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학여행 반대나 폐지 의사는

어디로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19-04-05 20:10:38
어떤 방법으로 하는게 제일 좋은가요?
교육청으로 전화를 하면 되는건가요?
정말 잘 몰라서 물어보는거구요

이기적이라고 욕하셔도 보내고 싶지가 않네요
아이도 가고 싶지않아 말씀드렸다가 혼만 났다고 하구요..
IP : 117.111.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5 8:12 PM (39.7.xxx.48)

    아마도 일재 잔재죠?

    여러가지로 없어져야 할 관행입니다

  • 2. . . .
    '19.4.5 8:16 PM (218.237.xxx.136)

    그학교 학부형들을 설득하여 다같이 불참의사 밝히는것외엔 방법이없어요. . . 정부도 뭐라 못하는게 수학여행 학생들로 먹고사는 지역경제가 어마어마해요. . 학교도 늘 조사할때마다 참가율이 70프로 미만이어서 폐지도길 바라지만 70프로가 넘더군요. . . 그럼 이미 간다고 결정된 상황에선 남은아이들 지도가 어려워 같이 데려가는 쪽으로 설득하는거고요

  • 3. 담임
    '19.4.5 8:21 PM (175.223.xxx.157)

    고1 담임이에요. 선생님들도 수학여행 가는거 싫어해요. 없어졌으면 싶네요. 사고날까 부담스럽고. 각기 가정이 있는데 3박4일 여행가는것도 넘 싫고 애들은
    말 안듣고 탈선 하고 화장하고.. 여행 계획 세우고 코스
    짜는것도 결국 다 교사가 하는데.. 정말 학부모들이 집단 거부 해주면 정말 좋겠어요

  • 4. 정말
    '19.4.5 8:27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수학여행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5. ..
    '19.4.5 8:35 PM (180.224.xxx.10) - 삭제된댓글

    어떤 분들은 댓글에서 학교에서 뭔가 이득이 있는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 하시는데 수학여행은 학교가 제일 싫어해요.

  • 6. 집단거부
    '19.4.5 8:35 PM (117.111.xxx.81)

    할 만큼 학부모의견을 모을 자신은 없어요
    개인의 의사라구해도 교육청이나 학교가 들었으면 싶어서요
    교육청으로 하면 제 아이의 학년등을 밝혀야 하나요?

  • 7. ....
    '19.4.5 9:33 PM (24.36.xxx.253)

    외국은 학생 스스로가 안가는 아이들이 많아요
    저희 아이도 안간다고 해서 안 보냈어요
    가는 인원수 보니 고작 열댓명 될까 싶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09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488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370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102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2 경도 00:38:48 426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0 도움이.. 00:37:11 647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86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92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64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1,013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88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5 .. 00:23:28 548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71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75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91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60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97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96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724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47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18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67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537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