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5년전 드라마더군요,,
소지섭 얼굴이 조각 같네요,,특히 그 서늘한 눈매가 멋짐
조인성은 파릇파릇 어린티 나고,,
하지원 이쁘고 맹한듯 능구렁이인듯 연기도 잘하고,,
근데 왤케 얄밉나요?
교통정리 잘 못하고 맹하게 ,,전 아무것도 몰라요,,
오는남자 안 막아요,,이런 맘보로 민폐 끼치네요,,
재밌어요 다시봐도
무려 15년전 드라마더군요,,
소지섭 얼굴이 조각 같네요,,특히 그 서늘한 눈매가 멋짐
조인성은 파릇파릇 어린티 나고,,
하지원 이쁘고 맹한듯 능구렁이인듯 연기도 잘하고,,
근데 왤케 얄밉나요?
교통정리 잘 못하고 맹하게 ,,전 아무것도 몰라요,,
오는남자 안 막아요,,이런 맘보로 민폐 끼치네요,,
재밌어요 다시봐도
드라마죠
절대 현실성 없는
노선정리 안 해서 두 사람 아니 세사람 죽은
보시나요?
내 인생의 드라마예요
한 회도 빼놓지않고
본 드라마는
발리가 유일하네요
마지막회 엔딩
조인성의 권총씬 여운이 며칠 가더라구요
마지막이 진짜 충격적이었어요. 그런 결말일줄 예상 못했거든요.
하지원이 조인성에 대한 마음과 소지섭이 박예진에 대한 마음을
그 당시는 잘 이해못했었는데 지금 보면 알것도 같아요.
조인성 그때 아기같았어요 ㅎ
진짜 몇 번을 봤는지...
이수정 캐릭터는 충분히 공감이 가던데요?
조인성을 좋아하지만
현실은 소지섭을 선택해야 하는 사이에서 갈등하는 거죠.
조인성은 재벌, 가진 사람을 대표하고 소지섭은 배운 사람, 지식인을 대표하고
그 사이에서 이수정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면서
이리저리 휘둘려야 하는 연약한 존재...
죽음 앞에서야 진심을 말할 수 밖에 없는 가장 약한 존재, 천민인거죠~
저도 본방사수한 드라마가 손에 꼽는데 그중 하나고
다시보기 세번한 유일한 드라마 ..
온리 지섭 외치고 다녔다는..첨에 지섭만 두번째 인성도 세번째 볼땐 하지원 예진까지 다 좋아하게 됐다는~~
어디서님 하이라이트tv 라는 채널에서 해요
저도 매일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근데 나중에 소지섭이 횡령하는걸로 나오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
조인성 형이랑 쿵짝하고 페이퍼 컴퍼니 만들었다는데 페이퍼 컴퍼니면 실제 돈거래는 없고 통장에서 통장으로 왔다갔다 할텐데 무슨 수로 소지섭이 돈을 들고 튀나요?
그람시의 옥중수고..헤게모니..
과묵한데 멋진 소지섭 안잊혀지네요
박예진도 연기 잘했죠 ㅎㅎ 정말 네 사람 다 이 때가 리즈시절이예요,
리메이크 한다고 해도 조인성 주먹 먹으면서 울음 참는 전화 씬은 다른 배우가 대체 불가능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인생 드라마 ㅎㅎ
저도 요즘 하이라이트 tv에서 해줘서 예약해놓고 보고 있어요
15년전 드라마인데도 오히려 요즘 드라마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 드라마예요 조인성 샤방샤방하고 소지섭 역의 강인욱 지금보니 정말 멋진 남자더군요 전 이드라마 난리났을때 수십번 봤어요
대사 외울정도로 ㅋ ㅋ
김수미가 젊고 이뻐서 놀랬네요,,ㅎㅎ
저의 인생드라마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