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4.9 10:46 AM
(210.105.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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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손님은 신경 쓸 거 없을 거 같구요, 밥값 보조해준다니 사장님께 물어보세요. 도시락 싸와도 돼냐고...
2. 노노
'19.4.9 10:46 AM
(124.58.xxx.208)
도시락을 꼭 돈이 없어서 싸는건 아닙니다. 사먹는 밥이 안맞거나 다이어트 때문에 싸가는 사람 많아요. 전혀 주눅들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3. ....
'19.4.9 10:48 AM
(223.62.xxx.93)
보편적인 시선을 물어보는 거면 대답해 줄수 있는데
주인눈치가 보인다면 주인한테 물어봐야해요.
트집잡는 사람들은 한도 끝도 없어요.
4. 그걸
'19.4.9 10:48 AM
(218.37.xxx.213)
왜 사장한테 물어요
밥값 보조해주는 걸로 도시락 싸는건데...
도시락은 거저 만들어지나요
원글님 눈치보지말고 싸와서 드세요
아직 날 추우니 보온도시락 필수.
5. 도시락
'19.4.9 10:48 AM
(223.62.xxx.38)
밥을 배달 시켜 먹는 다는 거 잖아요
전 예전 직장에서 식당밥 마음에 안 들어서
도시락 싸 가지고 다니거나 가끔은 나가서 먹기도 했어요
도시락 싸서 안 에서 드세요
6. ..
'19.4.9 10:50 AM
(221.139.xxx.138)
넘 좋지요.
그때 햇빛 받으며 일광욕겸 점심식사...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용실에서 단체로 밥해먹지 않나요?
전기 밥솥으로 밥하고, 반찬은 집에서 각자 싸오고.
7. 별로 신경 쓰지
'19.4.9 10:50 AM
(123.248.xxx.29)
않으셔도 될거 같은데요. 샌드위치 같은거 공원 벤치에서 앉아 먹는거 영화에서 너무 많이 봐서 그러려니 할거 같은데요. 부촌이라니.. 외국생활 많이 한 사람들도 드나 들텐데 더 자연스럽게 대하지 않을까요? 간단하게 김밥이나 볶음밥 주먹밥 같은거면 먹기도 편할거 같아요.
근데 미세먼지 많은 날이나 비오는 날에는 곤란하겠네요. 요즘 날씨예보가 하도 안 맞으니.. 그런거 잘 감안하시고 맛점하세요.
8. ..
'19.4.9 10:52 AM
(123.248.xxx.29)
사장에게는 건강 핑게로 매번 사먹는 건 힘들다고 식이요법 중이라 도시락 싸서 먹겠다고만 간단히 얘기하세요. 돈 많은 사람들이 먹는거에 엄청 신경쓰니.. 그런동네 사장도 그런 문화 잘 이해 해줄듯요.
9. 원글이
'19.4.9 10:52 AM
(123.254.xxx.235)
밥은 나가서 사먹는걸 원칙으로 하고( 미용실에서 냄새 풍기며 도시락 못 먹어요) 급여에 점심값 보조 포함입니다. 싸와서 먹는다고 급여를 깎거나 트집 잡으실 분은 아닙니다. 그냥 직원이 너무 꾸질해 보이는게 사장한테 안 좋아 보일까봐.. 이미지가 안 좋아질까봐.. 그 걱정입니다..
10. 당당하게
'19.4.9 10:56 AM
(70.57.xxx.139)
본인이 꾸질하게 생각하면 남도 그렇게 생각하죠. 예쁜 도시락 통에 간단한게 싸서 공원에서 광합성도 하고 좋죠. 뒷정리만 잘하면.
11. ...
'19.4.9 10:56 AM
(220.116.xxx.151)
손님이 지나가다 보더라도 점심시간에 바람쐬러 나왔나보다 그럴만하지 하루종일 좁은 미용실에 갖혀있어야 하니 점심이라도 트인 곳에서 먹나보다 생각하겠죠.
그리고 요즘 한강변 매점 음식 유명하지 않나요?
도시락인가 뚫어져라 보지 않을 거예요.
미세먼지나 좀 적어야 런치 피크닉이 즐거울텐데, 올 봄엔 날이 좀 좋아서 원글님 점심시간이 즐겁길...
12. ....
'19.4.9 10:57 AM
(223.62.xxx.93)
그러니까 미리 물어보세요. 한강변 부촌이면 소문도 빨라요. 동네사람들 다 거기서 거기로 다니니까요.
