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사시던 남편의 외삼촌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미국에는 외삼촌댁네만 거주하셔서 대신 조문을 전할 사람은 없구요.
시어머님은 갑작스러운 부고에 마음은 안좋으실텐데
너무 멀어 어쩔 수 없으니 전화만 드려도 된다고 하시는데요.
우선 외숙모님께 남편이 전화드렸고요
제가 맏며느리라 외숙모님도 챙겨드려야겠고,
실례를 범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에 살던 친지분이 돌아가신 경우에 조문은 어떻게 하나요?
여쭤봅니다 조회수 : 1,354
작성일 : 2019-04-04 16:51:19
IP : 223.33.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굳이
'19.4.4 5:12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비행기표 보내주는 것도 아닌데 조문이 필요할까 싶네요?
전화만 드리는 걸로 맞다 생각되네요
전화만 드리는걸로 실례를 범하는 거 아닙니다
미국식 사고방식 하시는 외숙모 댁이라면 더더욱요
님댁에서 조문오기를 원하시면 비행기표라도 그 집에서 보내주시죠.2. ...
'19.4.4 5:20 PM (221.151.xxx.109)통화하면서 위로하고 송금
3. 전화하고
'19.4.4 5:28 PM (125.177.xxx.43)송금하거나 홍삼같은거리도 보내면 좋죠
4. ...
'19.4.4 5:4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그냥 전화드리고 못가봐서 죄송하다 하시고 인사만 하시면될듯해요
저쪽에서도 오라고 연락한건아닐거에요 생각도 안하죠..
그냥 인사만 잘 전달하세요5. 감사합니다
'19.4.4 9:22 PM (223.53.xxx.25)혹시 놓치는 것이 있을까 염려되었거든요
마음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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