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쟁이시는거 있나요?
1. ??
'19.4.9 1:27 PM (222.118.xxx.71)요즘같은 세상에 왜 쟁여요? 물건도 음식도 흔하잖아요
특히 먹는건 신선도가 중요한데2. ..
'19.4.9 1:30 PM (220.117.xxx.210)전 샴푸요. 싸게 팔면 사둬요.
3. 전
'19.4.9 1:31 PM (175.223.xxx.84)먹는건
시리얼이랑 두유요.
허기질때 한그릇 말아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물건은
돌돌이리필이랑
우리멍이 똥봉투.
ㅋㅋ4. 생필품
'19.4.9 1:31 PM (1.237.xxx.64)휴지 세제 샴푸 치약
이런건 쟁이는데
음식은 그때 그때 사는편이에요5. .......
'19.4.9 1:33 PM (211.192.xxx.148)견과류는 조금씩 사다드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산패되고 유통 변질되고요.
저는 세제, 휴지 쟁여요.6. 음식은
'19.4.9 1:34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감자, 양파, 카레, 참치, 김, 멸치, 낭동새우, 미역, 다시마, 라면, 당면, 국수, 고기, 마늘, 파는 거의 항상 쟁여 둡니다
7. 과자요
'19.4.9 1:38 PM (110.70.xxx.2)가족이 하나씩 먹어서 금방 없애네요
8. ㅇㅇㅇ
'19.4.9 1:39 PM (106.241.xxx.4)카레, 김, 미역, 닥가슴살, 마늘, 소면.. 요런 거 저도 쟁여 놨네요.
9. 궁금하다
'19.4.9 1:44 PM (121.175.xxx.13)휴지 치약 세일할때 쟁여요 어제도 치약 15개에 만삼천원줬어여
10. ...
'19.4.9 1:45 PM (220.75.xxx.108)생필품은 당연히 쟁이구요 냉동식품류는 쌀 때 넉넉히 사둬요. 통조림 병조림류 싸면 쟁이고 멸균우유 대여섯개는 항상 집에 있어요.
11. ...
'19.4.9 1:53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견과류를 왜 쟁이나요 ㅠㅠ 오래되면 냄새나요 쩐내. 한두번 겪은뒤론 절대 소포장되있는 견과류 박스로 안삽니다. 아몬드 호두 같은건 사다가 냉동실에 넣어놔요. 생필품 쟁이고 냉동만두. 치킨너겟, 소고기 같은거 세일할때 사서 냉동실 넣어두구요. 기본적으로 생필품 외에 먹는건 냉동 외엔 안쟁여요. 과자도 사두면 한꺼번에 싹 먹어버려서. 그냥 그때그때 내킬때 가끔 사구요
12. 고기
'19.4.9 1:54 PM (211.36.xxx.99)한살림에서 나오는 냉동 고기류와 해산물이요.
급할때 먹기 좋아서 사다놔요
얇은삼겹살, 국거리, 불고기용 돼지고기, 샤브샤브용 한우, 닭봉, 닭가슴살, 돈까스, 닭갈비, 고등어, 조기, 채썬오징어 등등
그리고 가래떡이요
다른건 쟁이는거 별로 안좋아해요13. 네
'19.4.9 1:56 PM (175.215.xxx.163)뭐든
웬만하면
쟁여둡니다
아니면 불안해요
왜 이럴까요14. ..
'19.4.9 1:57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화장지 샴푸 치약 등 비식품 생필품은 핫딜뜨면 쟁이고요
먹는 건 신선한 것 비싸게 먹자가 모토여서 소포장으로 조금씩만 삽니다.15. 비빔국수
'19.4.9 1:59 PM (218.236.xxx.36)종량제봉투요..
16. ....
'19.4.9 1:59 PM (223.62.xxx.246)생필품 핫딜가는 다 쟁여요.쌀, 국수류, 소스류, 휴지, 필터 등등요.
한일년 편하게 쓰는데 정가로 샀다치면 감당안돼는 금액이에요.17. 와
'19.4.9 2:02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견과류는 쟁이지마세요.
산패되서 보관잘못되면
간에 치명적입나다18. 음
'19.4.9 2:20 PM (222.111.xxx.69)없어요~
굳이 있다면 재미있는 책들이요.
우리집에 있는 책은 전부 재미있는 것들이라 정말 무료할때 시간 보내기 좋아요.19. 내 옷이요.
'19.4.9 2:27 PM (58.121.xxx.68) - 삭제된댓글나가서 옷 가게는 지나치지 않구요.
맘에 드는거 사서 쟁여요.
그런데 잡순이라서 일주일에 한 두번 병원, 은행,백화점 간다는것.
집에서 입어 보고 코디해서 걸어 놓아요.
옷 방에 4면 가득 내 옷이에요. 그리고 다른 방도 두 칸 더 있네요.
모두 지금 입어도 패셔너블합니다.
평생 옷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20. 내 옷이요.
'19.4.9 2:29 PM (58.121.xxx.68) - 삭제된댓글참 홈쇼핑에서는 안 사 봤어요.
21. 식물들
'19.4.9 2:44 PM (218.147.xxx.58)요새 식물들 좀 쟁이고 있어요 봄이라 그런지 생명의 기운을 느껴보고 싶어서요
22. ...
'19.4.9 3:05 PM (119.197.xxx.212)제철에 나는 식재료 왕창 사다 냉동해두고
먹는데 이것도 미련일까요?
생선도 제철있는건 아시죠?
갈치 참조기 등등
굴이랑 꼬막 요새 엄청 싸요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국 끓이거나 찌게에 넣어 먹어요.
꼬막 2키로에 4900원하길래 14키로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한참전에 꼬막10키로 사다 까서 국물이알 같이 냉동해두고
전도 부치고 찌게에 넣어먹고 초고추장에 비벼먹고 비빔밥도 해먹고 ㅋㅋ
고기도 인터넷 올킬행사때면 엄청 싸게 팔때 사서
장조림도 해먹고 돈까스 만들어서 냉동해두고 카레나 짜장 만들고23. ..
'19.4.9 3:15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제철에 나는 식재료 왕창 사다 냉동해두고
먹는데 이것도 미련일까요?2222222222222222
참조기 반상자 오늘 도착합니다
낙지도 쟁였고 이제 바지락도 살 예정입니다
가을에 산 갈치도 아직 먹고 있고요
냉이도 잔뜩 사서 냉동했어요---된장국에 넣으면 꿀맛이지요
쭈꾸미도 냉동하려는데요24. ㅇㅇㅇ
'19.4.9 3:39 PM (220.89.xxx.124)견과류 산패되면.. 일부 견과류는 암세포 증식에 도움주는 물질 나와요.
25. ..님
'19.4.9 3:53 PM (220.116.xxx.35)저도 낙지 저장하고 싶네요.
어디서 사셨을까요?26. ㅋㅋ
'19.4.9 6:06 PM (175.120.xxx.157)저는 쟁이면 짜증나요 물건 많으면 지저분해보이고 머리 아파요
특히 견과류는 쟁이지 마세요 기름 쩐내 나서 못 먹어요
전 냉동은 안 해요 제철 나는 것도 그때 먹고 안 쟁여요
그러니 냉장고가 깔끔하고 항상 그때 그때 해 먹어요27. ㅋㅋ
'19.4.9 6:09 PM (175.120.xxx.157)핫딜도 다 쓸때 되면 또 나오기때문에 안 쟁여요
휴지도 다 써갈때쯤 하나 사요 샴푸든 치약이든 마찬 가지에요
그래서 저흰 유통기한 넘기든가 냉파 하든가 그럴일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