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세건 결제하고 담주에 또 큰건 하나 결제해야하고 오늘아침 교재비 6개월치 한꺼번에 입금하고 노트북 수리하는데 몇십들꺼같다고 수리센터에서 연락오고..
애들 한참 돈들어갈땐데 돈걱정을 하고있으니 갑자기 식욕도떨어지고 지금 멍하니 있네요 있다 학교 상담도 가야하는데..
애들교육이라도 걱정없이 시키고싶어 부모님께 조달좀 받아 보고싶은데 돈 아껴쓰라는 말만 돌아올꺼 뻔하니 그냥 언감생심 꿈만 꿔보네요..
돈걱정없이 살고싶어요....
애들 한참 공부할때 돈걱정을 하고있으니 우울하네요..
애들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19-03-29 11:08:24
IP : 223.38.xxx.1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3.29 2:14 PM (175.223.xxx.250)대부분 그렇게 돈걱정들 하고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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