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벨기에 왕궁 트윗-국빈방한사진

..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19-03-28 23:26:34
우리가 못 본 아름다운 사진이 참 많네요.
아주 지극한 환대를 해드렸나 봐요.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554080427
IP : 1.231.xxx.1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8 11:31 PM (211.36.xxx.122)

    멋지네요.토트넘 벨기에 듀오
    베르통언, 알베럴베이트선수땜에 더 경겨워요.

  • 2. 극진하고
    '19.3.28 11:35 PM (211.108.xxx.228)

    진실한 환대를 해줬죠.

  • 3. 초5엄마
    '19.3.29 12:06 AM (121.139.xxx.163)

    사진들 보니 제 마음이 흡족하네요

  • 4. ...
    '19.3.29 1:40 AM (211.246.xxx.119)

    지난 화요일에 마포를 지나다가
    이분들의 행차를 보았다는...

  • 5. 쓸개코
    '19.3.29 8:18 AM (118.33.xxx.96)

    사진중에 전진상 약국사진이 보이길래 검색해봤더니
    그곳이 40년동안 의료공동체 역할을 한 곳이래요.
    약국만이라고는 할 수 없고 의료센터도 있고 아동복지센터도 있는..
    그곳 원장님이 벨기에 분이랍니다. 한국이름 '배현정'
    의미있는 곳에 가신거네요.^^

    전진상’이란 이름은 全.眞.常의 한자어로, 온전한 자아봉헌, 참다운 사랑, 끊임없는 기쁨의 정신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오래된 약국인줄로만 알았던 이곳은 오랜 시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묵묵히 의료사업을 해온 복지관 겸 의원이기도 했다. 1975년 서울 시흥동에 무료 진료소인 ‘전진상 가정복지센터’로 의료봉사활동을 시작한 이곳은 벨기에에서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1972년 봉사를 위해 한국에 오게 된 배현정 원장님이 세운 곳이다. 어디에선가 들어봄직한 친근한 이름을 가진 배현정 원장님은 알고보면 푸른 눈의 외국인 의사다. 한국에 와서 의료봉사를 하다가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귀화하셨다고 한다. 중앙대에서 의학과를 졸업하시고 전.진.상 의원을 세우셨다.

    [출처] 40년 묵묵히 외길을 걸어온 전.진.상 복지관 |작성자 젊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0handongne&logNo=220192539913

  • 6. 쓸개코
    '19.3.29 8:19 AM (118.33.xxx.96)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0handongne&logNo=220192539913

  • 7. 음음음
    '19.3.29 1:31 PM (220.118.xxx.206)

    벨기에 국왕 내외분들 인물이 출중하네요

  • 8. ㅇㅇ
    '19.3.29 1:59 PM (211.36.xxx.122)

    배현정 의사선생님 스토리 감동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9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부침개 04:54:17 32
1802198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역사책 04:51:33 23
1802197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쇼핑 04:41:26 62
1802196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4 엄마 03:27:56 232
1802195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 집값정상화 02:34:37 609
1802194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843
1802193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302
1802192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431
1802191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1 .. 01:21:08 2,403
1802190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7 아니 01:05:30 1,197
1802189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007
1802188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01
1802187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6 나르시스트 00:51:21 1,114
1802186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464
1802185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561
1802184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805
1802183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4 여론조작세력.. 00:20:09 1,891
1802182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73
1802181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980
1802180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2,972
1802179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78
1802178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135
1802177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1,436
1802176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581
1802175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