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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손주손녀 봐주지 말고 대신 제발 아들 교육 잘 시키기를.

우거지갈비탕 조회수 : 6,409
작성일 : 2019-04-09 10:57:37

육아는 애엄마와 장모님의 일이고 아님, 육아는 애엄마와 우리엄마가 잘 봐주고, 나는 옆에서 잘 도와야지. 라고 마음 먹는 남자가 있는한.. 저 손주손녀 봐줘야 하는 고통의 역사는 끊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애를 잘 키워야지. 내가 일차 책임자다. 무슨일이 있어도 내새끼는 내가 기른다. 라는 정신을

여자 혼자 가지면 육아가 가능하지 않아요.. 심지어 전업도 첫 몇년은 힘든데 맞벌이 하면서 그게 어찌 가능한가요.

저 정신. 내 애는 내가 키운다.. 이걸 모든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공유해야 해요. 그래야 될까 말까 한게 맞벌이 하면서 육아 하는것입니다.

밑에 글 읽고 한번 써봅니다.


IP : 128.106.xxx.56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4.9 10:58 AM (122.35.xxx.170)

    그건 딸도 마찬가진데ㅎㅎ

  • 2. ..
    '19.4.9 10:59 AM (222.237.xxx.88)

    그건 딸도 마찬가지. 222

  • 3. 살아살아
    '19.4.9 11:02 AM (1.216.xxx.71)

    세상이 그렇게 교육대로 된다고 생각하는게 더 문제.

  • 4. ...
    '19.4.9 11:03 AM (175.223.xxx.28)

    산후조리원 퇴소할때
    집에가서 어떻게 내가 애보냐고 우는 산모 봤어요.
    아들딸 할거없이 문제라는

  • 5. ??
    '19.4.9 11:03 AM (221.149.xxx.124)

    현실적으로 여자들이 애 낳아 놓고 나 몰라라 팽개치는 경우가 더 많나요 아님 남자들이 나 몰라라 독박육아 시키는 경우가 더 많나요. 딸도 마찬가지라는 분들은 세상을 인터넷으로만 배우신 건지...;;;

  • 6. ㅎㅎ
    '19.4.9 11:04 AM (1.251.xxx.48)

    예비시어머니들이 댓글 다나봄

  • 7. 긍게
    '19.4.9 11:05 AM (125.183.xxx.172)

    자식들을 독립적으로 키웁시다.
    아님
    결혼 시키지 말아요.ㅎ

  • 8. ,,,,
    '19.4.9 11:05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그건 딸도 마찬가지.3333

    아들딸이 어딨나요? 똑같이 다 잘 가르쳐야지요.

  • 9. ㆍㆍㆍ
    '19.4.9 11:06 AM (122.35.xxx.170)

    딸도 마찬가지라는 댓글 단 저
    아들 없는데요. 대단한 궁예들이시네요ㅋㅋ

  • 10. //
    '19.4.9 11:07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맞벌이해도 육아에 대한 책임이나 부담감
    아침 저녁 식사걱정은 여자가 주로 하지 않나요?
    남자는 그냥 도와주는 정도라는 인식이 만연해
    있는게 맞잖아요

  • 11. 오지라퍼
    '19.4.9 11:09 AM (223.62.xxx.13)

    본인앞가름이나잘하시고
    지적질은 넣어두셈

  • 12.
    '19.4.9 11:12 AM (121.136.xxx.85) - 삭제된댓글

    맞벌이..부부는 제외하고요
    저 위에..
    남자들이 나 몰라라 독박육아???

    와...갓난장이 애 키우는거 물론 힘들어요
    남자들은 어디 놀러다니나..???
    전 독박육아라는 말이 정말 웃김
    남자는 직장 당기면 일하고
    여자는 집안일 하고 아이 키우고.
    서로 본인 일 하면서..사는거 아닌가


    맞벌이인경운 경우가 달라요
    무조건..함께 해야함..그런데 대부분 여자가 책임지는 경우가
    많아..여자분이 힘든거 이해함..
    하지만.전업인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요
    아이 어느정도 클때까지..육아가 힘들지만
    또 아이들 어린이집가고 하면..그전보다 수월해지잖아요
    남편들 직장도 수월해지나..??

