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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겨울이 긴 게 맞네요

ㅇㅇㅇ 조회수 : 5,173
작성일 : 2019-04-02 19:55:42

10월 중순부터 춥잖아요
지금 4월인데도 춥고 낼은 영하라고 하고..
6개월이 겨울이에요 ㅠㅠ

어쩐지 늘 싱그러운계절은 후다닥 가버리는 기분이었는데
실제로 더 짧은거였어요...
IP : 175.223.xxx.2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19.4.2 7:58 PM (103.10.xxx.131)

    작년 여름에 너무 힘들어서 벌써 이번 여름에 대한 공포가 다가와요.

  • 2. ..
    '19.4.2 8:05 PM (210.183.xxx.220)

    겨울 긴거 맞고 팽딩 요정님 말 안듣고
    패딩 넣었다 넣었다 도로 꺼낸 여자인데도

    여름 생각하니까 공포네요..ㄷㄷㄷㄷ

  • 3. ㅇㅇ
    '19.4.2 8:05 PM (125.142.xxx.145)

    봄: 45월
    여름: 6789월
    가을: 1011월
    겨울: 12123월
    여름 겨울이 봄 가을 보다 두 배씩은 길어요.

  • 4. 에휴
    '19.4.2 8:11 PM (39.118.xxx.224)

    지겨워 지겨워 추워 추워 할때쯤
    여름이 똬

  • 5. 겨울이
    '19.4.2 8:12 PM (49.1.xxx.168)

    너무 싫어요 ㅠㅠ

  • 6. ㅇㅇ
    '19.4.2 8:14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왜 패딩요정예요

    알거 같긴한데..

  • 7. ...
    '19.4.2 8:16 PM (115.136.xxx.100)

    그러게요 덜 추운 날씨도 치면 겨울이 반년되겠어요 엄청 길어요 그래서 봄가을 옷도 안산답니다 옷도 목올라오는것 위주로 사구요

  • 8. 동감
    '19.4.2 8:21 PM (1.239.xxx.79)

    과장 쪼금 보태서 11월~4월까지 패딩입어요. 겨울이 6개월...

  • 9. 맞아요
    '19.4.2 8:30 PM (175.127.xxx.171)

    11월부터 추워지고 지금이 4월이니 6개월이 겨울이네요ㅠ
    여름과 겨울만 있는 것 같아요.
    봄가을은 스쳐 지나가고.. 정말 싫어요;;

  • 10. ㄴㄴ
    '19.4.2 8:44 PM (122.35.xxx.109)

    저는 10월부터 추워서 그때부터 전기매트 틀고자요
    4월까지 트니까 겨울만 7개월이네요ㅠ

  • 11. ..
    '19.4.2 8:46 PM (175.119.xxx.68)

    옷이없는데 계속 추운게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ㅠㅠ

  • 12.
    '19.4.2 8:46 PM (211.224.xxx.163)

    우리나라 냉대기후지역이란거 다들 잊으신듯.남부지방이나 온대지. 항상 4월 20은 돼야 따신 봄날돼요

  • 13. 우씨
    '19.4.2 8:48 PM (1.231.xxx.157)

    매일 걷기운동하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더라구요 ㅠㅠ
    바람 한 번 휙 불때마다 시베리아 바람 같아서 진짜 육성으로 욕나올뻔... ㅡㅡ

    원래 욕 잘하는 사람은 아녜요 ㅜ

  • 14. ..
    '19.4.2 8:52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저도 11월부터 4월까지가 겨울이라고 봅니다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다녀야하는 학생들은 롱패딩 많고, 낮에도 봄옷은 너무 추워요. 5월이 딱 봄이고 살살 따뜻해지다가 여름고비가 7월말~8월초 그 더위가 계속 10월까지 가다가 갑자기 겨울돼요

  • 15. ...
    '19.4.2 8:52 PM (220.120.xxx.207)

    겨울이 5~6개월정도 되는것 같아요.
    이놈의 겨울옷 지겹다 지겨워...

  • 16. ..
    '19.4.2 8:54 PM (180.66.xxx.164)

    3,4월이 더 추운느낌이에요. 과한 옷은 못입으니 얇게입고 덜덜 떨게되요. 집에서도 난방은 못하니 온수매트나 극세사 이불 껴안고 있어야하고 ㅜㅜ

  • 17. 대충
    '19.4.2 9:08 PM (114.242.xxx.36)

    사계절 있는 아시아권은 얼추 비슷하게 가요.

    그래도 유럽 이런 데 보다 얼마나 좋아요.
    6월초에 북유럽도 아닌 서유럽 가서 얼어죽을 뻔 했어요.
    그나마 날씨 변덕 심하다는 거 아니까 트렌치코트니뭐니 챙겨가서 다행이었지.

    추운 거 정말 싫어하는데 어쩔 수 없이 캐나다 가서 사는 제 친구는 괴로워 미치려고 그러고요.

  • 18. 저는
    '19.4.2 9:30 PM (223.62.xxx.94)

    추운거 너무 싫어요. 차라리 작년에 엄청 더웠어도 그게 좋았어요.
    저처럼 추위 타고 더위 안타는 사람도 땀나던 여름인데 이건 한달정도만 더우면 그렇게 심한 더위는 아니다 싶으니 괜찮았구요
    그리고 난방비는 삼십 나오는데 에어컨 종일 돌려도 15만원정도라 경제적 부담도 적어서요

  • 19. ㅋㅋ
    '19.4.2 9:31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저도 딱 하나 좋네요
    옷 사기 귀찮은데 입던거 입어도 됨

  • 20. ㅇㅇ
    '19.4.2 9:37 PM (49.170.xxx.40)

    여름 에어콘 틀정도로 더운건 한달정도죠 222

  • 21. 추운데
    '19.4.2 9:48 PM (175.123.xxx.2)

    꽃은,피어나니 더 짜증나요..꽃필때 가장,추운것,같아요..
    10월만돼도 전기장판틀고,자요 5월까진,트는것 같아요.
    설거지,할때 찬믈로.못하면 아직도 겨울이라,생각해요

  • 22. 겨울만큼
    '19.4.2 10:51 PM (182.225.xxx.238) - 삭제된댓글

    여름도 엄청 길어요 벌써 3월말부터 모기출현했으니 작년처럼 12월까지 집에 날라다닌다면 두달빼고 모기랑 사는거죠 윽 ㅎㅎ

  • 23. 여름이 길어
    '19.4.2 11:3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졌어요.
    겨울은 원래 길었는데.
    덕분에 봄.가을이 흉내만 내고 지나가네요

  • 24. 느낌이 다 다르네요
    '19.4.3 8:21 AM (118.222.xxx.105)

    전 12월 중순이나 지나야 겨울인가 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2월 중순 지나면 봄이란 생각 들고요.
    물론 꽃샘추위도 있지만 겨울이란 느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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