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부부이고 체력은 괜찮습니다
성인 아이들과 동남아 여행은 해마다 몇번씩 다닙니다
모두 자유여행으로 다녀봤는데 이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할수없어서
두 부부만 자유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근데 대학은 나왔지만 영어는 거의 못합니다
막상 시도하려니 두려움이 앞서는데 잘 할수있을까요?
혹시 핸드폰 말고 휴대용 번역기를 구입해서 가면 괜찮을까요?
60대 부부이고 체력은 괜찮습니다
성인 아이들과 동남아 여행은 해마다 몇번씩 다닙니다
모두 자유여행으로 다녀봤는데 이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할수없어서
두 부부만 자유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근데 대학은 나왔지만 영어는 거의 못합니다
막상 시도하려니 두려움이 앞서는데 잘 할수있을까요?
혹시 핸드폰 말고 휴대용 번역기를 구입해서 가면 괜찮을까요?
관광객들 주로 다니는 지역이면 별 상관없어요
커뮤니케이션은 자신감이예요
일단 대화 안되는 건 걱정마시고요
길 안내판 지하철 기차 안내문 정도 읽고 정보 흡수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것도 요즘은 번역 앱이 있으니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대화는 사실 영어 안해도 다 알아 들어요
바디 랭기귀지가 사실 제일이거든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전 영어 못하는 스페인 시골사라하고 한국말-스페인 말로 말해서 밥도 사먹고 길도 찾고 숙소도 잡고 다 했어요
대만 시골에서도 영어 못하는 택시기사랑 가이드 북에 손가락으로 짚어주고 손발 한문 필담 총 동원해서 너무너무 재미나게 다녔어요
기차표 버스표 사거나 예약할 때는 필담으로 해도 충분해요
당시에는 번거로운 것 같아도 그때문에 재미난 일이 많이 생겨요
그게 자유여행의 큰 재미고요
외국인도 다 눈치가 있어서 웬만하면 언어가 아니어도 대충 알아들어요
요즘은 구글맵, 예약 사이트, 인터넷 등등이 잘 되어 있으니 사실 현지인이랑 의사소통할 일 많지 않을 거예요
용기 내신 거 박수쳐드려요
다 사람 사는 곳이라 말이 안통해도 잘 할 수 있어요
영어 잘못해도 렌트카해서 미국여행다닙니다. 한국에서 숙소, 비행기, 렌트카 정해서 가면 다닐 만 해요~^^
해외 자유여행은 자신감이에요...
우선 가까운 일본 큐슈쪽으로 부부 자유여행 해 보시고 자신감 얻으시면
동남아쪽도 자유여행 떠나 보세요..
자유여행의 필수품 포켓와이파이만 있으시면
네이버 파파고 번역기 앱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저희도 비슷한 연배인데
외국 돌아가며 한달 살기 계획 중 입니다
우리 용기내자고요
아자!
여행사 따라 댕기는게 차라리 낫지 않나요
숙식이 해결되니 가격도 저렴하고요
하루나 이틀 정도는 가이드 따라가지 않고
개인적으로 자유 여행 해도 되구요
50대 후반인데 친구들과 말레시아 자유여행 다녀왔어요
영어 거의 못하는데
파파고 번역프로그램 깔고 가는 나라 책 하나 사서 필요한 부분 사진으로 다 찍어 놓고
호텔,식당 주소 택시 기사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아무 걱정 마시고 다녀오세요.
여행가서 할말 없어요
보고 돈내고하면 되지 별말 뭐가 필요한가요??
핸드폰에 유심이나 로밍하세요
어떤한 길잡이보다 짱입니다
우리나라 여행해도 남과 얘기할일이 뭐 있나요??
두분만 가서는 헤매거나 시행착오등등 예상되죠.
그래도 자녀들과 계속 같이 다닐수만은 없으니
쉬엄쉬엄 다녀보셔도 되죠. 여행지가 비영어권이면 영어를 못해도 덜 주눅들지만, 영어권임 상당히 불편은 합니다.
어딜 찾아가는데만 해도
남들 책이나 블로그 보고..그대로 흉내내서 따라하는것만 가능하니까요. 식당에서도 그림보고 시키거나 덜 원하는 음식을 고를 확률도 많고요. 그게 재미라도 생각하심 다니기는 별 지장은 없고요.
한번이라도 더 다니심 영어가 안도도 자신감은 생기실거예요. 단 재미는 좀 덜합니다. 새로운곳 말고 가본곳중 자유여행으로 가보시는게 더 자신도 있고 재미있을수 있을듯요.
구글 사용하실줄 알면 큰어려움 없으시죠
게다가 초행도 아니고 경험이 있으시니..
일단 유명한데 먼저 가세요 그래야 정보가 넘쳐나거든요
구글지도만 볼줄 알면 되요 간단한 영어는 번역앱 쓰구요
유심쓰고 파파고 하면 되고요
맘만 느긋하게 가지면 괜찮아요
인터넷 없이 회화책 하나들고 며칠간 혼자 중국 도시 돌아다닌적도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