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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하는 30개월 조카 언어치료센터에 안데러가요.

.. 조회수 : 9,287
작성일 : 2019-03-30 16:54:36
4월이면 31개월되는 조카가 아빠밖에 못해요. 몇주전에 글 한번 썼어요.
아빠도 아 소리하고 빠는 입술을 같이 모았다 터트려 내고요
즉 입안에서 나오는 소리는 아와 어밖에 없어요.
제가 하루종일 데리고 있어보니 입안에서 소리를 내보내질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남동생 한테 언어치료센터에 바로 가보라고 한달전부터 말했어요.
서울소재 언어치료 센터 전화번호 알려줬고 
주중에 시간이 안되면 내가 하루는 데려갈수 있다고까지 했고요
올케는 일을 해서 주중에 시간을 낼 수가 없고요. 

지난주에 아동상담소에 데려갔는데 오늘 원장이 이빈후과에 한번 데려가 보라 했데요.
그래서 제가 당장 언어치료센터에 예약하고 치료 받으라고 
너가 못하면 내가 예약해서 데리고 가겠다고 했더니 본인 아이니까 관여하지 말래요.
제가 조카한테 집착하고 있데요. 
자기는 지켜 보겠다는 거에요. 

왜 빨리 안데려 가는 걸까요??? 저렇게 무식할 줄 몰랐어요.
지가 판단해서 결정하겠다는데 판단하는 거 보면 2%씩 부족해요.
와...정말 앞뒤가 꽉막혀서 무식한 말을 하고 있네요.
제가 부모라면 당장 달려갔을텐데 왜 안데러 가는 거죠??? 왜??? 

제 동생 관악에 있는 대학교 교수에요. 말하고 판단하는 거 보면 참 ..덜떨어졌어요..
고모입장에서 안타까와요. 왜 안데려 가는 거죠???? 

IP : 175.116.xxx.9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지랖도
    '19.3.30 4:56 PM (116.127.xxx.146)

    이런 오지랖이

  • 2. lan
    '19.3.30 4:56 PM (175.223.xxx.10)

    저도 이모이자 고모라서
    그 심정이해는 가는데
    고모로서는 할만큼 하셨어요.

    부모가 저렇게 나오니 이젠 지켜보시는게 맞아요.
    정보가 없고 무지해서 저러는게 아니잖아요.
    일단 지켜보세요. 속이야 타시겠지만.

  • 3. 음...
    '19.3.30 4:56 PM (14.52.xxx.225)

    제 아들 36개월에 말 시작했는데요,,,,
    그게 부모 눈에는 보이는 게 있어요.
    뭔가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아주아주아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는 거요.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주위에서 오히려 난리였죠.
    36개월에 말 시작하면서 빠른 속도로 늘었고 한글도 거의 동시에 깨쳤어요.

  • 4. ..
    '19.3.30 4:58 PM (175.116.xxx.93)

    학원은 그렇게 보내고 쓸데 없는 선행학습은 그렇게 시키면서 왜 말이 느린건 지켜보고 있는건가요? 말을 하는게 더 중요한게 아닌가요???

  • 5. reda
    '19.3.30 4:59 PM (1.225.xxx.243)

    저희 시조카가 그랬어요. 36개월 지나도 말을 안했었죠. 지금은 수다쟁이입니다. 남자애인가요?
    눈맞춤되고 의사소통되면 큰 문제는 없는데 센터 데려가보는게 무조건 나쁜것도 좋은것도 아니예요 부모 선택이죠.. 아 말 늦게해서 첨 말 터지기 시작한 후로도 발음이 좀 안좋았는데 이것도 빠르게 좋아지더라구요. 고모도 너무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예요

  • 6. 보자보자하니
    '19.3.30 5:02 PM (14.52.xxx.225)

    쓸데없는 선행학습이라뇨? 쓸데 있고 없고를 누가 판단하죠?
    큰일 낼 분이네요. 동생 일에 신경 끄세요.

  • 7. ..
    '19.3.30 5:03 PM (14.32.xxx.96)

    저희 아이도 36개월까지 말을 잘 못해서 걱장많았어요.
    36개월지나니 말문이 트여서 수다쟁이가 되더라구요
    혹시 모르니까 한번 병원데려가봐도 좋을텐데..

