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먹은 딸기맛은 2016년 10월
반통남은 단백질가루는 2016년 8월
거의 새거인 초코맛은 2017년 8월인데
냄새맡아보니 쩐내도 안나고 가루도 육안으로 멀쩡해보여요
보관은 찬장인데 빛안들었고요
한여름 제외하고 더운 열기가 받는곳은 아니었어요
아 요즘 아끼느라 허리띠 조르고 가계부쓰고 올해 열심히 노력하는데
속상해서 꼭 먹어없애고 싶어요
정말 푼돈 중한거 이제 알았단 말이에요 ㅠ ㅠ ㅠ
허벌은 푼돈도 아니었지만 다욧보다 점심때 먹고 때우는 용으로 사서 고 당시 잘먹다가 타고 통씻는게 질려서 놔둔건데 속상해요
꼭 긍정적 경험담 댓글 기다릴게요
유통기한 많이지난 허벌라이프 또는 가루류 먹어두 되지않을까요?
아까워속상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19-03-27 18:02:52
IP : 125.177.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먹던 것은
'19.3.27 6:12 PM (42.147.xxx.246)버리세요.
새통이고 뚜껑이 그대로 있다면 몰라도 먹던 것인데
유통기간이 너무 많이 지나갔네요.2. ...
'19.3.27 6:19 PM (222.111.xxx.79)작년 여름 그 더운 날을 지낸 단백질 가루들이 보기에야 멀쩡하지만 다 상했을텐데...
3. 그냥
'19.3.27 6:25 PM (175.198.xxx.197)버리세요!
건강하려고 먹는건데 너무 오래 됐어요.4. 아까워속상
'19.3.27 6:33 PM (106.102.xxx.152)으흑
으흑5. 샤라라
'19.3.27 6:42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그거 다이어트약 아닌가요? 간에 치명적이라는 허벌라이프....@@
6. ... ...
'19.3.27 10:25 PM (125.132.xxx.105)그거 전부 건강식이잖아요. 건강식의 기본이 방부제 없고 쉽게 상하는 거에요.
냉동 보관 아니면 다 버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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