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들어서니 갱년기가 시작인지
저처럼 잠많은 사람도 자꾸 깨요.
갑자기 너무 더워서 거실로 나와 몸좀 식히고 들어가구요
하루밤에 두차레 정도 그러네요
몸은 왜 자꾸 아픈지 두통약을 달고 살아요
감기약도 너무 많이 지어서 가정의학과에 가기도 창피하구요
남편도 자주 깨고 푹 자지를 못하고 살짝 잠든 상태로 몇시간 누워있다가
힘들게 일어나구요
뭘 먹이거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경험이 일반적인 건가요?
50대 들어서니 갱년기가 시작인지
저처럼 잠많은 사람도 자꾸 깨요.
갑자기 너무 더워서 거실로 나와 몸좀 식히고 들어가구요
하루밤에 두차레 정도 그러네요
몸은 왜 자꾸 아픈지 두통약을 달고 살아요
감기약도 너무 많이 지어서 가정의학과에 가기도 창피하구요
남편도 자주 깨고 푹 자지를 못하고 살짝 잠든 상태로 몇시간 누워있다가
힘들게 일어나구요
뭘 먹이거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경험이 일반적인 건가요?
마그네슘이 도움이 되긴 하더라구요.
잠못드는 1인 입니다.
저는 아침 저녁으로 훼라민큐 먹고 많이 호전됐어요. 시미도나 란 약도 있는데 사람마다 잘 맞는게 있는듯하니 둘 다 복용해보세요. 처음에는 약이 별 도움 안되는 것 같았는데 약 산게 아까워 그냥 쭉 복용했는데 3주쯤 지나니 밤에 안깨고 자고 있더라고요. 자기전에 칼슘/마그네슘도 복용합니다. 덤으로 비타민 d도 먹고 있네요.
분리가 시급해요 서로에게 악영향..ㅠㅜ
평생 아침잠 쏟아지는 올빼미형이었는데
새벽 4시에 깨서 멍~~ 하고 있어요.
주말엔 당연히 늦잠 잤는데 아침에 일찍 깨구요.
그럼 애들은 어떻게 해가 중천에 뜨도록 자는지..
저 어릴때 부모님이 일찍 일어나서 깨우시던게 부지런해서가 아니었다는 깨달음을 얻고갑니다.
50대부터는 몸이 급격히 변하는 시기입니다.
홀몬레벨도 떨어지고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대사증후군과 갱년기 증상이 혼합되어 나타납니다.
누구나.....
그런데 대부분은 30-40대의 생활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50대가 되었다고 해서 먹는 양이나 운동량을 조절하지 않습니다.
칼로리섭취는 좀더 줄이고
운동량은 좀더 늘려야 합니다.
안하고 있었다면 바로 시작하시구요.
특별한 방법보다는 기본이 중요합니다.
기본이 안된상태에서 홍삼이나 기타 건강식품 비타민 등은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술, 커피, 밀가루음식은 모두 멀리하시거나 대폭 줄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