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빵값 삼십만원. ㅜㅜ
뭐 배우러 다니는 곳 근처에 있는데 이번 달까지 다닐 거니 그 이후에는 끊을 수 있을 거라 소망해 봅니다.
빵 좋아하시거나 한 끼라도 주식으로 드시는 댁들은 더 드시겠죠?
1. ....
'19.4.7 11:02 AM (183.101.xxx.121) - 삭제된댓글이해해요.
식빵만 일주일에 삼만원씩 들어감..2. ......
'19.4.7 11:07 AM (211.178.xxx.50)뭔빵이예요? 같이좀 사먹어요.
혼자 30쓰면 억울하시쥬 ? ㅋㅋ3. 원글이
'19.4.7 11:09 AM (124.64.xxx.56)괜찮아요. 안 억울해요.
나쁜 친구 될까봐 무슨 빵인지는 말씀 못 드려요.
외국이라 한국에는 없는 빵집이에요.
다행이쥬?4. ,,,
'19.4.7 11:09 AM (121.167.xxx.120)요새 빵 빘아요.
웬만한건 한개에 3,500원-4,500원 하더군요.
두세개만 사도 만이천원 쉽게 돼요.5. 외국도
'19.4.7 11:12 AM (222.98.xxx.159)빵이 비싼가요? 한국보다는 저렴할듯.
6. 원글이
'19.4.7 11:24 AM (124.64.xxx.56)빵 종류 자체는 특별하지 않고 다들 아시는 흔한 거예요.
그런데 그 집이 그 빵 전문점이라 좀 비싼 편인데 종류 따라 한 개에 삼사천원정도 해요.
빵 한 개라 해봤자 그냥 입가심 정도잖아요. ㅜㅜ7. wisdomH
'19.4.7 11:26 AM (211.36.xxx.125)빵은 그냥 입가심임데
8. .,
'19.4.7 11:39 AM (222.237.xxx.88)삼 사천원 짜리 빵 매일 하나씩만 먹어도 그 돈 나오죠.
충분히 원글님을 이해합니다.9. 읏샤
'19.4.7 11:45 AM (1.237.xxx.164)혹시 Whole Food 매장내에 있는 빵 아니신지?
저 거기서 Cranbarry Walnut 매일 사다 먹느라 돈 많이 썼어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고소한 그 빵맛...
토스터에 살짝 구우면 누룽지 맛 나던 그 빵맛...
잊을 수가 없네요.10. 그래도
'19.4.7 11:47 AM (180.65.xxx.37)외국빵은 주식이라 우리처럼 방부제나 설탕이 그리 들어가지도않고 통밀로해서 정제되지않은거라 건강에도 좋다면서요
그러면 저도 자주먹을랍니다11. 이해
'19.4.7 11:49 AM (58.127.xxx.156)저도 원글님 이해해요
그게.. 조금 고급지게 맛나게 먹으면 그렇더라구요....12. 이해
'19.4.7 11:50 AM (58.127.xxx.156)게다가 저희는 케잌을 돌아가며 사먹는 취미까지 있어서
한 조감 7천원 하는걸 거의 이틀에 한번씩 온식구가 디저트로 먹질 않나..
이랬던 적도 있네요 ㅠㅠ13. 저희도
'19.4.7 12:10 PM (112.97.xxx.129) - 삭제된댓글빵과 과일값이 생활비의 50프로를 차지해요.
많이 먹는거 같지 않은데 계산하면 매월 그렇더라구요.14. 무슨 빵인데요??
'19.4.7 12:11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현기증 나네요...알려주세요~~
멀지 않은 곳이면 빵 사러 뱅기 탐!!!15. dlfjs
'19.4.7 12:26 PM (125.177.xxx.43)우리 동네도 감자 치아바타 너무 맛있는데 한개 5천원이라 ㅠㅠ
사악16. 저도
'19.4.7 1:30 PM (120.16.xxx.0)달다구리 빵에 한번에 약 삼만원씩 들어가 식빵에 버터 바르고 토스트기에 구워 설탕뿌려 먹기 시작했어요. 외국이라 다행인지 불행인지 남편 직장 근처에 최고의 프렌치 파티세리가 있는 데 오후 늦게 가면 반값 할인 되냐 해보겠다고 하네요. 아니면 그냥 기부하는 데가 와서 공짜로 쓸어 간다고 하네요
17. 저도
'19.4.7 1:30 PM (118.221.xxx.165)발효빵 좋아하는데 주먹두개 만한게 4500원이에요ㅜㅜ
한끼로 먹기엔 좀 부족한 양인데도요18. ㅇㅇ
'19.4.7 1:36 PM (223.39.xxx.124)요즘 빵 두번 사면 이십키로 쌀값이에요 ㅋㅋ
밥은 비싸게 팔면 생난린데 빵은 비싸면 미친듯이 몰려가죠19. 우리동네
'19.4.7 2:13 PM (211.109.xxx.203)아티장 들어와서 저도 한달 그정도 돈 나갈것 같아요.
오늘은 안먹어야지 하는데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빵집앞에 똭.ㅠㅠ
그 시큼한 발효빵과 블랙올리브치즈빵.
여기 팥빵도 맛있고, 몽블랑도 제 입맛엔 김영모보다 맛있고,
게다가 시식하는 빵을 거의 3분1씩 잘라놓아서 이것만 한조각 주어먹어도 배가20. 음
'19.4.7 4:39 PM (112.154.xxx.167)요즘 빵값 너무 비싸니 빵을 하루 한끼라도 해결한다면 삼십만원은 많이 들어가는것도 아니네요
왠만한건 오천원이상이니 두세가지만 집어도 이만원은 그냥이예요21. 전
'19.4.7 11:32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커피값까지 50넘어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