  • 8. ㅇㅇ
    '19.3.30 5:04 PM (221.153.xxx.251)

    저희아이도 세살까지 엄마밖에 못했어요 거기다 한가지에 집중하면 그것만 하고. 다들 자폐니 언어센터에 데려가라는둥 말이 많았는데 엄마인 제가 볼땐 좀 느릴뿐 문제있지 않아서 안갔어요. 지금 공부도 잘하고 영리합니다. 근데 말은 지금도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ㅎㅎ 고모로서 걱정은 이해되지만 부모가 더잘 알거에요

  • 9. ..
    '19.3.30 5:07 PM (175.116.xxx.93)

    부모로서 더 잘 아는게 아니라 치료소에 데려가는 건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여기고 아이가 문제있다고 생각하기 싫어서 아닐까요.. 하루라고 빨리 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게 해줘야 하지 않나요? 요즘엔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말을 못하니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던데요..

  • 10. ...
    '19.3.30 5:09 PM (112.170.xxx.237)

    30개월이면아직 좀더 두고 볼수 있을것 같구요 그 정도 하셨으면 하실만큼 하신것 같아요...결정은 부모의 몫이죠...

  • 11. 오지랖
    '19.3.30 5:10 PM (14.187.xxx.239)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자기 자식일 조카라도 왈가왈부하는거 아닌거같아요
    조카위해서 큰맘먹고 어렵게 조언했는데 사이만 나빠졌어요
    조카다 잘커가길 바래서 조언했는데
    막상 내형제는 지적하고 알려주면서 제가 즐거워하는거 아니냐고 묻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멀쩡한?사람들도 자식일에 관해서는 이성적이기 어렵구나 느꼈어요

  • 12. 다m
    '19.3.30 5:11 PM (61.75.xxx.135)

    그쪽 같은 주변인들이 아이 스트레스 받게 하는거예요
    어줍잖은 지식으로요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나요

  • 13. ..
    '19.3.30 5:12 PM (175.116.xxx.93)

    14님 그러게요... 참 이해 안갑니다..

  • 14. 우리 아들
    '19.3.30 5:14 PM (218.232.xxx.36)

    우리 아들도 34개월 넘어서 말 시작했어요
    그때까지 아빠 엄마 누야 이외에 나머지 의사표현은 아따였어요
    걱정돼서 병원가서 물었더니 이름 부르면 자기 이름 인식하고
    무슨 말 하는지 알아들으면 정상이래요
    아이의 성격이라고 했어요
    34개월 넘어서 말과 배를 시작해서 금방 문장으로 얘기했어요
    지금은 수다쟁이에요

  • 15. ..
    '19.3.30 5:16 PM (175.116.xxx.93)

    엄마소리를 못해요.. 마 밖에 못해요...

  • 16. 우리아들
    '19.3.30 5:16 PM (218.232.xxx.36)

    걱정도 치료도 부모가 하게 내버려두세요
    우리 아이 말 늦을 때 주변에서 걱정하는거
    저는 힘들더라고요

  • 17.
    '19.3.30 5:17 PM (223.39.xxx.174)

    말은 이해하나요??

  • 18. ..
    '19.3.30 5:18 PM (175.116.xxx.93)

    인지능력은 정상이라고 했어요.

  • 19. ㅇㅇ
    '19.3.30 5:26 PM (223.38.xxx.41)

    다들 우리애도 그랬다, 괜찮다고 하시는데 우리애가 그랬다고 다른애도 그렇다는 보장이 있나요? 이런 무책임한 조언들 때문에 정말 치료시기가 늦어지면 누가 책임지나요? 고모로서 답답한 마음 너무나 이해갑니다. 부모가 안하면 주변인이라도 아이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는게 정상이죠. 요즘 같은 세상에 병원 한번 상담소 한번 가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저라도 답답하고 걱정되겠네요. 올케나 여기 댓글이나 시댁은 무조건 소름돋게 싫은듯.

  • 20. 햇님
    '19.3.30 5:29 PM (182.227.xxx.75)

    이비인후과 예약이 먼저인듯 해서 조심스레 말씀드려요.. 아이의 발음이 기다리면 터지면 다행인데 아닐 수도 있어요..

