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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잠 실껏자고 널부러져 있기

ㅁ ㅁ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19-04-07 10:30:33
요즘 제 소원입니다 애둘 키우는 워킹맘이라 주말도 집안일과 아이들 돌보기로 누워있지를 못 하네요 단 두시간 만이라도 누워 뒹굴고 싶습니다ㅠㅠ
IP : 223.62.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4.7 10:35 AM (122.35.xxx.170)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 2. 저도요.
    '19.4.7 10:47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요. ㅠㅠ

  • 3. 근데
    '19.4.7 11:53 AM (58.127.xxx.156)

    워킹맘이면 도우미를 부르세요.. 그게 남는 장사에요

  • 4. 워킹맘
    '19.4.7 12:04 PM (59.15.xxx.96)

    어제 남편과 둘째는 시가에 가고 큰애는 공부하러 도서관 가고 고요한 집에서 혼자 널부러져 tv보고 잠도 자는데 천국이 바로 여기구나 싶었어요. ^^ 원글님도 어서 빨리 누릴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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