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갈때 로봇 돌리면 들어올때 깨끗해서 너무 좋네요

매일 조회수 : 4,823
작성일 : 2019-04-03 13:17:31
아침 출근시 로봇 돌리기 전에 바닥에 있는 대충 정리해야 되니
밤에 거의다 정리 하고
아침엔 식탁 위에 의자만 올려놓고
출근했다 돌아오면 바닥에 아무것도 없이 반짝반짝
로봇은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늠름하게 충전중
효녀(자)가 따로 없네요 ㅎㅎㅎ
IP : 125.252.xxx.1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4.3 1:22 PM (115.21.xxx.217)

    전업이지만 그래서 로봇청소기를 들이고 싶어요
    청소는 언제나 부담스런 숙제 같아요

  • 2. 로벗
    '19.4.3 1:22 PM (124.50.xxx.185)

    로봇이 궁금한게요
    집안 가구나 걸림돌 다 피해서
    알아서 닦나요?
    예를들어
    티테이블. 웨건 .고양이 집. 개집. 높은 캣타워 등등..

  • 3. .. ‥
    '19.4.3 1:22 PM (211.36.xxx.130)

    로봇추천해주세요~~ 알아보고 있는중이에요

  • 4. 저도
    '19.4.3 1:27 PM (175.223.xxx.50)

    어떤거 쓰시나요?
    그리 똘똘한 아이 저도 들이고싶네요

  • 5. 저는
    '19.4.3 1:31 PM (121.171.xxx.193)

    로보킹 쓰는데 물걸레 장착 용이라서 진짜 편하고 좋아요. 개집 이나 의자 같은 큰 장애물 은 다 피해가요 . 전선줄 .걸레 이런것만 바닥에 없으면 돼요.
    요즘은 카메라 달린 로봇청소기가 나와서 전방장애물 피해가고 그런대요

  • 6. 저도
    '19.4.3 1:35 PM (125.252.xxx.13) - 삭제된댓글

    물걸레 겸용 로보킹이에요
    핸드폰 충전줄만 조심하면 돼요
    알아서 돌아댕겨욬ㅋ
    근데 집에 있을때 돌리면 좀 안쓰럽고 답답하기도 해요
    자식처럼 안보는게 장땡 ㅋ

  • 7. 저도
    '19.4.3 1:37 PM (125.252.xxx.13)

    물걸레 겸용 로보킹이에요
    핸드폰 충전줄만 조심하면 돼요
    장애물은 알아서 다 피하고요 기특기특
    근데 집에 있을때 돌리면
    약간 자식같아서
    안쓰럽고 어쩔땐 답답하고 그래요
    안보는게 장땡이라 나갈때 돌려요 ㅎ

  • 8. belief
    '19.4.3 1:58 PM (125.178.xxx.82)

    자식같아서 안쓰럽고 어쩔땐 답답하단 말에 빵터짐요..
    안보는게 장땡이란 말 넘 공감되요~~~^^

  • 9.
    '19.4.3 2:01 PM (125.252.xxx.13)

    어쩔때 구석에서 버벅 거리고 있으면 막 가서 구해주기도 하고 그래요
    근데 가만 냅두면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알아서 빠져 나와요
    안보고 있음 떡하니 잘해내고 쉬고 있어요 ㅎㅎㅎ
    쓰고 보니 진짜 자식 같네요 ㅋ

  • 10. 정말
    '19.4.3 2:08 PM (117.111.xxx.65) - 삭제된댓글

    구세주예요
    근데 이것도 기계다보니 최적으로 청소할 수있게 사람이 환경을 만들어줘야해요 당연한건데 이걸 해주지않고 청소기 탓하는 사람들도 있죠
    또 대리석바닥이나 자연 원목의 질감이 있는 바닥은 인식을 잘못해요
    그래서 저희집은 오류가 종종 나는데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이해해요

  • 11. 원글님
    '19.4.3 2:28 PM (1.227.xxx.171)

    모델명 알려주세요, 제발요~~~^^

  • 12. 바닥
    '19.4.3 2:30 PM (223.38.xxx.47)

    바닥에 카펫 깔려있어도 로봇이 청소 잘하나요? 정말 로봇 들이고 싶네요

  • 13. 결혼 2년차
    '19.4.3 2:39 PM (39.123.xxx.212)

    저희집 많은 가전제품 중 젤 잘샀다고 생각하는 품목 1순위예요! 저도 외출 전 바닥에 거슬리는 물건만 대충 정리하고 화장실, 중문 잘 닫아놓고 작동시켜놓고 나갔다 돌아오면 깨끗해서 기분좋아요. 말잘듣는 애기같아서 이름도 지어줬어요.. 짱순이라고..ㅋㅋ
    저희집은 저렴이로 샤오미 직구해서 쓰는데 아직 망가지지 않고 잘쓰고 있어요

  • 14. 저도 강추~~
    '19.4.3 2:43 PM (121.143.xxx.248)

    우리집은 단후이 써요
    집안일 70프로는 걔가 해주는 느낌ㅋㅋ
    굳이 비싼 로보킹 안써도 될듯
    물걸레도 가능하고요~~

  • 15. 저는
    '19.4.3 3:26 PM (203.142.xxx.71) - 삭제된댓글

    샤오미1세대 쓰는데 두툼한 전용걸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해서 배에 찍찍이 붙인 뒤에 전용걸레에 물 흠뻑 적셔 살짝 짜낸 뒤 돌려주면 샤오미 2세대만큼은 아니어도 아주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동생네도 하나 사줬는데 동생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친정에도 한대 들여드리더라구요.

    그래서 걸레도 각각 다 붙이게 해줬는데 다들 너무 좋아합니다.

    남들에게 추천하고픈 가전 1순위입니다.

  • 16. 저는
    '19.4.3 3:28 PM (203.142.xxx.71)

    샤오미1세대 쓰는데 두툼한 전용걸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해서 배에 찍찍이 붙인 뒤에 전용걸레에 물 흠뻑 적셔 살짝 짜낸 뒤 돌려주면 샤오미 2세대만큼은 아니어도 아주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동생네도 하나 사줬는데 동생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친정에도 한대 들여드리더라구요.

    그래서 걸레도 각각 다 붙이게 해줬는데 다들 너무 좋아합니다.
    설정셋팅 해줘서 한국말로 나오게 설정해줬더니 아주 좋아요.

    남들에게 추천하고픈 가전 1순위입니다.

  • 17. dlfjs
    '19.4.3 7:55 PM (125.177.xxx.43)

    강아지때문에 고민중
    나갈때 돌려야 좋은대요

  • 18. 저도샤오미쓰는데
    '19.4.3 9:30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위에 전용걸레 님 리플 읽으니까 사고싶네요.
    나가면서 치우게돼서 제일 좋고 집오면 뽀송하고 기분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0 저는 딸 자랑 후후 12:56:33 48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147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131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7 아오 12:46:01 450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5 나쁘다 12:41:28 1,068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1 ... 12:39:32 407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 50후반 할.. 12:39:06 243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3 lil 12:38:47 333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4 ㅇㅇ 12:36:43 764
1788121 모범택시 ㅜㅜ 2 보다 맘 12:34:58 607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9 .. 12:29:37 526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3 커피별로 12:29:33 267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8 ㅠㅠ 12:22:57 707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471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8 ㅡㅡ 12:17:14 912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12:16:34 338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755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2 와우 12:09:51 1,186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592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14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99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8 환율 12:00:16 683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80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3 ... 11:56:17 263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6 나르가 뭡니.. 11:56:01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