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에서 가끔 봤는데
지난 토요일 정태춘 박은옥의 회상부르는데 제 가슴을 쿵 한번 치는 느낌이랄까요?
저 55살인데 저노래 한번도 안들어본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하루종일 귀에 맴돌고 듣다보니 가사가 좋고 그새 따라부르게 됐어요
몽니 노래 스타일도 맘에들고 ㅋ
결국은 총체적 만족이랄까요^^
급중독이랄까요?
불후의명곡에서 가끔 봤는데
지난 토요일 정태춘 박은옥의 회상부르는데 제 가슴을 쿵 한번 치는 느낌이랄까요?
저 55살인데 저노래 한번도 안들어본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하루종일 귀에 맴돌고 듣다보니 가사가 좋고 그새 따라부르게 됐어요
몽니 노래 스타일도 맘에들고 ㅋ
결국은 총체적 만족이랄까요^^
급중독이랄까요?
몽니 노래 중에 이 비는 내 욕심 좋아요
노래 저렇게 잘하는지 미쳐 몰랐어요
노래 잘해요.그냥 잘하는게 아니라 목소리도 그렇고 자기스타일 확실하고 강렬해요. 그런데 아무리 불후가경연대회장같은 프로긴해도 가수가 1위에 집착하는건. .
1위욕심은 어느 가수나 다갖고있을테고
겉으로 표현안할뿐지요.
그욕심도 웃으면서 하는거와 정색하며 하는차이 아닐까요?
저는 몽니 일기 추천해요~^^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봤는데 보컬이 개성이 강하고 자신만의 세계가 있더군요.
어떤장르의 노래도 자신만의것으로 소화하더군요.
가창력도 뛰어나고....
볼때마다 감동이고 가슴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