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일을 함에 있어 이정도면 됐어 ~
그래 난 최선을 다했어 라고 생각하며 80%만 되어도 만족 하는 성격이예요
이제 나이도 마흔이 되어가고 지금 하는 분야에서 더 잘 하고 싶어요
일을 미루지는 않는데 워낙 어릴때부터 대충하는 습관이 들어서 고치기 쉽지 않아요
혹시 일을 완벽하게 잘하시는 분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 하시나요?
뭐든 대충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유유리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19-04-02 23:23:57
IP : 219.137.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4.2 11:27 PM (121.130.xxx.40)강박증 완벽주의에서
이래저래 피곤해 대충주의로 바뀌었어요
마음 편합니다
원하면 완벽을 향해 달리세요
이제 됐어라는 말은 없이 계속 수정하고 연구합니다2. 누가 제얘기를
'19.4.2 11:58 PM (125.186.xxx.100)심지어 일도 뒤로 잘 미뤄요 ㅠㅠ
타고난 성격이라 고치기가 쉽지않아요..3. 대충하니까
'19.4.3 2:08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안미루고 하는 거예요.
꼼꼼히 잘해야될 분야 항목 딱 하나만 정해서 완성도 높이시고
다른건 대충 하세요.
저는 꼼꼼주의자였다가 대충주의자가 됐는데 그러니까 할 수 있는게 많아졌어요.
대충하는거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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