    저도 아들 딸 잘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 위해서..
    아들에게.설겆이..빨래 분리수거..다 가르쳐요.
    이건..상대방에 대한 배려에요
    니 일 내 일을 따지지 않고..
    사랑하는 배우자가 안쓰러워..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어하는 마음
    그걸 가르치는게 중요해요

  • 13. 그니까
    '19.4.9 11:13 AM (218.37.xxx.213)

    딸엄마들도 마찬가지라는 소리가 나오죠
    맞벌이에도 육아 가사의 책임을 여자가 더 느끼는건
    엄마들이 가르쳐서 된건가요?

  • 14. ㅇㅇ
    '19.4.9 11:15 AM (61.106.xxx.237)

    이 무슨 훈계지?

  • 15. ...
    '19.4.9 11:16 AM (180.229.xxx.82)

    그냥 남녀모두 결혼도 아이도 낳지말고 동거나 하라 가르세요 그러면 상대탓 하지않고 맘에 안들면 헤어지면되죠

  • 16.
    '19.4.9 11:22 AM (219.92.xxx.35)

    난 제목만 보고도 너무 공감되었는데 딸도 마찬가지라는 댓글은 뭐지?
    육아에 대한 부감을 아내와 어머니만 가지고 있다는거 이해 못하시는 남자분들인가
    맞벌이 하는 여성분들 지못미입니다.

  • 17. ㆍㆍ
    '19.4.9 11:25 AM (122.35.xxx.170)

    딸도 마찬가지로 교육시켜야 한다는 거지
    왜 자기 입장 대입해서 맘대로 궁예질을 하시는지.
    저 맞벌이하는데요.
    그럼 아들만 교육시키는 게 옳은가요?

  • 18. 그니까
    '19.4.9 11:25 AM (116.125.xxx.41)

    시어머니나 며느리나 여자들이 문제라는 얘기인듯.

  • 19. ...
    '19.4.9 11:32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애 너무 못보는 엄마나 잘보는 아빠나 비슷한 비율일 거에요.
    애초에 비교불가.

  • 20. ㅁㅁ
    '19.4.9 11:33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백인 백색
    천인 천색으로 살아가는거지

    해라 마라 뭔 오지라퍼들이 그리많은지

  • 21. 일정부분
    '19.4.9 11:34 AM (121.137.xxx.231)

    동의하는게
    요즘 40-50대 어머니들
    남편이 집안일 돕지도 않는다고 짜증내고 흉보면서
    정작 본인 아들은 절대 안시키고 다 해줘요.

    남편 버릇 잘못들였다고 시어머니 흉보면서
    본인 아들 교육시킬 생각 안하더라고요

    이래서 도돌이표가 되는구나 싶어요

  • 22. 거기에 왜
    '19.4.9 11:34 AM (211.192.xxx.148)

    장모님일, 친정엄마일????

    여자가 먼저 내 애 내가 키울 생각을 해야죠.

  • 23. 딸들
    '19.4.9 11:37 AM (124.54.xxx.150)

    알아서 잘하고 있는데요?
    여기 댓글쓰신분들도 교육받아 혼자 잘키웠나요? 알아서들 잘했지?? 아들들이 알아서 잘하게끔 온 사회가 다 가르쳐야지요 애 잘 안돌보는 엄마보단 잘 안돌보는 아빠들이 훨씬 많은 세숭에 뭔 딸도 잘 교육시키라는 말을 하는지.. 여자들 맞아요?

