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경쟁, 적대관계에 놓인 두 집단이 비상사태 혹은 극한 상황에 함께 처하게 되면서
공동의 노력으로 해결해나가면서 집단이 하나가 되는 이야기요.
사례를 들어야 하는데 뭔가 흔하게 일어났을법한 일인데
언뜻 떠오르지가 않네요....
서로 경쟁, 적대관계에 놓인 두 집단이 비상사태 혹은 극한 상황에 함께 처하게 되면서
공동의 노력으로 해결해나가면서 집단이 하나가 되는 이야기요.
사례를 들어야 하는데 뭔가 흔하게 일어났을법한 일인데
언뜻 떠오르지가 않네요....
에선가 페르시아의 영토확장을 위한 침략 전쟁에 맞서 분열되어 앙숙관계도 맺었던 그리스 국가 연합이 페르시아를 격퇴시키고, 교역이 활발한 도시국가를 이뤘다는 이야기도 있고, 중국 고대 전국시대에도 그런 이야기들이 있는 것 같고, 외부의 적이 강대하면 분열했던 내부는 존재를 위해 응집하는 현상을 보이고, 단합이 오래되어 정체하면 사람들간의 시기,불화, 편의, 부당,부정,부패....등으로 분열의 조짐을 보인다고 한다던가, 삼국지에서 조조가 십상시라는 환관들의 난으로 중앙에 등장한 동탁이라는 공동의 적을 치기 위해 18군데 지방 호족세력이 연맹하고 공동의 적을 이겼는데 그걸로 중앙집권이 결단나면서 군웅할거 시대로 돌입하고 강한 세력들엔 이간질과 적대적인 세력과 동맹으로, 약한 세력에겐 도와주는 척하면서 병탄하기 등으로 거의 다 지방 호족세력들을 소탕하기에 이르고 , 물자와 자원, 인력 등이 풍부했던 조조의 세력이 안정되고 오래되면서 내분으로 분열이 생기고 ..... 근데 왜 그런게 필요하세요?
집단까지는 아니지만 웰컴투 동막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