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친구가 저 포함 다른 사람들은 캐주얼로 입고 있는데,
혼자 빨간 조선시대 비단한복 같은 옷을 입고 있었어요.
옷도 체격에 비해 되게 컸구요. 땅바닥을 쓸고 다닐 만큼이요.
그전 꿈엔 살이 많이 빠져서 거의 거식증 걸린 사람처럼 보이던데..
다른 친구들은 그냥 본모습으로 보이던데,
무슨 일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미혼인데 결혼운 있는 꿈일까요?
혹시 해몽 가능하신분 있을까요?
꿈에 친구가 저 포함 다른 사람들은 캐주얼로 입고 있는데,
혼자 빨간 조선시대 비단한복 같은 옷을 입고 있었어요.
옷도 체격에 비해 되게 컸구요. 땅바닥을 쓸고 다닐 만큼이요.
그전 꿈엔 살이 많이 빠져서 거의 거식증 걸린 사람처럼 보이던데..
다른 친구들은 그냥 본모습으로 보이던데,
무슨 일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미혼인데 결혼운 있는 꿈일까요?
혹시 해몽 가능하신분 있을까요?
좋지 않은 꿈 같네요.
자신과 맞지않은 결혼으로 힘들어질 꿈 일지..
아플 것 같은 꿈인듯
이 글 읽고 소름 돋았어요
저 평소에 좀 직관적인 사람인데 간혹 꿈도 잘 맞고..
저도 왠지 안 좋은 느낌이 오네요.
오랫동안 소식 없었음 연락 한번 해보세요.
연락 해볼까 했는데,
카톡이라도 보내 볼까 봐요.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해요^^
나도 촉은 없어도 직관이 좀 있는 편.
님 글 읽는데 머리가 순간 곤두섰어요.
무서운 느낌.
병원에서 같은 병실을 쓴분이 남편분 꿈을 그렇게 꾸셨데요
남편분은 형용할수 없는 예쁜한복인데 천사처럼 보였데요
부인의 촉으로 죽기직전까지 갔는데
운인지 간신히 살렸고 그후 남편이 부인한테 지극정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