  • 24. ㆍㆍ
    '19.4.9 11:40 AM (122.35.xxx.170)

    저 여자고 딸 키워서 딸 교육시킬 거라고 했는데 뭔소리에요?
    그럼 딸은 교육 안 시켜도 알아서 잘 하고
    아들은 교육 안 시켜서 그 모양이라는 건가요?
    애 낳아 친정에 맡기려는 딸들도 많아요.

  • 25. 윗님
    '19.4.9 11:43 AM (124.54.xxx.150)

    딸 가진거 맞아요? 그럼 그냥 내 아이 교육 잘시킬거에요 하면 그만이지 뭔 아들 교육시키라는 말에 그리 발끈하세요? 그러는 윗댓글은 엄마로부터 교육받아봐서 그리 애 교육 잘시키나요?? 님 남편도 잘 하고 있구요?

  • 26. ㆍㆍ
    '19.4.9 11:49 AM (122.35.xxx.170)

    제가 무슨 아들 교육시킨다는 말에 발끈했어요?

    딸도 마찬가지인데라고 쓰면
    아들 교육시킨다는 말에 발끈한 게 되나요?

    발끈은 지금 누가 하고 있는지 생각을 좀 해보셨으면ㅎㅎㅎ

  • 27. ㆍㆍ
    '19.4.9 11:50 AM (122.35.xxx.170)

    딸도 마찬가지라는 단 한마디에
    너 여자 아니다, 딸 교육시키는 거 맞냐, 남편은 뭐하냐, 온갖 궁예짓을 하며
    발끈하신 건 님이잖아요ㅋㅋ

  • 28. 악착같이
    '19.4.9 11:54 AM (223.62.xxx.215)

    딸도 마찬가지래
    엄마=육아 는 이미 디폴트잖아요 예비 시엄씨들아

  • 29. ㆍㆍ
    '19.4.9 11:57 AM (122.35.xxx.170)

    딸도 마찬가지죠. 그럼 딸은 교육 안 시켜요?
    저는 딸이 애 낳아서 저 부리고 사는 거 당연시할까봐 그러는 거 아니라고 언질 주는데
    또한 예비시엄니될 일 없는데 악착같이 예비시엄니래ㅋ

  • 30. 발끈은 무슨 ㅎ
    '19.4.9 11:57 AM (124.54.xxx.150)

    딸 교육 열심히 시키세요~

  • 31. 그러게요
    '19.4.9 11:58 AM (124.54.xxx.150)

    이미 딸들 육아 전담하는 것땜에 결혼도 안한다는데 뭔 교육을 또 시켜요 오히려 덜하고 남편 많이 참여시키라는 교육이면 몰아도

  • 32. ㆍㆍ
    '19.4.9 11:59 AM (122.35.xxx.170)

    발끈이라는 말은 제가 쓴 게 아니라 님이 쓴 거에요, 본인이 쓰고도 몰라요?

  • 33. 나는 발끈
    '19.4.9 12:00 PM (124.54.xxx.150)

    안한다고요 ㅎ 님이 계속 말꼬리 잡네요 ㅎ 그만하시고 딸 교육 열심히 시키시라고요

  • 34. ㆍㆍ
    '19.4.9 12:03 PM (122.35.xxx.170)

    님이 하신 행태가 발끈이에요.
    딸도 마찬가지라는 한마디에
    제 성별, 제 자식 성별, 제 남편 육아참여 여부까지 추측하며 상상의 나래를 펴는 거요.
    말꼬리는 대체 누가 잡은 건지.

  • 35. .....
    '19.4.9 12:04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이 남자보는 안목을 기르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언제까지 시애미 탓이나 할건가요?
    누가 강제로 맺어준것도 아니고.

  • 36. ㆍㆍ
    '19.4.9 12:04 PM (122.35.xxx.170)

    저는 님 성별, 님 자식 성별, 님 남편 뭐하는지 하나도 안 궁금하고 물어본 적도 없어요ㅋㅋ

  • 37. ㄴㄴ
    '19.4.9 12:16 PM (182.224.xxx.119)

    딸은 이미 육아를 다 하고 있으니까 아들 교육시키라는데 딸도 마찬가지란 댓글이 해당사항인가요?

