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강제로 미역국 한솥단지 끓이네요ㅎㅎ
미역 물에 불릴때마다 깜놀라요
... 조회수 : 3,329
작성일 : 2019-04-09 22:12:17
나름 적당량 불린다고 하는데 양이 ㄷㄷㄷ
IP : 125.178.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4.9 10:17 PM (180.230.xxx.161)오늘 죽끓인다고 찹쌀 불렸다가
끓이면서 왜케 많은지 미치는줄ㅜㅜ2. ㅎㅎㅎ
'19.4.9 10:18 PM (222.118.xxx.71)그래서 미역 불리기전에 그람수 재서 해요
한 2g이면 1인분 될껄요3. ...
'19.4.9 10:20 PM (125.178.xxx.106)맞아요
죽도 매번 끓여 놓으면 한솥단지 ㅡㅡ;;4. 전
'19.4.9 10:22 PM (211.201.xxx.53)미역반 물반일정도로 미역을 많이 넣어요
미역을 엄청좋아해서요 펄펄살아있는? 돌미역!
부드러운 미역은 별로5. 전
'19.4.9 10:35 PM (211.208.xxx.138)부드러운 미역만 먹는데...
6. 재는방법
'19.4.9 10:42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새끼손가락크기가 1인분이예요
불리면 10 배로 불어남7. 저도
'19.4.9 10:48 PM (211.215.xxx.45)돌미역만 먹어요
푹 끓인 미역줄기 우적우적 씹어 먹어야 제맛이죠
예전엔 미역이 다들 그랬는데
요즘은 양식미역이라 부드러운건 맛 없어요
아이들도 돌미역 맛 알아서 흐물거리는
미역은 안 먹네요
저는 불려서 냉동해 두고 적당히 사용해요8. 전 오늘
'19.4.9 11:02 PM (211.178.xxx.192)짜장 한솥 했음 ㅜㅜ ㅋㅋ
사천짜장이라 맛있어요~9. ,.
'19.4.9 11:4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한솥도 아니고 한솥단지ㅋㅋㅋㅋㅋ 놀람이 여실히 느껴지네요ㅋㅋ
10. 청순마녀
'19.4.10 3:10 AM (119.69.xxx.71)어떤 분이 출출한데 먹을건 없어서 건미역을 간식으로 꼭꼭 씹어먹었는데 그게 뱃속에서 불어서 응급실가서 끝도없이 초록색 미역을 토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요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