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깨 아픈데 한의원 정형외과 어디로

아픔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19-03-27 13:38:27
갈까요;;;
좀 오래 됐는데 안낫네요
좋아 지는가 싶으면 다시 나빠지고..
회전근개염증인데 갱년기라 그런가 더 안낫네요
선생님들 의견에 따라볼게요 ㅎㅎ
IP : 211.109.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이
    '19.3.27 1:41 PM (116.123.xxx.249)

    통증의학과 잘보는 곳 수소문하셔서 가까운 데 다니세요.
    개인적으로 숨은 명의? 들은 통증의학과에 있더라고요.

    사는 지역 적어주시면 추천들 해주실거에요

  • 2. 산과물
    '19.3.27 1:42 PM (117.111.xxx.174)

    두군데 다 병헁해 보세요

  • 3. 두군데
    '19.3.27 1:45 PM (39.113.xxx.112)

    한의원은 병원이라기 보다 물리치료한다 생각하시고 가심 됩니다

  • 4. 원글
    '19.3.27 1:48 PM (211.109.xxx.23)

    저 통증의학과 잘못 갔다가 병을 더 키웠어요
    통증의학과에서 침을 놓는데 너무 효과가 빨리 오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약을 침에 묻혀서....
    그 약이 스테로이드제 였던거죠

  • 5. 음..
    '19.3.27 1:48 PM (14.34.xxx.144)

    제가 두군데다 다녀본 결과
    한의원은 침을 주로 맞았는데 크게 효과가 없더라구요.
    정형외과는 보험이 안되는 과도한 물리치료로 비용이 많이 드는데
    비용이 들어서 개선이 되면 괜찮지만 조금 지나니까 또 통증이 오더라구요.
    근원적인 치료는 안되더라구요.

    통증크리닉에가서 염증이 있으면 염증치료하고 그 다음 운동을 할 수 있을정도의
    주사를 맞아서
    통증을 완화시킨후
    꾸준한 어깨운동을 하면 개선이 되더라구요.

    저는 염증치료하고 운동을 했더니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 6. 원글
    '19.3.27 1:50 PM (211.109.xxx.23)

    요가를 좀 심하게 해서 아픈거 같기도 하거든요
    주 3일을 거의 꾸준히 5년 넘게 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약해지네요 자꾸.
    요가도 빡센 아쉬탕가요가를

  • 7. 음..
    '19.3.27 1:52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통증완화후 끊임없는 어깨근육운동이 답인듯 합니다.

    허리 아픈것도 통증완후치료후 허리근육강화운동

    무조건 운동만이 답이더라구요 ㅠㅠㅠ

    왜냐 이미 망가졌거든요.
    나이드니까 너무 많이 사용한 부분에서 탈이난거죠.
    이건 다시 태어나지 않는이상 재생은 안되는거고
    더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최선인거죠.
    그래서 근육으로 지탱할 수 있도록 근육을 만들어주는 운동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9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1 ㅇㅇ 21:41:55 359
1808778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3 ..... 21:40:50 144
1808777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 21:37:52 131
1808776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230
1808775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2 애둘맘 21:32:35 568
1808774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371
1808773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282
1808772 쿠팡대신 7 주부 21:25:52 412
1808771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396
1808770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615
1808769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5 21:19:33 773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457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5 결혼 21:10:26 1,111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388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0 . . 21:09:46 597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30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382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01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040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47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50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1,348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794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199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992