  • 38. ㆍㆍ
    '19.4.9 12:20 PM (122.35.xxx.170)

    딸이 이미 육아를 안 하고 있을 수도 있죠.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낳고 친정부모, 시부모 부리는 거 당연시할까봐 교육시키겠다는 건데
    뭔소리에요?
    해당사항인가요?는 정확히 뭐가 해당사항이라는 건지.

  • 39. ㆍㆍ
    '19.4.9 12:21 PM (122.35.xxx.170)

    해당사항인가요?가 대체 무슨 뜻이에요?

  • 40. ㆍㆍ
    '19.4.9 12:27 PM (122.35.xxx.170)

    특정 댓글에 대해 반론을 하고 싶다면 적어도 무슨 뜻인지는 알게 써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 41. 게시물
    '19.4.9 12:31 PM (211.219.xxx.17) - 삭제된댓글

    이틀전 친정엄마는 언니애를 봐주는데 시어머니는 60에 손주를 안키워주고 돈으로 때울려하며 베풀지도 않는다
    하루전 친정엄마는 사랑이다 시어머니는 사랑으로 손주를 봐주고 돈을 탐하지마라
    오늘 아들교육 잘시켜라

    왜들이런담

  • 42. 맞아요
    '19.4.9 12:35 PM (175.120.xxx.157)

    독박육아 이거 남자가 말하는 집은 본 적이 없네요
    여자들은 이미 잘하고 있으니 아들 가진 분들만 잘 가르치면 되요
    살림 육아는 도와주는 게 아니고 함께 하는거죠

  • 43. ,,,
    '19.4.9 12:42 PM (222.102.xxx.236) - 삭제된댓글

    글을 쓰려면 기승전결에 맞춰쓰세요
    남 자식 교육 운운하지말고 본인 교육부터,,,

  • 44. 여가부
    '19.4.9 12:44 PM (211.219.xxx.17) - 삭제된댓글

    여가부장관이 독박육아 단어를 자기네가 만들었다고 인터뷰한거봤어요
    독박육아 독박벌이 독박..

  • 45. ..
    '19.4.9 1:47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장모들 납셨네..

  • 46. ..
    '19.4.9 1:48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독박벌이라고 말하는 여자 본적도 없네요.
    딸들도 좀 가장노릇하라고 가르쳐요. 남의아들
    교육 운운하지말고ㅡ

  • 47. ..
    '19.4.9 1:49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독박벌이라고 말하는 여자도 본적 없네요.
    딸들도 좀 가장노릇하라고 가르쳐요. 남의아들
    교육 운운하지말고ㅡ

  • 48. 딸교육이나 잘
    '19.4.9 1:51 P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전업이 애하나도 못봐 친정근처로 이사가는 딸들이나
    잘가르치길..

  • 49. ..
    '19.4.9 1:56 PM (223.62.xxx.245) - 삭제된댓글

    아들.딸 다있고요
    다 성인입니다
    주변지인들 결혼시킨집들 대부분이구요

    그렇기때문에 더 제가 의견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들가진집들이 좀더 여자의 특성을 고려해서 배려하도록 교육시켜야한다고 생각해요ㅜ

    솔직히 요새 아들도 딸도 귀하게 큰 자식들이기는 한데
    맞벌이가 대세가 된 요즘에
    여자의 일을 도와주지않으면 가정의 존립자체가 힘들어요
    남자가 애를 낳는것도 아니고 모유수유를 하는것도 아니잖아요ㅜ
    여자는 그모든걸 다하고도 직장까지 나가야하는겁니다
    도와서 살게끔 교육을 시켜야하는건 맞는거예요ㅠ

