일 없는 재택근무자라서
    가능합지요.. ㅎ

  • 8. ..
    '19.4.10 4:17 AM (223.62.xxx.167)

    저랑님 같이해요
    김치랑 밥을 너무 좋아하면 살이 안 찔 것 같은데
    빵순이는 신기한 사실을 알았네요
    왠지 엄청 건강하실 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도 집에서 일해요
    20대 때와 달리 위가 약해서 야식 먹으면 잘 체하고
    술은 체질상 안 받아서 막걸리 와인 커피 맛은 좋아하지만 안 마셔요
    저도 느낌은 알아서 부럽네요

  • 9. belief
    '19.4.10 4:54 AM (125.178.xxx.82)

    저도 4kg 뺍니다~~~~

  • 10. 써니
    '19.4.10 6:34 AM (223.62.xxx.2)

    저도 6키로 뺍니다
    봄 여름 옷을 죄다 살찌기 전 사이즈로 몇백만원어치 사놨어요 안빼면 고스란히 날리게 생겼어요 무조건빼야합니다

  • 11. ..
    '19.4.10 6:51 A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살 빼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시는지도 써주시면 좋겠어요.

  • 12. 다욧
    '19.4.10 6:56 AM (211.216.xxx.216)

    옷장이 옷이 모조리 작아져버려서 이제 정말 빼야할 때가 왔어요. 안그럼 옷을 모조리 새로 사야 해요. 츄리닝 입고 회사 갈 순 없으니까요.
    전 10키로가 목표인데, 매번 실패하니까 이번에는 소박하게 5키로만 뺄께요. 동참!!

  • 13. ...
    '19.4.10 7:04 AM (116.34.xxx.239)

    전 3키로 라도 뺐음 하네요.
    아자!!

  • 14. 저도 동참합니다
    '19.4.10 7:21 AM (182.211.xxx.160)

    몸무게 앞자리 바꾸는 게 소원이에요. 4-5킬로 동참합니다. 지난번에도 여기서 같이해서 빠졌어요. 이번에도 도전합니다.

  • 15. 20키로
    '19.4.10 7:30 AM (175.208.xxx.43)

    여기 성지되나요 ㅎㅎㅎ
    얼마 빠진다고 쓰면 그대로 빠졌음 좋겠어요.
    그럼 저는 20키로 뺄래요.
    차은우도 8키론데 제 몸엔 20은 덜어야 인간다울듯 ㅠㅠ

  • 16. 코코
    '19.4.10 7:33 AM (211.193.xxx.96)

    같이빼요!!!
    저는 4키로~~~
    저는 이달말 여행가는데 사진때문에 빼요
    술과 야식이 문제...여행전까지 참아봅니다ㅎㅎ

  • 17. 미투
    '19.4.10 7:35 AM (59.7.xxx.61)

    4키로빼면 앞자리 바뀝니다
    올해소원입니다

  • 18. !!!
    '19.4.10 7:36 AM (112.170.xxx.96)

    저도 같이해요. 저도 앞자리 바꾸는게 목표입니다
    더이상 입을 옷이 없어요 ㅠㅠ
    가을엔 예쁜 옷 많이 입고 싶어요

  • 19. 저는
    '19.4.10 7:39 AM (180.68.xxx.100)

    2킬로 도전해 봅니다.
    일단 요가 시작했어요.
    원글님 이렇게 자게에 다이어트 일지 쓰면 댓글로 우리 동참 하기 어때요?

  • 20. 우리
    '19.4.10 7:51 AM (221.141.xxx.2)

    4키로빼기 같이 해요!!
    꼭 성공해서 다시 글 올려주세요!!!

  • 21. 감사
    '19.4.10 7:56 AM (175.223.xxx.70)

    저도 겨울동안 4키로가 쪘는데 딱 뺏으면 좋겠어요
    동참합니다!!

  • 22. ..
    '19.4.10 8:02 AM (118.217.xxx.105)

    같이해요 5키로 목푠데 한달에 0.5키로 빼는것도 힘들어요 ㅠㅠ

  • 23. ..
    '19.4.10 8:06 AM (118.217.xxx.105)

    폰에 있는 프로그램으로 칼로리, 걷기등 입력해서 체크하고 있어요.
    근데 고등아이 챙기느라 수면이 부족해 살이 안빠지는것겉아요.
    예전엔 푹 자고나면 쭉쭉 빠져있었는데..
    먹는것 조금 줄이고 잠 잘 자는것만으로도 감량에 효과가 있는데..ㅠ

  • 24. 봄비
    '19.4.10 8:11 AM (112.65.xxx.156)

    저도 4키로 빼고 싶어요~ 동참합니다

  • 25. 저야말로
    '19.4.10 8:16 AM (211.187.xxx.11)

    10키로는 빼야 사람처럼 보일텐데 같이 해요..
    매번 혼자 결심만 했다가 무너지네요. ㅠ.ㅠ

  • 26. 저도
    '19.4.10 8:51 AM (220.80.xxx.203)

    동참할게요^^
    전 3키로..
    지금 적정 체중이긴 한데 3키로 빼서
    군살 정리해서 미용 체중으로 가고픈데 쉽지가 않아요ㅠ
    제발 허벅지랑 엉밑살 모두 빠지기를..
    같이 화이팅해요!!^^

  • 27. ㅇㅇ
    '19.4.10 8:56 AM (119.64.xxx.101)

    저도 4키로~~
    4키로 차이로 몸이 이렇게 둔해지다니..
    글쓰면서도 뭐 먹을까 두리번 거리고 있어요..
    할수 있을까 모르셌네요..ㅠㅠ.

