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기서 도움 많이 받은 세입자입니다.
재계약하면서 가격 다운하기로 했는데요. 2천만원 돌려받기로 했어요.
부동산에 연락했더니 재계약은 다이렉트로 알아서 하는 거라고 말하네요. ㅠㅠ 돈주고 입회좀 시켜렸더니 부동산료 다 달라면서 발빼서요.
각설하고..
이번 주말 만납니다.
제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전에 오늘 정도 돈 준비되었는지 확인차 전화를 하려고 합니다. 또는 문자 : 증명을 위해서요.
오늘 입금은행 계좌번호랑 장소 어디로 할지 문자보내려고 합니다.
준비물은 계약서를 인터넷으로 뽑아서 가져가려 합니다.
돈먼저 받고 그다음 계약서에 인감서로 찍고 그러면 끝나는 거 맞는지요?
그 다음 할일은 다음날(당일이 주말이라) 주민센터가서 확정일자 받기..
이렇게 스케줄을 짰는데요. 더 첨가할 부분이나 잘못된 점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공증은 필요없나요? 부동산에서 만나면 좋은데 부동산에서 발을 빼서 제3자 참여가 필요하지 않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