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 고양이
신기 조회수 : 1,833
작성일 : 2019-04-02 14:51:30
이렇게 얌전하게 샤워 가능한 냥이 또 있나요.
IP : 103.10.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4.2 2:54 PM (106.242.xxx.66)천사네요...ㅠㅠㅠ 저는 한번 목욕시킬라다가..디스크 도질뻔 ㅠㅠ
2. 전문샵
'19.4.2 2:55 PM (222.109.xxx.238)에서 씻기는것 같은데요. 냥이도 너무 이쁘고~~
전문가의 손길이라 그런지 더 얌전한것 같아요3. 와
'19.4.2 2:59 PM (211.224.xxx.163)신기하네요. 특히 드라이켜면 도망가버리는데 재는 가만있네요. 이게 아기때부터 본능적으로 목욕도 드라이도 싫어하던데
4. 착한 외손주묘
'19.4.2 3:08 PM (211.247.xxx.19)딸이 키우는 외손주 같은 냥이가 저래요
얌전히 씻는데 어찌나 이쁜 지.5. .......
'19.4.2 3:19 PM (222.106.xxx.12)흔치않으니 짤이 돌고 난리난거겠죠ㅋㅋ
저도 몇일전에봤어요
제팔에 목욕시키다 생긴 상처들 어쩔ㅜㅜ6. 세상에
'19.4.2 4:02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저런 순딩냥이가 다 있네요 ㅎ
7. 목캔디
'19.4.2 4:38 PM (203.142.xxx.241)씻다가 피보던지, 드라이 하다가 피보던지.ㅠㅠ 둘중 하난데...
저런 거적이!!8. ...
'19.4.2 7:31 PM (220.120.xxx.207)와 고양이가 진짜 예쁘게 생겼네요.
목욕도 잘하고 눈도 땡글 예뻐요.9. ..
'19.4.2 11:3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천사네 천사..울집애들은 싸납쟁이들..절대 안참아줘요..1년에 한번 겨~~~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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