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욕조없으신 분들 필요하지 않으세요?
매립안하고 욕조만 설치하는 것도 있죠? 배수구랑 수전만 연결하면 되나요
1. 있던욕조
'19.4.3 7:33 PM (39.7.xxx.97)철거하고 욕실공사 다시했는데 가끔 욕조 생각 나더라구요.
이동형 욕조 있어요. 그거 들일라고 생각중이에요.2. ^^
'19.4.3 7:37 PM (218.146.xxx.195)저도 남편과 의견이 안맞아서 절충안으로 이동식욕조 설치했어요
저는 담그는걸 좋아해서 욕조포기못하겠드라구요^^
근데 매립형보다 높아서 몸이 푹 담그게되니 더 좋아요
샤워기도 해바라기라던가 동그랗게 물쏟아지게 해놔서 담에 샤워부스설치만 하면 되게 공사했어요3. ㅁㅁ
'19.4.3 7:3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저도 이동식으로 절충
좋네요4. ㅇㅇ
'19.4.3 7:45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필요하면 이동식
욕조청소 바람직하지 않아요5. 맞아요
'19.4.3 7:48 PM (59.30.xxx.114) - 삭제된댓글욕조 필요해요 일년에 한번을 쓰더라도 없는거보다 나아요
진짜 퇴근하고 집 들어오면 따듯하게 느긋하니 몸좀 녹이면 좋겠는데 피로가 안풀려요6. ㅇㅇ
'19.4.3 7:48 PM (116.37.xxx.240)욕조 싫어요
7. ㅇㅇ
'19.4.3 7:54 PM (121.152.xxx.132) - 삭제된댓글욕조 필요하더라고요.
저도 신혼집에 청소만 힘들지싶어.. 욕조없애고 들어왔는데..
애들이 물장난하고싶어하는것도 그렇고..
가끔 몸 뜨끈하게 담그고 싶더라고요.
다음번 집에가면 욕조설치 하려구요8. ...
'19.4.3 8:13 PM (117.111.xxx.198)작은거 들였는데 좋아요.
따뜻하게 물받아서 몸 담그고 있으면요.
공중목욕탕은 싫어서요.9. ..
'19.4.3 8:21 PM (175.116.xxx.93)전 매일 거품으로... 잠을 푹 자게되요 중독됬어요.
10. ,.
'19.4.3 8:28 PM (125.177.xxx.43)화장실 두개면 욕조 하난 남겨두는게 좋아요
피곤할때 담그면 풀려서11. 청순마녀
'19.4.3 9:05 PM (119.69.xxx.71)저도 지금 욕조에 들어앉아 82해요.
전 중독되어서 저녁에 목욕해야 숙면할 수 있어요.12. 음
'19.4.3 9:13 PM (58.236.xxx.104)불편하진 않지만 가~끔 그립습니다^^
13. ㅇㅇ
'19.4.3 9:39 PM (175.120.xxx.157)남편이랑 애들이 하고 싶어 했는데 제가 요즘 누가 욕조하냐고 있는 것도 뗀다고 해서 안했는데 후회되요 ㅋㅋㅋ
14. 이사가거나
'19.4.3 10:02 PM (218.146.xxx.138)집 지으면 욕조 반드시 넣을 거예요.
물 다시 데울 수 있는 욕조로15. 욕조 꼭
'19.4.4 1:04 AM (218.146.xxx.190)있어야해요ᆢ저는
없앤 친구는 후회하더라구요16. 원래 없는데
'19.4.4 8:13 AM (118.222.xxx.105)욕조가 없어서 일부러 설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