  • 21. ..
    '19.3.30 5:29 PM (175.116.xxx.93)

    223님 공감해 주시네요. 자기 아이니까 자기가 한다는 말을 제 동생이 하리라곤 생각 못했어요. 고모나 할머니 할아버지도 관여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부모의 판단이 다 옳은건 아니잖아요.

  • 22. ..
    '19.3.30 5:32 PM (175.116.xxx.93)

    이빈후과 당장 예약하라 했어요.

  • 23. 캐스터네츠
    '19.3.30 5:32 PM (1.238.xxx.177)

    아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싫어서 치료를 안받는게 아니라 아이를 좀 더 기다려주면 된다는 마인드로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거 아닐까요?

    남동생분 입장에서..특히 그 올케입장에서는 진짜 최악의 고모예요.

  • 24. 아뇨
    '19.3.30 5:34 PM (14.52.xxx.225)

    고모,이모,할머니가 걱정할 순 있지만 최종결정은 부모 몫입니다. 제발 신경 끄세요.

  • 25. ..
    '19.3.30 5:34 P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고모 입장에서 올케도 이해 안되지만 남동생하고만 이야기 했어요.

  • 26. 람탐
    '19.3.30 5:35 P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

    그들의 아이이고 그들이 결정하게 두세요.

  • 27. 구름
    '19.3.30 5:39 PM (116.126.xxx.233)

    제 가족중에도 똑같은 사람 하나 있는데요. 원글님 동생처럼 저러다가 조카가 8살이 된 지금까지도 말 못한답니다. 속텆지는데 인제 입떼기도 싫어서 될대로 되라고 내버려두고있어요. 어차피 소용없드라구요. 님도 너무 애쓰지마세요

  • 28. ADHD
    '19.3.30 5:43 PM (175.208.xxx.230)

    유난히 말늦던 제조카...
    차차 나아지겠지 했는데.. 물론 말은 하는데 결국 ADHD진단받았어요. 초딩때
    빨리 아이 상황을 알았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죠.

    걱정되는건 이해되지만 고모로써 할만큼 하셨으니 신경끄세요.
    부모가 알아서 하겠죠.

  • 29. 제 경험담
    '19.3.30 5:47 PM (221.141.xxx.218)

    제 아이 18개월 전에
    이게 뭐에요?? 아주 정확하게 문장으로 말해서

    마트 같은데 가면
    아주 영특하다고 난리나는 주목받는 아이였는데

    그 후 일년 동안 그 문장만 내리 하다가

    딱 중간 정도로 크더니
    지금 아빠 키만한 중딩되었는데
    어제 학교에서 뭐뭐뭐..
    방금 보고 온 영화에서 뭐뭐뭐

    이건 뭐...삼분의 이는 못 알아 들어도
    그냥 ...아..응..그래..그랬구나..ㅎㅎ 해버립니다.

    공부는요? 켁.
    지금 쿨쿨 자고 있네요...ㅠㅠ

    30개월이면 조금 더 느긋해져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 30. 햇님
    '19.3.30 5:56 PM (182.227.xxx.75)

    님. 아이가 말 터지는 시기를 기다리는것이 해결책이 아니고 독이 될 수 있다는 경험을 했던 사람이라 그냥 지나가질 못했어요.. 그냥 동생분에게 조언만 해주세요.. 조카 사랑하는 고모분 맘이 느껴지지만 당사자들이 불편할수 있어요.. ^^

  • 31. ㅇㅇ
    '19.3.30 5:57 PM (60.54.xxx.152)

    우리애는 딸인데도 36개월 넘을때까지도 말 못했어요.
    지금은 3개국어 합니다. 고모님 심정은 이해하는데
    아이한테 가장 신중한사람은 부모일테니 그냥 지켜만보세요.
    부모도 인지하고 신경쓰고 있을겁니다.

  • 32. 음...
    '19.3.30 6:00 PM (115.143.xxx.99)

    이빈후과 라고 쓰시는 분께서
    서울대 교수를 아빠로 둔 조카의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33. 원글님
    '19.3.30 6:02 PM (115.143.xxx.140)

    조카가 다른 부분은 정상인가요? 손가락으로 물건 가리키면서 같이 보자고 하고..심부름 잘 수행하고..이름 부르면 잘 돌아보고요. 어린이집은 정상적으로 잘 다니나요? .눈맞춤은 괜찮고요?

