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주 맛있는 한끼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갈 때 마다 느끼는 건데 관광지라 그런지 밥 먹고 나면 바가지 쓴 기분이 들어요.
늘 식당 선택에 실패 합니다
40대 부부의 맛있는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음
'19.4.7 10:35 AM (180.189.xxx.56)정회 서부점에서 횟밥 혹은 물회~
2. ...
'19.4.7 10:38 AM (113.131.xxx.245)보문단지 초입에 함영접 육회비빔밥 아니면 대릉원 돌담길에 있는 쌈밥집들이이요
3. ...
'19.4.7 10:40 AM (113.131.xxx.245)함양집 오타가 났네요
4. 나들이
'19.4.7 10:58 AM (61.80.xxx.3)추천 감사 드려요.
남편과 함께 메뉴 정해 볼께요5. 햇님나라
'19.4.7 11:01 AM (61.74.xxx.97)교동집밥 괜찮았어요
6. ...
'19.4.7 11:09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대릉원 옆 숙영식당
경주 갈 때마다 들러요.7. ..
'19.4.7 11:12 AM (183.99.xxx.81) - 삭제된댓글1. 시청 근처 감포중매인참가자미 횟집 회덮밥(매운탕 나옴). 근처에 세군데 정도 참가자미횟집 있는데 그냥 참가자미회도 맛있어요~ 현지인들은 황성공원근처 영덕횟집에 잘 갑니다. 시청근처에 다른 음식점들도 많아요.
2. 김밥은 시청 근처 우여사김밥(완전 깔끔하고 맛납니다. 이거 먹으러 경주 가고 싶어요. 저의 주식이었습니다)
3.소고기는 의곡숯불이나 양경승 숯불갈비. 점심특선 저렴하도 잘 나옵니다.
4. 낙곱새도 괜찮아요. 양진조방낙지나 낙지마실. 먹을만합니다.
5. 시래기밥 하는 여기당도 괜찮아요. 대기가 많습니다.
6. 우동한그릇의 카레우동도 아주 훌륭합니다. 제가 먹어본 최고의 카레우동이에요.
7. 황성동 골목에 식당들 많이 있는데 소담이란 이탈리안도 좋아하던 곳이에요. 간김에 브레드몬스터나 랑꽁뜨레 빵집도 들려보셔요. 경주사람들의 쉼터 황성공원도 한바퀴하시구요.
경주 일년 정도 살았는데 모두 눈에 선하네요. 조만간 다시 가고 싶어요. 요즘 꿈에다 나오네요ㅠ8. jj
'19.4.7 11:23 AM (115.22.xxx.149)경주맛집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9. 보문단지
'19.4.7 4:25 PM (175.120.xxx.181)진수성찬요
10. 감사
'19.4.7 8:19 PM (180.68.xxx.94)경주 맛집 저장해요
저어기 대릉원 숙영쌈밥?? 친구들 데리고 갔다가 민망했어요
음식이 대체로 짜고 별로였어요11. 이풍녀
'19.5.1 9:36 PM (39.7.xxx.218)할매쌈밥 맛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