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훈은 유산을 빌미로 아이들을 컨트롤 했다.
"유산을 모두 엄마가 가져갔으니 엄마를 쪼아서 돈을 받아내라" 는 식이었다.
-고이미란씨 형부증언, 다뵈55회-
방용훈 아이들은 다른사람들이 보는 공공장소에서는 근엄하게 연기했다.
뒤돌아서는 히히덕거렸다. 이걸 본 분들이 치를 떨었다고 했다
-고이미란씨 형부증언, 다뵈55회-
방요훈, 처가에 알리지도 않고 아내를 화장해 놓고,
화장하는데 처가에서 오지도 않았다고 소문을 냈다더라.
-고이미란씨 형부증언, 다뵈55회-
처제 화장기록을 보니, 가장싼 관에, 가장싼 수의를 입혀 화장했다.
화장터에서 애들이 사람이 안볼때는 안면바꾸고 히히덕거렸다고 사설경호업체가 얘기하더라
-고이미란씨 형부증언, 다뵈55회-
방용훈아내, 고이미란씨 화장후, 자녀들 V자 사진찍고, 히히덕거리며, 집으로 돌아갔다.
사설경호업체 직원이 나중에 말해 줬다.
-고이미란씨 형부증언, 다뵈55회-
방용훈 아내 고이미란씨 시신 검시를 한 경찰관, 이건 나쁜짓을 당한거 같다.
이후, 친정 유족에게 부검여부, 화장처리 알리지도 않았다.
-이미란씨 형부증언, 다뵈55회-
방용훈 아내 고이미란씨 지하실감금생활때 의식불명, 자식들이 "저년 쑈한다"
-고이미란씨 형부증연, 다뵈55회-
방용훈 얼음도끼로 아내 고이미란씨 머리 가격 상흔, 방용훈 딸 엄마 칼로찌른 좌상
-이미란씨 형부증언, 다뵈55회-
조선일보일족을 멸해야 합니다.
페북 jk kim님
믿기질않네요
어제 다뵈 고 이미란씨 형부출연분 요약입니다
ㄱㄴㄷ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19-03-30 09:13:01
IP : 175.214.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악
'19.3.30 9:20 AM (211.36.xxx.73)방씨들 사람도 아닌 것들이네...
2. ...
'19.3.30 9:33 AM (210.106.xxx.249)재벌들 집단 정신병 걸린것같아요.
지은 죄에대해 정당하게 벌 받지 않으니
돈과 권력이면 다되는줄 알고 그거 놓치지 않으려고 난리인거죠.
조선은 그 힘이 더 강력하니 엄마고 뭐고 자녀들이 미쳐버렸나봐요.3. 장자연씨도
'19.3.30 9:34 AM (27.163.xxx.88) - 삭제된댓글방씨들과 연관된거 맞져?
방씨 부자 아니었나요?
제가 잘못 기억하는 건지...4. 조선일보와
'19.3.30 10:46 AM (211.108.xxx.228)방씨 일가 멸망 해야죠.
5. ㄷㄷㄷ
'19.3.30 10:54 AM (59.11.xxx.18)왜 사회생활하다보면 미친상사가 위에 있음 분위기가 그리 흘러 멀쩡한 사람 바보로 만들고 좀만 여리다 싶으면 짓밟잖아요.. 마치 자한당들이 그리 권력을 갖듯이..
그래도 그 놈들은 지네식구들은 알뜰히 챙기던데
정신이 이상한 집안이네요.. 정신병자가 더 포악하게 변형된 집구석.. 저런 사람들이 언론을 소유하고 있다니 끔찍합니다.. 그러니 조선일보기사며 기자들이 매일 그렇게 잡음을 퍼뜨리고 똥을 싸 지르나봐요..
악마도 저런 악마도 없겠어요.. 인간해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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