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찍은 정준영과 성접대한 승리는 천하의 나쁜 놈 맞고 같은 단톡방에서
돌려본 놈들도 정말 정말 나쁘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제가 분노하는 포인트는 언론의 태도에요.
정말 우리나라 언른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단톡방의 김은 로이킴이라고 예전부터 네티즌들이 예상했었는데 전혀 한마디 말도 없다고 이제야 나오네요.
로이킴이 이번 학기 마치면 졸업이어서 졸업하는 4월까지 기다려 준게 아닌가
싶네요..아니면 제적당하지 않을 수업일수 채우는 날이나 시험 끝나는 날까지 기다려줬나 싶습니다.. 분명 처음부터 알았을텐데요..모종의 커넥션이 있었겠죠..
이래서 기레기라 부르나요?
이렇게 사실을 숨기고 여론을 조작하면서 정녕 기자라고, 방송ㆍ신문사라고 할 수 있는지.. 정말 정의는 아직도 먼 얘기네요..이런식으로 사실이 조작되거나 숨겨지는 일이 일상다반사인 나라에 살고 있다니 무섭네요~
우민정책 쓰는 후진국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기레기 쓰레기 신문사 방송사
와..진짜 조회수 : 560
작성일 : 2019-04-02 19:16:57
IP : 223.38.xxx.10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