  • 28. 계속
    '19.4.10 8:57 AM (112.152.xxx.131)

    제 나이 63..먹을만큼 먹은 나이. 올 초 70킬로,@@@@안되겠다.
    이러다 육중한 이 몸이 그냥 그대로 칠성판에 올라갈라나ㅏㅏ우째 좀 그러네,,하다가
    간헐적단식 시작했지요ㅡ 아침은 이제 죽을 때까지 안먹을 거고
    점심은 그냥 그대로 하던대로,,암꺼나 먹어요, 저녁은 8시간안에 먹을 거 해결해야 하니까
    살 좀 더 덜어내야지 싶어서 당분간은 요커트에 계란 한알 섞어서 먹어요, 거기에 가끔 들깨가루
    섞기도 하고 새싹보리 섞기도 하고 ,,손에 집히는 대로,
    당연 아침 식구들 다 나가고 헬스갑니다. 한시간반정도 이것저것,
    지금 3개월 지났는데 거의 10킬로가 없어짐.
    더 덜어낼까 싶답니다. 가벼우니까 세상 편하네요,
    결혼 할 무렵 54정도,,,그땐 말랐다 그랬답니다. 세상이 엄청ㅇㅇㅇㅇ 변한 건가요??
    거의 40대를 얘기하시니........키는 164입니다.
    다들 화이팅ㅇㅇㅇㅇㅇㅇㅇㅇ^^
    늙은 아지매가 거들었습니다...할매라고 하지마세용ㅇㅇ

  • 29. 계속님
    '19.4.10 9:07 AM (223.63.xxx.63)

    답글읽고 힘입어 저도 시작합니다
    옷이 날로작아지고 폐경도다가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좀 잡히네요~

  • 30. ..
    '19.4.10 9:24 AM (211.227.xxx.2)

    저도 10kg는 빼야 하는데, 일단 4kg로 동참합니다.

    두달동안요~

  • 31. 유지니맘
    '19.4.10 9:29 AM (219.241.xxx.178)

    저 ......
    살며시 동참합니다
    꼭 빼야 하는 이유가 백만 스물 한개라 ...;;

    전 일단 5키로 갑니다 !!!

  • 32. 저는
    '19.4.10 9:33 AM (106.102.xxx.90) - 삭제된댓글

    오늘 감자탕과 마지막 작별을 고하고 뺍니다.
    카톡으로 이별할순 없잖아요.

  • 33. ..
    '19.4.10 9:33 AM (223.62.xxx.190)

    올해 1월말 시작해서 5키로 빼고 잘했다 그러고 있는데 10키로 빼시다니!!!
    굉장하십니다!
    저도 5키로 더 빼기위해 고고합니다

  • 34. 동참
    '19.4.10 9:47 AM (121.144.xxx.93)

    저도 동참해요....
    날이 갈수록 얼굴이 터질것 같아요.
    두달통안 함 해봅시다~~

  • 35. ..
    '19.4.10 9:48 AM (59.9.xxx.74)

    전 반년동안 5키로가 늘었어요. 얼굴이 전보다 더 보기 좋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여유부리다가 ㅠㅠ 3키로찌면 내가 느끼고 5키로 찌면 남들이 알아본다더니. 맞더라구요.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살쪘다고. 근데 남들과 상관없이 살이 찌니 몸이 너무 무겁고 붓고 아프고 그러네요. 전 고민고민하다가 한약 맞췄어요 ㅠㅠ 담주부터 다이어트 시작인데 같이 공유해요,^^

  • 36. 저도
    '19.4.10 9:57 AM (183.98.xxx.210)

    저는 다이어트로 18키로 감량을 했어요. 그리고 거의 1년째 유지중인데, 추가로 더 빼고 싶은 5키로가 안 빠지네요. ㅜㅜ 3키로 뺐다가 다시 3키로 쪘다가 다시 뺐다가 쪘다가 계속 반복중이에요. 딱, 3키로만 (마음속으로는 5키로)만 빠져서 고정이 되면 옷태가 달라질텐데, 제가 맥주를 너무 좋아해서. ㅜㅜ

    저도 동참합니다. 딱 5키로만 빠졌으면 좋겠어요. 특히 뱃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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