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옛날 얘기하다가
빵 터졌네요 ㅋㅋㅋ
30대 친구들은 그게 뭐냐고 ㅋㅋㅋ
40대 이상이면 다들 아실텐데..
우리 어릴때 이런거 많이 불렀잖아요.
이거 말고 혹시 또 생각나는것
있으세요?
안꼈다~
솔직히 말해
꼈다~
어떻게 꼈니
뽕꼈다 ~
(funky town)
비오는 날 아침에 변소에 앉아
아랫배에 힘을 주면 ..
(더러워서 중략)
내 ㄸ 무지개 ㄸ 내 ㄸ 칼라 ㄸ
(언덕에 올라)
다들 이불개고 밥먹어
왜에에 넌 이불 안개고 안먹어~
(rivers of babyl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