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시기전날 조선일보 인터넷기사에 부의기사가 올라왔다가 사라졌다는거죠..
당시에 댓글에 이와같은 글들 많았어요..
그땐 무슨 소설을 쓰나 싶었는데,,
이명박근헤정부 내내 의문의 죽음들을 보면 마냥 소설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찝찝하군요.
세월호 배가 침몰하기 훨씬전에
kbs뉴스에 배침몰 기사가 나왔다가
다시보기엔 사라졌다는것도,,
무슨 뚱단지 소린가 했는데,,많은분들 여기 82쿡에 계신분들이 분명히 출근준비하며 봤었다는 분들많았죠.
소름돋네요..
돌아가시기전날 조선일보 인터넷기사에 부의기사가 올라왔다가 사라졌다는거죠..
당시에 댓글에 이와같은 글들 많았어요..
그땐 무슨 소설을 쓰나 싶었는데,,
이명박근헤정부 내내 의문의 죽음들을 보면 마냥 소설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찝찝하군요.
세월호 배가 침몰하기 훨씬전에
kbs뉴스에 배침몰 기사가 나왔다가
다시보기엔 사라졌다는것도,,
무슨 뚱단지 소린가 했는데,,많은분들 여기 82쿡에 계신분들이 분명히 출근준비하며 봤었다는 분들많았죠.
소름돋네요..
세월호 뉴스 기억한다니까요.
그 시간이 출근 시간이라서요.
침대끝에 걸터 앉아서 뉴스보다 출근해서 일하다
점심때 구내식당에서 밥 먹는데 전원구조 뉴스가 나오길래 아! 아침에 배좌초 뉴스구나
인명피해가 없다니 다행이다. 이랬거든요.
미멱따러간 어부가 발견했다고 기억나요.
저도 기억해요, 세월호 전원구조 자막
ㅜㅜ
kbs그 뉴스가 7시대 뉴스였죠? 세월호 첫 구조요쳥 전화는 8시대 학생이 119에 전화한거....
kbs는 세월호 사고소식을 누구한테 들은걸까요?????
제가 집에서 나가는 시간이 7시 40분이까요.
지금이나 그때나
세월호 최초 보도가 7시 40분경 트위터로 있다 사라졌죠. 노통 서거보도도 그렇고. 어떻게 기사가 먼저 나오는건지...명백하잖아요.
영화 내부자들 감독판에서 자살기사 미리 써놓은 편집장(?) 보고 기자가 날씨뉴스도 아니고... 하며 놀라던 장면이 있었죠
무섭네요ㅠㅠ
진짜 무섭네요
전 상상만 해도 몸이 아플정도로 괴로워서 그냥 문대통령과 유가족들이 발표한게 맞겠거니 하고 있어요
아닌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니다 하는 분이니까요
음모론 좋아하는 ㄱㅅㄲ 가 시키드냐?
불지피려고
털꾸락이며 이런말하는분들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