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고 40대인데 아기를 키워보고싶어요
학대사건보니깐 내가 더 잘 키울것같아요
아기를 입양해보고싶었는데 미혼에 재산이 없어서 그건무리에요
일자리를 알아보는중인데 내가 해도 저 아즘마보다는 잘할거같아요
미혼이고 40대인데 아기를 키워보고싶어요
학대사건보니깐 내가 더 잘 키울것같아요
아기를 입양해보고싶었는데 미혼에 재산이 없어서 그건무리에요
일자리를 알아보는중인데 내가 해도 저 아즘마보다는 잘할거같아요
조카들 많이 보셨다면 충분히 가능하죠
꼭 애를 낳았어야 하는건 법에 없어요 ㅎㅎ
구청같은데서 돌보미 교육같은거 받아보세요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애들 정말 좋아라하는 미혼인데... 아동학대 하는 사람들은 진짜 인간도 아니네요. 자기가 자기보다 더 힘 센 사람에게 저리 당한다고 생각해 보면;
저도 출산, 육아 경험없는 내가 백배는 잘 하겠다 싶어요.
기혼 입장에선 완전 비추요..
생각보다 아주많이힘드실거에요 식당보다 돈을 더 주기도 하고 최저임금보다 더 주는데는 이유가 있어요
조카 돌본 경험 그런거랑 달라요.
아기나 아이들이 그리 만만한 존재가 아니랍니다.
내가 제일 잘 나가, 세상 무서울 거 없는 분들이라.
매일 제대로 아이 돌보려면 육체적으로 힘드니 당연히
관절 망가지고, 정신적으로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옛말 "애 볼래, 밭 맬래?" 하면 괜히 밭 맨다는 속담이 있는 게 아니고
독박육아 운운이 괜한 투정이 아니예요.
어른 에너지를 쫙쫙 흡수하며 자라는 존재들이라...
미혼여성인데 산후조리사 하시는 분 봤어요.
잘하는지 인기폭발이던데요ㅋ
당연히 그 분보다 잘하시겠지만,
육아는 정말 힘들답니다. 일하는 게 더 쉬워요.
차라리 공장을 다니겠습니다.
보육교사 2급 취득하고 어린이집에서 경력 쌓으시고 그다음에 베이비시터 하세요
아기 안 낳아보고 안 길러본 미혼이면 아기 안 맡겨요
아이 없는 미혼 선생님들이 더 살가운 느낌 들었어요.
그래서 애 있는 선생님들은
본인 애들한테 치여서 그런가 싶은 생각 했어요.
애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인간성 나름이에요.
아이돌보미는 교육 받지 않나요?
여기 부정적인 댓글 패스하고 해보세요
그렇게 따지면 남자는 산부인과의사 절대 하지말아야죠
잘 하실거 같아요
대신 나만의 장점을 갖추세요
풍선공예 동화구연 아기 마사지 등등
다른 시터랑 차별화되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