    제 지인들 아들들 자랄땐 그렇게나 쿨하더니
    며느리 보고나서는 확 변하는걸 보면서 저 스스로를 매일 다짐시킵니다ㅠ
    정작 제 아들은 어릴때부터 외국에서 자랐고 외국회사를 다니고있고
    곧 결혼도 할생각이라 ...아가씨가 한국인이 아닙니다
    저는 앞으로도 평생 한국형 시어머니 될일은 없습니다만ㅜ

    가끔 가서 아들이 아가씨한테 하는걸 보면
    어이구ㅠ 하고 한숨 나오지만 그게 서구식 교육법이니 뭐할말도 없어요 이건뭐 손안에 보물 넣어다니듯이 여자를 아무것도 안하게 하고있더군요

  • 50. ..
    '19.4.9 1:57 PM (220.118.xxx.145)

    제 주위엔 전업인데도 불평불만 엄청 나더라구요.
    학군 좋은데라 집값 비싼데인데 시댁에서 집은 다 받고
    시댁욕 엄청 하고. 전 외국에서 오래 살다와서인지
    동네엄마들 애는 영어유치원 보내고 이래저래 사교육비
    엄청 쓰면서 낮에 모여서 시댁욕. 이해가 안 가요.

  • 51. 장모들
    '19.4.9 2:13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시터가 도와주니 낫구요.전업딸들은 교육좀 시키세요.남자들도 육아비 버느라 힘든데 일찍부터 얼집보내고
    친정근처에서 노닥거리지좀 못하게.

  • 52. ㅇㅇㅇㅇ
    '19.4.9 3:04 PM (211.196.xxx.207)

    그러니까 남편만큼 돈도 더 벌라고요, 그럼 되는데 돈은 똑같이 못 벌면서 왜 걸핏하면 반반을 외쳐요?

  • 53. 육아그까이꺼
    '19.4.9 3:21 PM (223.62.xxx.194) - 삭제된댓글

    아들 육아 같이하라고 가르칠테니 딸들 정년까지
    직장다니라고 교육좀 시켜요. 외벌이로 가정유지
    어려운거 알잖아요?

  • 54. ...
    '19.4.9 4:08 PM (222.237.xxx.194)

    어느딸이 육아는 남편과 울엄마, 남편과 시어머니가 하는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뭐가 딸도 마찬가지라는지...

  • 55. 000
    '19.4.9 4:37 PM (223.62.xxx.253) - 삭제된댓글

    남자는 집도해오고 월급도 더많고 직장도
    더 오래다녀야하고 가정경제 책임져야하고
    맞살림 맞육아까지해야하는군.
    이래서 남자들 비혼이 느는구나.

  • 56. 여기
    '19.4.9 6:15 PM (223.62.xxx.91)

    글쓰는 엄마들도 맞벌이 정년까지 하기를 바래요

  • 57. 육아그까이꺼라니
    '19.4.9 6:18 PM (223.62.xxx.91)

    육아 안해본 엄마가 쓰는 글이네요

  • 58. ...
    '19.4.9 7:03 PM (120.136.xxx.26)

    누가 아들만교육시키래요.
    아들을,아들도 교육시키라는거지

  • 59. 시엄니
    '19.4.9 7:13 PM (223.62.xxx.91)

    본인들은 집해오고 평생 돈 남편보다 많이 벌고 정년 채우셨는지 궁금하네요 본인누리는건 당연하고 며느리 누리는건 싫다는 시엄니 심뽀.. 어휴.. 진짜 싫으다.. 요즘 젊은 여자애들 전업하는거 별로 본적도 없거니와 집값도 이젠 남자가 해오는게 당연하다 여기는 여자도 별로 없다는 기사도 얼마전에 나왔는데 왜들 그리 발발 떠세요 집 안해줘도 예전같은 시어머니 노릇은 하고 싶어 그러나.. 이젠 시대가 변했어요 시집먼저 그런건 생각도 마시고 애들끼리 알아서 살라고 본인교육들부터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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