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껏 알려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훈련병 아들 면회
잘 하고 왔어요.
왕복 7시간 걸리는 먼 곳이었는데요.
새벽 네시반에 출발해서 가노라니
날이 밝아옴과 동시에 활짝핀 분홍,흰 꽃들이
아름답게 수놓아져 있었어요. 하늘도 맑았구요.
추천해 주신 여러곳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힐링하고
아이 네시반에 부대 데려다 주고 다시 오는길엔
비가 좀 내려서 예쁜 꽃들이 일찍 질까봐 걱정이 되었어요.
부디 꽃들이 잘 견뎌서 이렇게 멋진 시민들께 오랫동안
기쁨이되길 빌께요
귀한 정보 나눔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군생활하는 아들도
저희부부도 좋은시간 보내고 왔어요.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정보 주신 덕분에 경산시 잘 다녀왔어요
감사합니다 조회수 : 934
작성일 : 2019-03-30 21:44:41
IP : 121.159.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0
'19.3.31 8:09 AM (118.45.xxx.101)아들도 무사히
부모님도 무사히.....다행입니다...푹 쉬세요.2. ***
'19.4.1 12:15 AM (121.153.xxx.148)윗님 감사했습니다.
고기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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