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강심장이라 공포영화 엄청 즐기는데
왠만해선 전혀 안무서워해요
그냥 재밌는 정도..
어렸을땐 엑소시스트.. 목돌아가는 장면에서 으악 한 번하고 두 눈 다 뜨고 잘 봤고
이후 줄줄줄..
근데 디 아더스 류는 매우 무서워해요
심리적인거
인간의 원초적인 고독감을 건드린다거나
이런것들이오
근데 요 근래 본 거 중에
유전 이라는 영화
무지 무섭네요
정확히는 음산하고 너무너무 어둡고 무겁고.. 헉 스러워요
공포영화 매니아 추천
원래 강심장이라 공포영화 엄청 즐기는데
왠만해선 전혀 안무서워해요
그냥 재밌는 정도..
어렸을땐 엑소시스트.. 목돌아가는 장면에서 으악 한 번하고 두 눈 다 뜨고 잘 봤고
이후 줄줄줄..
근데 디 아더스 류는 매우 무서워해요
심리적인거
인간의 원초적인 고독감을 건드린다거나
이런것들이오
근데 요 근래 본 거 중에
유전 이라는 영화
무지 무섭네요
정확히는 음산하고 너무너무 어둡고 무겁고.. 헉 스러워요
공포영화 매니아 추천
그런 영화 좋아하는데 추천감사합니다~
네 저도 그렇게 봤어요. 토니 콜렛트연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봐야겠네요~
저도 무서운 영화 잘보고 봐도 무섭다는 생각 잘 안하는데
최근에 본 도어락보면서는 무서움을 느꼈어요
아들과 식탁에서 언쟁하는 씬은 진짜... 와...
정말 마귀가 씌인 것 처럼 그 표정이 어마어마하죠.
아들역 배우도 완전 질린 얼굴로 눈물 줄줄 흘리는데 진짜 연기올림픽 금메달 3관왕들도 아니고... 엄청나더군요.
그러다 엄마 천장씬에선 완전 지렸네요.
결론을 다 알고 다시 보니,
앞부분에서 '저게 뭐지?' 하며 보던 장면들이 다 이해되면서 정말 소름끼치더라고요.
ㄴ 으아.. 엄마 천장씬... 최고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