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고싶네요..
'19.4.4 9:11 PM
(180.66.xxx.174)
목메여 말을 못하시네요..
2. ...
'19.4.4 9:11 PM
(218.236.xxx.162)
ㅠㅠㅠㅠㅠ
3. 엉어
'19.4.4 9:11 PM
(59.6.xxx.63)
동갑내기 친구
4. 왜
'19.4.4 9:13 PM
(125.139.xxx.167)
아까운 사람들은 그리 쉽게 데려가는지.....ㅜㅜ
5. 노회찬님.
'19.4.4 9:14 PM
(110.70.xxx.215)
아....!
아까운분.
브리핑 시작할때부터 계솔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손사장님 김총수도 감사해요.
6. ..
'19.4.4 9:19 PM
(175.223.xxx.178)
같이 울었네요ㅠ
7. 쓸개코
'19.4.4 9:25 PM
(118.33.xxx.96)
목이 메인듯..
8. ... ...
'19.4.4 9:52 PM
(125.132.xxx.105)
보면 볼수록 좋은 분... 그런 분들만 너무 빨리 떠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