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멘탈강하거나 자존감높은사람은 자존감도둑들 상대 어떻게 하나요?

. 조회수 : 4,707
작성일 : 2019-04-04 15:49:30
궁금해요
좀 배워보려합니다
주위에 한명보니 직설적으로 받아치는사람도 있더라구요
IP : 116.41.xxx.12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4 3:56 PM (223.62.xxx.232)

    전 그냥 쟤는 저러고 살아라 그래요.
    니가 못났지, 내가 못났냐...

  • 2. 면전에선
    '19.4.4 3:56 PM (221.141.xxx.186)

    면전에서 이상한 말 하면
    너나 잘하셈 투로 바로 받아치구요
    되도록이면 무시하고 상종 안합니다

  • 3. ..
    '19.4.4 3:57 PM (220.117.xxx.210)

    저도 무시요. 뭘 상대하나 싶어서요.

  • 4. ...
    '19.4.4 4:01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남이 뭐리고 하든
    그건 그 사람 문제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해요

  • 5. ...
    '19.4.4 4:06 PM (175.113.xxx.252)

    무시하면 되죠.... 그러거나 말거나

  • 6. ㅌㅌ
    '19.4.4 4:17 PM (42.82.xxx.142)

    도둑은 피해야지 맞서면 안됩니다

  • 7. ..
    '19.4.4 4:41 PM (175.116.xxx.93)

    안봐요 봐야 할 사람이면 대 놓고 말함

  • 8. 그렇게
    '19.4.4 4:44 PM (39.7.xxx.154)

    무시하라느니 그렇게 간단한 거면
    원글씨가 여기에 안 물어봤겠죠.
    직업적으로 안 볼 수 없거나 관련되어 있고 같이 아는
    다른 사람들하고 연결되어 있으면
    속시원히 받아치기가 어렵죠
    다시 안 본다 생각하면 뭘 못해요.
    그건 아니면서 내 자존감도 지키려니 어려운거죠.

  • 9. ㅎㅎ
    '19.4.4 4:49 PM (223.38.xxx.72)

    생긴것만 봐도 자존감 도둑인지 아닌지 보여요.
    그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먼저 말안해요.
    말하는거 듣고 있다가 싸가지없을때 지적해서 무안줍니다.
    초반에 밟아주는게 답이에요.

  • 10. 00
    '19.4.4 4:55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나쁜타인때문에 내 삶을 1분도 낭비하고 싶지않다라고 생각하세요
    폭언을한다면 잠시 딴생각을 하다가
    그사람 말을 아예 무시하는 딴소리를 몇번해보세요
    결국엔 지혼자 열받다가 스스로 떨어져 나갈겁니다

  • 11. 그런데
    '19.4.4 5:24 PM (116.124.xxx.148)

    보통 쟤 멘탈 강하겠다, 조용해 보여도 강단 있겠다 싶음 처음부터 별로 시비를 안걸더라고요.
    그런 일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조곤조곤하게, 예의는 지키면서 맞서면서 쟤 보통이 아니네 싶은 마음 들게 해야죠.

  • 12. B4 종이 하나
    '19.4.4 5:29 PM (42.147.xxx.246)

    꺼내들고
    조용히 응시하면서
    정중하게

    제가 한번 더 확인하고 싶어서 하는 말인데요.
    다시 한번 천천히 말씀 해 주시겠어요.
    그리고
    천천히 적으면서 그게 이렇다는 말씀이네요.

    네 그럼
    그래서요....
    그리고나서요....
    그렇게 된다면요....
    왜 그렇게 생각을 해야하는지요...등등


    무지막지하게 질문을 하면
    지쳐서 떨어집니다.듣는 사람도 지겹습니다.

    복싱으로 비유하자면
    님은 헤비급이고
    상대는 미들급

    절대로 똑같은 급으로 나가면 님이 집니다.
    항상 그 사람보다 한체급 더 높이는 대화를 연구하세요.
    그래야 KO승으로 이깁니다.

    회사의 높으신 분들 대화를 눈여겨 보세요.
    영화를 보시든지 ....갈고 닦아야 실전에 써 먹을 수 있어요.

  • 13. 하도
    '19.4.4 5:44 PM (223.62.xxx.83) - 삭제된댓글

    그래서 그럴때마다 맞받아쳤더니
    꼬박꼬박 말대꾸한다고 시누가 난리치대요.
    제일 힘든게 인정욕구가 심해서 남을 내리 깍으면서 스스로가 빛나보이고 싶은 부류에요. 상등신들이에요.

  • 14. ..
    '19.4.4 7:21 PM (180.66.xxx.74)

    이상하다 싶음 말수를 줄이고 피해야죠..

  • 15.
    '19.4.5 8:29 AM (106.102.xxx.138)

    자존감 깎아내려도 기분변화 없고 그래? 하고 신경 안쓰고
    넘어가면 상대방도 재미없어서 안해요ㅎㅎ

    정도가 심한 사람은 안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66 남편보다 아들이 편하세요? 1 ㅇㅇ 00:09:46 146
1791365 재테크란 건 자연스럽게 어깨너머로 배우는거 같아요 1 재테크 00:02:04 291
1791364 제주도 가요 혼자서… 2 2026/01/30 370
1791363 170명으로 할수 있을때 하자 국민 속터져 죽는다 2 미리내77 2026/01/30 408
1791362 아이가 초6인데 정신연령이유치해요 3 마음 2026/01/30 400
1791361 용산에 분양하면 국평 분양가 얼마정도일까요? 6 2026/01/30 384
1791360 우울증으로 누워있는 시간 많은 분 1 ... 2026/01/30 622
1791359 샤넬25백 미친거 아닌가요 13 ㅋㅋ 2026/01/30 2,677
1791358 하이닉스 동거인 명예훼손 관련 뉴스 2 주식글아님 2026/01/30 1,213
1791357 당근에 새 신발을 내놓았는데 문의하는 사람이 11 당근 2026/01/30 1,209
1791356 화장실 타일 들뜸 보수비용 얼마나 들까요? 6 ㅠㅠ 2026/01/30 486
1791355 재림예수 "아내는 인어족" 6 ㅇㅇ 2026/01/30 1,287
1791354 [속보]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0 ㅇㅇ 2026/01/30 2,584
1791353 공부하라고 그렇게 혼내더니 30 실패 2026/01/30 2,621
1791352 주식하는거 남편,가족,친구,지인들한테 말하지맙시다 6 주식 2026/01/30 1,370
1791351 하이닉스 목표주가 얼마로 보세요? 5 ㅇㅇㅇ 2026/01/30 1,555
1791350 영등포구 대림동이 서울의 할렘같은 곳인가요 12 ... 2026/01/30 1,343
1791349 서울주요지역 아파트값 내릴까요? 18 ... 2026/01/30 1,155
1791348 국힘 입당 고성국" 민주화 이끌어낸 전두환 사진걸자&q.. 6 그냥 2026/01/30 701
1791347 챗지피티는 이전 대화를 기억하네요 9 하지말래도 2026/01/30 1,151
1791346 두루마리 휴지 추천해주세요 4 미미 2026/01/30 747
1791345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12 이건아니지 2026/01/30 2,602
1791344 대딩아들이 해외여행 갔는데 4 걱정은된다만.. 2026/01/30 1,709
1791343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5 혼자가요 2026/01/30 580
1791342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13 쥴리라는 여.. 2026/01/30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