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냥이 귀여워서 알러지 있어도 지르텍 먹으면서 키우는데요~

냥냥이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19-04-07 14:54:57
그런거 참을만큼 냥이가 너무 귀여워서
키우는 중인데요
이거 오래 먹어도 될까요?;;
병원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다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IP : 223.38.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익후
    '19.4.7 3:03 PM (180.68.xxx.22)

    간에 무리 갑니다. 큰일나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 2. ..
    '19.4.7 3:12 PM (211.243.xxx.147)

    감기때문에 알러지약 처방 받아 먹으면 먹을땐 괜찮은데 먹고 나면 몇주동안 피부도 간지럽고 목도 간지럽고 그렇더라구요 알러지약 괜찮다고 하는데 몸에 이상 신호는 와요

  • 3. ......
    '19.4.7 3:13 PM (211.178.xxx.50)

    점차줄여보세요
    키운동안 면역생겨서 괜찮아지는경우도많아요

  • 4. 그냥
    '19.4.7 3:47 PM (211.243.xxx.238)

    욕심 버리세요
    건강이 우선인데 안받는걸 왜 무리해서 약까지 먹어가며 키우나요

  • 5. ... ...
    '19.4.7 4:32 PM (125.132.xxx.105) - 삭제된댓글

    지르텍 3년 먹어도 괜찮다는 애기 들었어요. 오히려 서서히 알러지 증상이 개선되었대요.

  • 6. ... ...
    '19.4.7 4:35 PM (125.132.xxx.105)

    지르텍 3년 먹어도 괜찮다는 애기 들었어요. 오히려 서서히 알러지 증상이 개선되었대요.
    저도 2년은 훨씬 넘게 먹었어요. 별 문제 없었어요.

  • 7. 돌려서
    '19.4.7 5:35 PM (120.16.xxx.119)

    여러 약을 돌려 쓰라던데요. 내성이 생긴 다고요

  • 8. 고냥맘마
    '19.4.7 10:45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저는 비염생겨서 검사하니 고양이털 알러지 있대서 병원가서 면역치료해요. 주사치료인데 하기시작하니 지염은 많이좋아집니다.

  • 9. 토끼엄마
    '19.4.7 10:49 PM (119.192.xxx.111)

    저 미국살 때 없던 알러지 갑자기 생겨서 눈물 콧물 재채기 줄줄 뭐 그런 지경이었는데 유일하게 드는 시중 약이 지르텍이었어요 클라리틴 뭐 그런 다른 종류 알러지약 하나도 안듣고요
    지르텍 먹으며 버티다 의사 만나는 예약날이 되어서 가니 지르텍이라도 들으면 처방약 필요없고 계속 먹으라고 안전하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2~3년은 거의 매일 먹다시피 하고 그 이후는 증상 있는 날만 먹어요. 지금은 알러지 시즌만 자주 먹고 몇 달씩 안먹을 때도 있고요

  • 10. 고냥맘마
    '19.4.7 10:52 PM (223.38.xxx.167)

    저는 비염생겨서 검사하니 고양이털 알러지 있대서 병원가서 면역치료해요. 주사치료인데 하기 시작하니 비염은 많이좋아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9 명언 - 감사합니다 함께 ❤️ .. 04:05:23 27
1809438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477
1809437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290
1809436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1 ... 01:43:46 847
1809435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388
1809434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209
1809433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1 .. 01:06:05 2,507
1809432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8 취향 00:59:00 1,591
1809431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453
1809430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260
1809429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8 선물 00:35:01 1,477
1809428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1,642
1809427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795
1809426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3 ㅇㅇ 00:25:51 2,525
1809425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523
1809424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590
1809423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741
1809422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703
1809421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360
1809420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2,945
1809419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363
1809418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2,118
1809417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1,968
1809416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806
1809415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6 ㅡㆍㅡ 2026/05/10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