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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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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개사해서 부르던거 생각나세요? ㅋㅋㅋㅋ

어릴때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9-04-03 15:52:17
사무실에서 옛날 얘기하다가
빵 터졌네요 ㅋㅋㅋ
30대 친구들은 그게 뭐냐고 ㅋㅋㅋ
40대 이상이면 다들 아실텐데..
우리 어릴때 이런거 많이 불렀잖아요.
이거 말고 혹시 또 생각나는것
있으세요? 


너 방구 꼈지 
안꼈다~ 
솔직히 말해 
꼈다~
어떻게 꼈니 
뽕꼈다 ~
(funky town)


비오는 날 아침에 변소에 앉아 
아랫배에 힘을 주면 .. 
(더러워서 중략)
내 ㄸ 무지개 ㄸ 내 ㄸ 칼라 ㄸ
(언덕에 올라)


다들 이불개고 밥먹어 
왜에에 넌 이불 안개고 안먹어~
(rivers of babylon)

IP : 121.181.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모
    '19.4.3 4:09 PM (59.187.xxx.154)

    첨 들어보네요. 신기...

  • 2. ㅋㅋㅋ
    '19.4.3 5:14 PM (222.118.xxx.71)

    1,3 압니다 40대 ㅋㅋㅋ

  • 3. ㅋㅋ
    '19.4.3 5:21 PM (175.223.xxx.67)

    저 9살 때 알던 노래 생각 나네요.
    커피 한잔이라는 노래 가사를 바꿔 부른건데

    모래 사장에 똥싸놓고
    파리 오기를 기다려 봐도
    왠일인지 오지를 않네~
    내 똥이 맛이 없나봐♪

  • 4. 48세
    '19.4.3 9:19 PM (112.153.xxx.135)

    1만 압니다
    경상도라서 그런가ᆢᆢ

  • 5. 꽃집아가씨
    '19.4.3 11:14 PM (2.247.xxx.191) - 삭제된댓글

    꽃집에 아가씨는 예뻐요~ 그 노래 바꿔불러서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 여럿 놀려댔었어요.

    좀 더러운데..ㅋ

    ㅇㅇ네 아버지는 ㄸㅗㅇ퍼요.
    그렇게 잘 풀수가 없어요~
    한번만 펐다하면 한번만 펐다하면
    건데기 하나없이 싹퍼요~

    쓰고나니 웬지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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