    제가 질문한게 다 정상이면 기다려도 되고요. 정상이 아니면 심각합니다.

    어쩌면 동생은 부인하는건지도 몰라요. 무서워서요.

  • 34. ..
    '19.3.30 6:07 PM (175.116.xxx.93)

    네 정상이에요...

  • 35.
    '19.3.30 6:18 PM (223.39.xxx.177)

    심부름도 잘해요??
    저도 30개월 아들 키우는데 늦긴 늦네요
    걸음이며 뭐며 진짜진짜 늦다는 아기 있는데 엄마 아빠는 확실히 말하더라구요
    걱정스럽긴한데 부모가 나서지 않으면 어떻게 할 순 없죠

  • 36. 라일락
    '19.3.30 6:23 PM (175.208.xxx.104) - 삭제된댓글

    관련 분야 교수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부모들은 이미 더 잘 알고 있고 더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더 이미 알아봤을 가능성이 높고요. 이럴 때 부모들의 스트레스가 참 커요. 실제 치료가 필요한 케이스일지라도 실행하기까지 시간이 좀더 걸릴수도 있고요. 이제 고모 분의 역할은 다 하신 걸로 보입니다. 차분히 기다려주시고 이따끔 조카 안부만 따뜻하게 물어주세요.

  • 37. ..
    '19.3.30 6:27 PM (124.58.xxx.190)

    저희아들이 그랬어요.
    아빠만 했어요. 30개월보다 더 오래..
    문장으로 말하는것도 한참 걸렸고요.
    인지능력은 지극히 정상이라 지켜봤었죠.
    지금 학교 다니는데 상위권이고 언어능력 기억력 다 좋아요.
    부모가 알아서 할테니 믿고 지켜만 보세요.

  • 38. ㅇㅇ
    '19.3.30 8:59 PM (218.147.xxx.34)

    집착한단 말까지 들었으면 태도를 돌아보셔야 할 것 같네요.
    의도가 좋아도 태도가 상대를 불쾌하게 하면 그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냥 짜증 유발일 뿐.

  • 39. .....
    '19.3.30 9:03 PM (221.157.xxx.127)

    36개월어 엄마라고 입뗀 친구아이 정상적으로 잘자라 공부도 잘하고 대학도 잘갔어요.

  • 40. ㅇㅇ
    '19.3.30 9:07 PM (14.58.xxx.139)

    성격같아요
    우리아들도 36개월까지 거의 말안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문장으로 말하고 동시에 40개월 즈음 한글을 혼자서 깨치고 읽더라구요
    성격이 조심스러워요
    완전하다고 느껴야 시도하는 스탈이에요
    다른부분 정상이면 조금 기다려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 41. ..
    '19.3.30 9:12 PM (175.192.xxx.5) - 삭제된댓글

    제 친구네 아기도 그랬어요. 말 늦어도 그러려니 하던차에 어느날 갑자기 문장구사했대요. 부모는 의사.
    빠른치료도 중요하지만 휘둘리고 불안해하는 부모가 되지않는 것도 중요해요.

  • 42. 신경끄기
    '19.3.30 9:15 PM (122.36.xxx.22)

    보통 36개월까진 지켜 봅니다.
    아인슈타인도 5~6세까지 말 못해서 지진아 취급 받았지만 천재였잖아요.
    괜한 호들갑이 그들 가족에게 스트레스가 될듯.

  • 43. ....
    '19.3.31 12:19 AM (125.191.xxx.179)

    30개월이면 그럴수있어요
    주로 고모가 걱정을 많이하네요
    신경끄세요

  • 44. gg
    '19.3.31 12:39 AM (1.237.xxx.130)

    저라면 인지에 문제가 없다면 36개월까진 기다려보겠어요~
    세돌 넘어도 말 못하면 언어치료 데리고 가겠어요.
    보니까 늦게 말이 터지면 발음에 문제가 있는경우도 있고해서요. 언어치료도 시기가 진짜 중요하다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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