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병원 검색하다가, 리뷰가 다 좋은병원이 가까이 있어서
갔는데,
귀체온계 캡을 이사람.저사람 막 잽니다.
윽.잠깐만요..말할시간도 없이 바로 귀로 밀어넣길래...
진료끝에ㅡ원장님.건의드릴께 있는데요.하고,
귀체온계 대신 피부체온계도 있는데, 이런곳은 캡형 귀체온계보나 피부측정 체온계쓰시는게 나을것 같아요.하니
얼굴표정 바뀌며
한다는소리가, 측정할때마다 캡*속독해서 쓰고 있어요.체온재고 싶지 않으면 안 재겠다고 말하세요.그러면 측정안한다. 피부체온계는 정확하지 않아요!라고 정색하고 말하길래
감기때문에 왔는데, 당연히 기본 체온 측정 해야지요.
라고
하고 나왔어요.
그러고나서
처방전받으러 갔더니 데스크 체온 측정하던 접수직원이 새캡담긴 통을보여주며. 새로 할때 마다새로 교체한다. 이게 제일 정확하다.
라고 해서, 그것도 귀안쪽 까지 밀어 넣어야 정확히 측정 는거지요.
라고
하고 처방전 받고 나왔어요.
리뷰에 친절하다.해서, 갔는데, 나올때 안녕히 가시란 인사도 없네요.
조심스럽게 할까말까 하다가. 건의드릴것 있는데요.라고 말까지 했는데,
젊은 여자원장 자기 잘난 맛에. 겸손없고,
귀체온계 캡이 뭐라고. 그걸 소독해서, 쓴다고요? 요즘세상에 헐이지요. 데스크 직원은 교체 한다는데.대기 하면서 보니 절대 교체 안하더구만요.
교체를 하는게 맞다면, 환자 보는 앞에서 바로바로 교체 해야지요.
감염성질환.염증성질환 전부 면역력 떨어진사람들 오는 곳인데다가 아기들.학생들도 감기로 다 진료 대기 하고 있었는데...
물론, 귀체온캡 재사용으로 얼마나 병이 옮겠냐만은.
기본은 그게 아니지요. 남의귀 여기저기 꽂힌거 내귀에 또 꽃히는거 너무 소름 돋아요.
이비인후과전문의 라는 사람이 소독?
이왠말인가요.
다시는 안가고 싶은...리뷰가 다는 아니라는걸 다시 느끼면서..
개인병원.체온측정
콜록콜록 조회수 : 952
작성일 : 2019-04-09 13:44:38
IP : 221.167.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휴
'19.4.9 1:47 PM (116.42.xxx.32)교환하는데가 과연 있을까요
99.9 노교환2. 본인 체온계를
'19.4.9 1:50 PM (122.36.xxx.56)가지고 다니세요.
저 아는 사람 그러는 사람있어요.
어느병원에 가던 그냥 제걸로 할게요 그렇게 말하고 보여드리면 될거 같아요.3. ㅇㅇㅇ
'19.4.9 1:56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자기 체온계 가져가는거 좋은 생각이네요
병원은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다녀와서 씻을수밖에요
전 지하철 손잡이가 더 더럽다고 느껴져요
따지고들면 한두군데가 아녜요
저도 깔끔쟁이라 피곤하네요4. ...
'19.4.9 2:00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의사가 소독? 멸균이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진짜 소독?기를 사용한다면요.
제가 갔던 내과에서는 이마 앞 5센티쯤 간격을 두고 측정하던데요.5. ...
'19.4.9 2:02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저 아는 어른은 내과나 이비인후과 가실 때 자기 기구 가져가요. 목 안에 넣는 거요. 의사들이 싫어하지 않냐고 여쭤봤는데 아무도 싫은 내색 안 한대요.ㅋㅋ더러운 거 자기들이 더 잘 안다고...
6. ㅇㅇ
'19.4.9 2:08 PM (116.42.xxx.32)목 보는 기구까지ㅋㅋ
하긴 앞이 어마어마한 입염증 수족구환자였는데
우리 앤 딴 거 보려고 갔는데 입에 확 났었어요
진료실 나오면 헹구려고 해요7. 리기
'19.4.9 3:12 PM (121.179.xxx.106)피부체온계는 오차가 너무 심하긴해요...자기체온계 가져가는거 좋은 생각이네요.
8. ...
'19.4.9 6:38 PM (120.136.xxx.26)자기체온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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