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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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뭉게진 길냥이 수술 후기예요~~
캣맘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19-04-05 23:41:21
줌인줌에 스토리 올렸어요..궁금해하실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IP : 117.111.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랑
'19.4.5 11:49 PM (1.231.xxx.2)제가 길냥이대신 인사드릴께요
(정말 감사합니다~)2. ..
'19.4.5 11:5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저도 글보고 왔어요.. 너무 감사해요ㅜ
3. 캣맘
'19.4.6 12:10 AM (117.111.xxx.92)아니예요 ㅜㅜ 사실 82쿡에서 모금하면 도와주신다는 글보고 용기낸거예요 ...사진도 올리고 싶었는데 도통 스맛폰으로는 보이질 않아요.ㅜㅜ ...대신 고다카페에 올렸어요..여수 다리 뭉게진 길냥이 제목으로...모든분들이 다함께 고민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ㅜㅜ
4. 에고
'19.4.6 12:43 AM (1.238.xxx.39)정말 맘 따뜻하고 행동력도 있으신 분이네요.
복 받으세요~~5. 그래도
'19.4.6 12:59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만원이라도 보태고 싶네요.
너무 감사해요.6. 와락
'19.4.6 1:49 AM (122.37.xxx.188)♡♡♡♡♡♡♡♡♡♡♡♡
7. ^^
'19.4.6 3:15 AM (113.61.xxx.84)고다 다녀 왔어요. 예쁜 고등어였네요! 얼마나 힘들고 삶이 고단했을까요. 원글님을 만난 게 그 아이의 생에 가장 큰 복이지 싶어요. 소액이라도 돕겠다고 감히 제가 구조 요청 드렸었는데 모금 하지 않으시겠다고 결정하셨다니 참으로 죄송한 마음이예요.
공부하고 계신 것 같은데 잘 마무리하셔서 원하는 일 얻게 되시길, 건강하시길, 제가 믿는 신께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8. ...........
'19.4.6 7:25 AM (180.66.xxx.192)너무 감사합니다. 글만 봐도 눈물이..ㅠㅠ
그래도 녀석이 원글님같은 좋은 분 만난걸 보니 복이 참 많네요. 비록 성당도 안다니는 냉담자지만, 원글님께 앞으로 좋은일만 많으시길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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