속이 안좋아서 식이요법상 도시락을 좀 싸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한강변에서 먹어도 괜찮을까요??
정도로 물어보세요. 사장이 곤란해하는 듯 하면 자유지만 암묵적인 내부룰에 따르시고요.
일반적인 알바 아니고 헤어샾이면 고민 좀 해야하는 문제에요.
13. ..
'19.4.9 10:58 AM
(1.235.xxx.54)
요새 직장인들도 다이어트 도시락 많이 먹어요~~ 건강 때문에 다이어트 한다고 하세요
14. 。。
'19.4.9 11:00 AM
(119.64.xxx.182)
예전에 답답한 사무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여기저기 식당 돌다가 질려서 빌딩 사이 벤치에서 도시락 먹었었어요.
여의도 공원까지는 제법 걸어야해서...ㅠㅠ
한강변에서 도시락은 좋은데요~
미세먼지 없는 날만 나가세요~
진짜 부러웠던 도시락은 도쿄타워 보이는 전망대 벤치에 앉아서 그 풍경을 만끽하고 먹던 사람이었어요.
나도 이근처에 살면 정기둰 끊어서 매일 도시락 먹고 싶다~했었어요.
15. ᆢ
'19.4.9 11:01 AM
(49.142.xxx.171)
저 같으면 미용실 룰에 따르겠어요 한강에 운동하는 사람도 많은데 단골과 마주치면 제가 뻘쭘할 것 같아요
어느날은 편의점에서 때우고 하는 걸로 절약해 보세요
16. 근데 뉴스에서
'19.4.9 11:15 AM
(123.214.xxx.63)
올봄 황사 미세먼지 많대요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마땅치않아 보여요
17. ^^
'19.4.9 11:18 AM
(47.148.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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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런 질문이 있다는데 놀람
18. ...
'19.4.9 11:23 A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크게 문제될것 같지 않아요.
사장님도 그런 질문 하기에 빡빡해 보이는 스타일도 아닌것 같은데 넌지시 물어보세요.
19. 나가서
'19.4.9 12:00 PM
(124.49.xxx.52)
-
삭제된댓글
나가서 먹는데 무슨상관인가요
점심먹고올게요
하고나가면되죠
도시락 싸오니 하면
네한강서 광합성하고올게요
하면되죠
도시락 먹는사람보면
절약하는구나 싶은사람도있지만
전
다이어트하는구나 생각들던데요
신경쓰지말고 정해진 점심시간을
누리세요
사먹든 도시락이든 굶든
사장이 간섭할일은 아니에요
20. ......
'19.4.9 12:03 PM
(222.106.xxx.12)
제주변은 건강문제로 도시락싸오는사람많아요
아무도 그리생각안해요
21. ..
'19.4.9 12:16 PM
(118.39.xxx.23)
점심값 받아서 한달내내 굶는 사람도 있어요 밥값 안쓸려고
점심을 어찌먹든 직원맘이죠
22. meal prep
'19.4.9 12:33 PM
(165.246.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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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라고 구글에 쳐보세요. 국내외로 많이들 합니다. 점심 한 번 냄새 안나는 비 밥류 먹는다고 어떻게 안됩니다. 냄새가 문제인 거니까 냄새 안나는 도시락 싸서 가져가서 드세요.
전 일요일에 각종 야채 씻어 말려서 10통 싸놓고 일주일 먹어요. 삶은 메추리알, 사과, 방울토마토, 샐러리, 넛트류 등등 뭐든 넣습니다. 고구마,바나나, 오렌지 등은 먹을 때 썰어넣어도 되고요. 기본적으로 물기가 없는 게 좋아요.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니까요. 매주 제철 과일로 약간씩 구성이 바뀌죠.
23. ...
'19.4.9 4:18 PM
(59.23.xxx.75)
근데 밖에서 먹으면 날씨영향을 많이받잖아요
미세먼지 심한날, 강풍부는날, 비오는날, 눈오는날, 너무너무 덥거나 추운날.. 이런거 저런거 빼면 안되는날도 많을듯한데요.. 실내에 마땅한곳 한군데 더 알아보세요. 근처에 공공도서관같은곳 휴게실이라든지..
24. ..
'19.4.10 2:03 AM
(1.227.xxx.232)
집에서 싸와서 먹는 회사원들도많아요 다이어트나 건강식으로요 재가 손님이라면 꾸질해보인다고 생각안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