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대는 시부모님..
1. //
'19.4.7 3:39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그냥 그런 성격들은 무시가 답이에요
저는 친정엄마가 징징대마왕이라
전화도 잘 안해요2. 벽
'19.4.7 3:48 PM (124.49.xxx.52) - 삭제된댓글그럴때는 내가 벽이되어야합니다
미안해하거나 싫은표정이거나 등등
반응 오면 더징징징
그냥 무표정하게 네
반복하고 벽이되어야 포기합니다
안보는게 답이긴하죠
남편을 더 자주보내세요
전 징징 아프다 돈없다
듣기싫어서 전화안하고
명절제사생신등등만 찾아뵙고 끝내요
더요구하면 남편에게좀챙기라합니다
남편이 이젠 시댁전화고문에
힘들어하는데
속으로는 날 비난하던 너도 어디 당해봐라 심정입니다
전 늙어서 외로우면 꼭 심리치료사에게 징징거릴겁니다 내 자식들괴롭히기싫어요
그러기전에 혼자 놀기 습관들이고
친구들많이만들거구요3. 나는나
'19.4.7 3:56 PM (39.118.xxx.220)저도 그래서 안봐요. 자식들 힘들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하는 양반들...
4. oo
'19.4.7 4:36 PM (211.36.xxx.13)전 결혼하자마자 그랬어요
50중반이셨는데
돈없단소리 자기아파서 죽다살아났단소리 종교강요 돈빌려달라그러고 자기연민은 어쩌나 심한지
이제 자주 안봐요 전화도 안하구요
자기는 아주좋은 시댁이라 그래요 스스로5. .....
'19.4.7 4:36 PM (221.157.xxx.127)신경끄세요
6. ㄴㄴ
'19.4.7 4:46 PM (27.35.xxx.162)시엄마가 진짜 죽다 살아났다 소리는 입에 달고 살아요.
7. ㅎㅎ
'19.4.7 4:56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죽다 살아났다....
매번 듣는 사람인데, 신혼에는 이상하게 그 소리에 죄책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한 십년 죽다 살아난 사람 얘기 듣다보니
이젠 무덤덤... 또 시작이다.. 싶고
휴... 나야말로 죽다 살아났는데 싶고..
귀에 들어오지도 별로 짜증나지도 않네요.
웅웅웅 소리로 밖에 안들려요.8. ...
'19.4.7 8:09 PM (39.118.xxx.19)우리집도 그래요.자식들은 힘들단 말 1도 안하는데 시가는 맨날 징징징...젊은 사람들이 여유있고 힘듦이 없어서 안징징거리는 줄 아나. 이제부턴 아웃 오브 안중하려구요.
9. dlfjs
'19.4.7 9:32 PM (125.177.xxx.43)그냥 흘려듣고 마세요
자꾸 맞춰주며면 더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