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면서 계단이나 보도블럭 튀어나온거에 걸려서 넘어질 뻔 한 일은 다반사고, 바닥에 있는 멀티탭줄에 뻑하면 걸리질 않나, 요즘 가장 쪽팔린건 제 바지나 제 가운에 걸려서 넘어지는 일 같아요...휴
심지어는 운전하면서도 작년까진 140~150은 기본이었지만 요즘은 120만 돼도 스스로가 멀미(...)가 나서 힘들어요.
나름 면허부심도 있고 항상 칼각으로 운행, 주차하는거에 자부심도 있었는데 어제는 코너링하다 내륜쪽 타이어까지 찢어먹었네요...
속도감이 느껴진 덕분에 딱지 뗄 일은 더이상 없겠다 싶었는데... 좌우 차폭이 순간 감이 떨어지더니 렉카 부를 일까지 생기고...하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