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님들 혼밥먹을때.
배달음식 어떤거 시켜드세요?
날씨가 쌀쌀하고 우중층하니 매운 짬뽕국물 생각이;;;;
1. ...
'19.4.9 12:54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엥 낮에 혼자 시켜먹는다는 생각은 해본적없는데.. ㅎㅎ 참신하긴하네요.
짬뽕 짜장은 혼자 시켜먹을만하죠.2. 이게
'19.4.9 12:56 PM (182.227.xxx.142)참신한 생각씩이나??
혼자있을땐 못시켜먹나요?
전 가끔 시켜먹습니다만;;;;
물론 한그릇못시키니 두그릇시켜(볶음밥같은거)아이들 오면 주기도 하고~~3. ...
'19.4.9 1:00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혼자있을땐 굳이 배달음식까지 시켜먹어가면서 정성스럽게 먹진않아서인가봅니다.
그냥 집에 남은밥에 대충 반찬 한두가지 빼서 먹거나 라면 끓여먹거나 ..
암턴 집에 있는걸로 어찌저찌 대강 해결해요.. 아님 나가서 김밥 한두줄 사오거나요 ㅎ
혼자있어도 잘 차려먹으면 좋죠.4. 혼자서
'19.4.9 1:00 PM (121.155.xxx.30)한그릇 시키기도 뭐하고...;;;;
먹을꺼 없을땐 라면 끓이는데요..
비빔국수로 해먹거나..
오늘같은 날은 얼큰한 짬뽕도 좋겠네요 ㅎ
맛점하세요~~5. 나가긴
'19.4.9 1:05 PM (182.227.xxx.142)귀찮고 마땅히 뭘 차려먹거나 먹을게 없으니
시켜먹고싶단 생각들때 있거든요.
엽떡도 맛나고~~ㅋ
이상하게 엽떡은 식은거 먹어도 맛있어요.6. ...
'19.4.9 1:06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ㅎㅎ 오늘같은 날씨는 진짜 한발짝도 나가기싫은날씨네요.. 하지만 애 준비물 사러 나갔다와야한다는 슬픈 현실 ㅠㅠ 나간김에 김밥 몇줄 사와야겠어요 제 점심겸 이따 애 오면 간식으로 주게요~ㅎㅎ 원글도 맛점하세요
7. ㅋ시켜먹진안코
'19.4.9 1:07 PM (118.221.xxx.13) - 삭제된댓글나가서비싸고좋은거사먹어요 ~~
8. ㅇ
'19.4.9 1:0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조금 전에 집에 앉아 혼밥..
열무김치 팍 신게 있어서 들기름에 다시마가루, 양파가루, 설탕 조금넣고 고추장 조금넣어 볶았어요
누룽지 끓여서 볶은 열무김치 얹어 먹는데
으아~ 꿀맛이었어요.9. 저도
'19.4.9 1:11 PM (125.182.xxx.27)아주 가끔 많이 많이 허할때 낙지볶음같은거나 아구찜같은거시켜먹어요..찜닭도 맛나던데...ㅎㅎ맛나게 드세요
10. ...
'19.4.9 1:13 PM (223.39.xxx.157)식욕이 낮은편이라 그런지 나혼자뭐먹는데 2만원가까이 쓰는게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집에있는걸로 먹어요.
여유있으면 남기든 어떻든 저도 잘 시켜먹을지도ㅋ11. 저도
'19.4.9 1:20 PM (121.145.xxx.242)저는 엽떡요,ㅋㅋ 조금씩 덜어먹고 남겨뒀다 나중에 또 먹어도 되구요 다른가족이 또 먹을수있으니까요,ㅎ
대신 찜닭은 당면이 불어서;;;;;맛있겠네요^^12. ........
'19.4.9 1:21 PM (211.192.xxx.148)배달음식 품질이나 위생같은게 싫어서 시켜먹으려면 차라리 굶어요.
아님 찬밥 끓여먹는게 더 낫고요.13. .....
'19.4.9 1:24 PM (121.165.xxx.182) - 삭제된댓글저는 배달음식은 혼자 있을때는 안시켜봤고
식당 가서 혼밥 자주해요
수제비 짜장면 라멘 냉모밀 냉면 떡볶이....
주로 분식을 좋아해서요14. 아직
'19.4.9 1:43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안드셨으면 나가서 드세요
뭐 칼국수라도 드심돼죠
옛날 어떤 여성강사분이 전업도 잔반처리반 하지말고
집안일 해놨으면 나가서 사먹으라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거~~~15. 치쿠
'19.4.9 1:43 PM (59.6.xxx.48)둘째가 백일이라 배달 자주시켜먹는데 지금은 써브웨이 샌드위치 먹고있어요~ 요즘 진짜 다양해져서 연안식당 꼬막비빔밥도 시켜먹고 베이글 샐러드도 배달 되고 좋아요 포나 분짜 반미같은것도 되고요. 밥 많이해서 보온시키거나 밑반찬 쟁여서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혼자있을때 밥해먹기 싫어요. 라면도 수유땜에 못먹고.. 되도록 안뜨거운 음식, 플라스틱 안나오는걸로 시키는 편이에요. 환경호르몬 문제도 있고..
16. ..
'19.4.9 1:44 PM (223.39.xxx.202)자주 혼자 시켜먹어요.
남편은 바쁘고
애들이 외식 싫어하고 집밥좋아하는데 저는 아니라서..
치킨, 피자, 탕수육, 찜닭, 닭갈비, 신전떡볶이,맘스터치..
많으면 두,세끼 나눠먹구요.
요즘은 카페도 배달돼서
마카롱이랑 샌드위치랑 커피도 시켜먹고..
설빙도 시켜먹고..^^17. 대애박
'19.4.9 1:53 PM (116.121.xxx.251)혼자있을때 시켜먹을생각하는게 참신하다니..
이곳 연령대가 높긴높네요.18. 대애박
'19.4.9 1:54 PM (116.121.xxx.251)나홀로 짬뽕메뉴 탕수육조금이랑 같이오는거 어느 배달중국집에나 다 있어요 배달의민족 어플부터 깔아보세요~^^
19. 오~~
'19.4.9 2:00 PM (182.227.xxx.142)설빙도 배달이 되나봐여?
집앞에 있는데 한번도 배달이 돤다 생각을 못해봤네요.
결론은..
걍 집에 굴러다니는 아무도 안막는 빵쪼가리먹고있네요 ㅠㅠ
어제 밤
햄치즈켜켜이넣고만든 셀프샌드위치 식구들이 넘 잘먹어서
냉장고에 넣어둔거 먹으려다 아이들오면 간식으로 줄라고 참고;;;20. ...
'19.4.9 2:02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ㅎㅎ 저도 집에 굴러다니는 잔반처리해요 매일 점심은요. 어제 먹다남은 빵.. 남은 반찬 . 기타 등등이요..
21. 라라라
'19.4.9 4:27 PM (223.33.xxx.37)찜닭먹고남으면 나중에 먹고요
족발도 한번씩 시켜먹어요
요즘 청양고추 단무지넣어서 맨김에
꼬마김밥해먹는 재미에 푹빠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