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원도에서 잔불 제거중인 국군 장병들.jpg
1. ...
'19.4.7 11:43 AM (125.130.xxx.25)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351548?od=T31&po=1&category=&groupC...
2. 기레기아웃
'19.4.7 11:48 AM (183.96.xxx.241)강원도 모든 민주당 사무실에서 이런 플랭카드를 걸어라 !!!
"여러분!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화재피해복구 추경예산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에어백 같은 소중한 존재인데 ㅠ3. ...
'19.4.7 11:51 AM (125.130.xxx.25)군인들 처우 좀 정말 개선 해 주길 바랍니다. 문통이 많이 신경 써주고 계시지만 더 많이요.
몸도 머리도 가장 왕성한 시기에 억지로 끌려가서 있는데 ㅠㅠ4. 음
'19.4.7 11:52 AM (58.123.xxx.199)자한당 자멸의 길로 가는중
5. 나경원
'19.4.7 11:55 AM (211.218.xxx.43)집엔 불이 안난데요 자유한국당들 열심 반대하고 불나지 마시겨
6. ...
'19.4.7 12:08 PM (218.236.xxx.162)장병들도 고생이 많아요 고마와요 !
7. ..
'19.4.7 12:10 PM (183.105.xxx.231)아들들 같아 마음이 짠하네요.
고마워요~8. 11
'19.4.7 12:19 PM (112.153.xxx.46)고마워요.
9. 에휴..
'19.4.7 12:20 PM (211.46.xxx.42)제 눈엔 애기들인데..고맙네요
10. 에고
'19.4.7 12:20 PM (116.125.xxx.203)항상 감사하죠 맛난거 많이 먹였으면 좋겠네요
11. ........
'19.4.7 12:24 PM (211.178.xxx.50)우리 청년들 너무 고생하네요
감사합니다
눈물이나네요ㅜㅜ12. 111
'19.4.7 12:46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전투식량 먹고 있네요
우리 아들 포함 장병들 수고 많네요13. . .
'19.4.7 12:47 PM (211.243.xxx.147)마스크 수시로 바꿀수 있게 넉넉하게 줬으면 하네요
14. 흠흠
'19.4.7 12:47 PM (119.149.xxx.55)저도 제 아들같아서 군인만 보면 맘이 짠해요..ㅜㅡ
15. 초승달님
'19.4.7 12:59 PM (218.153.xxx.124)문대통령처럼 처우에 대해 확실한 분도 없으시죠.
언제나 옳고 최선을 택하는 분.16. 고마워요장병들
'19.4.7 1:03 PM (106.102.xxx.37)우리 국군 장병들 너무 고맙고 수고 많았어요
17. ....
'19.4.7 1:12 PM (14.32.xxx.96)우리아들도 23사단인데..아직 훈련병이라 투입되지는않지만..
우리 군인아기들보니 참..눈물나네요..집에서는 위험하다고 그냥 있었을텐데ㅠ18. 에요
'19.4.7 1:12 PM (49.172.xxx.114)소기고기 구워 먹이고싶네요 ㅠㅠ
19. ...
'19.4.7 1:19 PM (119.196.xxx.43)첫번째 사진 23사단 아들들중에 제아들도있어요.
2일동안 고생 많았다20. 군인엄마
'19.4.7 1:27 PM (59.27.xxx.165)화천군27사단에 있는 아들둔 엄마예요.
27사단이라 함께는 못했지만 23사단 아들들
정말 고생많았고 고맙습니다~~21. ...
'19.4.7 1:28 PM (175.223.xxx.113)얼굴보니 애기들인데...
길바닥에 앉아서 밥먹는것도 짠하고..
휴전국가 아니라면
저 젊은이들이 저런 고생을 할 이유도 없는데...22. 사랑모아
'19.4.7 2:03 PM (125.178.xxx.208)에고. 힘들게 일하네요. 울아들도 요번해에 군대가는데...
짠하네요. 장병들.23. ,.
'19.4.7 2:09 PM (119.200.xxx.140)아이고 허리가 얼마나 아플까요. 정말 너무 감사하고 짠하고 그렇네요.
24. ...
'19.4.7 2:26 PM (110.11.xxx.8)고생 많았고 고마워요
25. 대한아줌마
'19.4.7 2:41 PM (222.97.xxx.125)사진보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제 아들도 지금 군복무중이라 군인만 보면 이렇게 마음이 아리고 아프네요 아직도 부모눈엔 다들 애기같아요
23사단장병들~~고생햇어요 고마워요26. ..
'19.4.7 8:5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아이고..애기들 짠해라..고생한다..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