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한자적습니다.
얼마전에 선본원글인데요
몇해전에 만난 사람과 결혼생각으로 진지하게 만났고
결과론적으로 안됐지만 미련 많이 남은 상태로 쭉 지냈어요.
그리고 그분소개해준분이 또 이번에 소개해줬고요
비슷하게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전에 만났던 사람과 비교안되게 차이 나는 몇몇부분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사람과는 결혼까지생각한 친밀한 관계였던거죠.
그래서 이분도좋은분같은데 상쇄안되는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무엇보다 그때 주변지인들이 모두 많이 말렸는데 원망하는 마음이 계속듭니다 물론 내색하지 않았지만 은근슬쩍 들러내놓고 말하기도했을겁니다
계속 결혼하고싶은데 사람없어서 못하고 있다는 생각과 전남진과 비교질마음이 없어지지않습니다.
그때는 그냥 무조건좋더군요 그냥 그집에시집가고싶다는 생각이 그냥들더라구요
그냥 주는거없이고맙고
근데 새로사귄사람한테는 그런 무조건적인마음이 안생깁니다.
환장할것같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이런 생각 어찌 떨쳐요
흠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9-04-09 01:27:29
IP : 111.65.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단
'19.4.9 1:37 AM (116.36.xxx.198)이번에 선 본분은 놔주세요
남과 비교하고 마음에 차지도 않는데
왜 억지로 노력하나요 결혼한것도 아니고요2. 마음이
'19.4.9 2:38 AM (65.94.xxx.252)안가는 거에요.. 그러니까 자꾸 비교하게 되는거고.
맘이 그렇게 안가는 분은 그냥 빨리 놓으세요. 그래야 나도 기회가 생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